제8회 자유경제포럼 개최
사단법인 자유경제실천연합(대표회장 김문종)은 지난 22일 오후 3시 인천시 중구 소재 하버파크 호텔 14층 연회실에서 “인천관광산업의 현실과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로 제8회 자유경제포럼이 전찬기 교수의 사회진행으로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는 조동암 인천시 관광진흥과장을 비롯해 김창섭 전 인천시 정무 부시장, 고석면 인하공업전문대 교수, 안택균 재능대 교수, 전찬기 인천전문대 교수, 박운수 인천시관광협회 전무이사, 박호식 인천해양관광페리(주)대표, 김진만 현대해양레져(주)대표와 (주)미션투어 최명선 대표, 관광업, 여행업계 대표, 인천시티투어 김철 대표, 언론사, 시민사회단체 대표 및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문종 자유경제실천연합 대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천을 세계인이 교류하는 관광중심 도시로 동북아의 국제해양관광 도시로 만들자”라고 제안 했으며 이를 이루기 위해서는 “올해 관광특수를 내년 한국방문의 해와 2014년 아시안게임까지 이어가기 위한 중, 장기적 계획이 수립되어야 한다”라고 주장하였다.
첫번째 주제 발표자로 나선 인하공업전문대학의 고석면 교수는 현제의 관광 행정 조직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현행의 1개 관광 진흥과를 3개과로 강화 개편과 인천광역시 산하 위원회에 관광관련 전문가를 위원으로 위촉해 관광 진흥위회를 시장 직속의 민, 관 합동의 관광정책 심의위원회로 개편 할 것을 주장했다.
또한 관광진흥 개발 기금의 활용 및 방안제시와 광역시 자체 기금조성과 4년제 대학의 관광관련학과 개설 등을 개선 방안으로 제시 발표했다.
이어 재능대학의 안택균 교수는 인천 관광인프라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소프트 파워 제고와 장소변화, 신규 프로그램개발, 도시 관광 해설사 양성, 마케팅 전략 수립, 대형 이벤트를 통한 이미지 개선 등을 방안으로 제시 했다.
또, 조동암 인천시 관광진흥과장을 비롯해 4명의 관광업계 전문가, 서병곤 인천관광공사 마케팅 기획팀장, 이은경 인천신문 기자, 이연식 인천문화재단 사무처장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열띤 토론을 하였으며 참석자들은 이날 포럼을 통해 “관광도시로의 획기적 발전을 통해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이루어 나가자” 는 의견을 결의하기도 했다.
권영가 기자 블로그 kyg0076

관광 포럼이 시작되고 있다.

최문종 자유경제실천연합 대표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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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찬기 인천전문대 교수(중앙 마이크)가 진행을 하고 있다.

김기홍 사무처장이 사회를 맡고 있다. (왼쪽 단상)

고석면 인하공업전문대 교수가 소개되고 있다.

안택균 재능대 교수가 인사를 하고 있다.

조동암 인천시 관광진흥과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서병곤 인천관광공사 마케팅 기획팀장이 소개 되고 있다.

고석면 교수가 인천의 관광정책 현황과 발전방안이란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안택균 교수가 인천시의 관광인프라 현실과 개선방안이란 주제를 발표하고 있다.

조동암 과장(왼쪽 두번째)이 토론자로서 토론을 벌이고 있다.

서병곤 팀장(우측에서 두번째)이 토론을 벌인다.

이인경 기자(왼쪽 첫번째)가 토론을 벌인다.

이연식 사무처장(우측 첫번째)이 토론을 하고 있다.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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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종 대표회장(가운데 중앙)을 비롯한 자유경제실천연합 회원이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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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장 하버파크 14층에서 내려다 본 파라다이스 호텔과 인천역,한중문화회관, 차이나타운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