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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계보
문학과 철학을 아우르는 인문학〉생철학〉심리학〉현상학〉실존철학〉실존주의 계보
강연자
단단丹旦 이동용 (010-3261-3913)
인문학은 근대 르네상스 이후 세상을 이끄는 이슈로 등장했습니다. 인문학은 신학의 반대편을 의식하면서 형성되었습니다. 사람의 삶, 인간의 인생, 존재자의 존재 등으로 개념이 변화를 겪으면서 이념이 이어져 왔습니다. 철학자마다 자기 나름대로 다른 개념을 사용하면서 철학의 길을 개척했지만, 다 사람 사는 이야기에 몰두하고 주력했습니다. 시대마다 달라지는 개념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사람의 이름을 외워두듯이 대하면 될 것 같습니다.
첫째, 인문학은 ‘후마니타스’라는 라틴어를 우리식으로 번역한 개념입니다. 사람, 인간 등의 의미를 지닌 단어입니다. 바라보는 대상이 인간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사람을 바라보며 삶의 의미를 추궁하는 그런 뜻입니다.
둘째, 생철학은 ‘레벤스필로소피’라는 독일어를 번역한 개념입니다. 레벤은 살다라는 동사이고, 그것을 명사화하면 삶이 됩니다. 필로소피는 고대 이후 철학으로 번역되는 개념이므로, 합쳐서 삶의 철학, 인생철학 등으로 번역될 수 있습니다.
셋째, 심리학도 ‘프시홀로기’라는 독일어를 번역한 개념입니다. 키르케고르나 니체의 저서에도 자주 등장하지만, 이 단어를 학문적 개념으로 정리하고 승화시킨 학자는 프로이트입니다. 그는 무의식을 발견했고, 그것을 학계에 발표함으로써 새로운 지평을 넓혔습니다.
넷째, 현상학은 ‘페노메놀로기’라는 개념을 번역한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후설을 현상학의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현상은 눈에 보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보이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이 마침내 시작된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 여기 이 세상에서 보이는 것이 무엇입니까?
다섯째, 실존철학은 ‘엑시스텐츠필로소피’를 번역한 것이고, 야스퍼스와 하이데거라는 독일 철학자들에 의해 철학사에 개념적으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들은 모두 ‘니체’라는 제목의 책을 집필했고, 그것은 실존철학 자체가 니체 철학에 뿌리를 두었다는 방증입니다.
여섯째, 실존주의는 ‘엑시스텐티알리스무스’라는 독일어를 번역한 말이고, 일반적으로 프랑스를 중심으로 개척되고 발전한 철학입니다. 사르트르와 카뮈 등이 실존주의 철학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20세기 이후 가장 성공한 철학 사조로 꼽힙니다.
일곱째, 행복론은 ‘에우다이모니아’를 번역한 개념이고, 가장 일반적인 인간의 고민거리로 간주됩니다. 사람은 누구나 하고 싶은 것이 있고, 그것을 할 수 있을 때 행복을 느낍니다.
인문학은 아직도 진행 중입니다. 인문학의 여정은 언제 끝날지도 모릅니다. 고대, 중세, 근대, 현대, 이렇게 진행된 역사의 발전은 시작과 끝을 의미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인문학은 정해진 철도를 따라 가는 열차가 아니지만, 그렇다고 따라 가야 할 철도가 없는 것도 아닙니다. 철도의 근간은 사람의 삶, 인간의 인생, 존재자의 존재라는 거대한 강물이 됩니다.
인문학을 위한 거대한 개념으로 이성(Ratio)과 지성(Intellectus)과 오성(Verstand)이 있습니다. 또 다른 개념으로 자신(自身), 자기(自己), 자아(自我) 등도 있습니다. 이런 개념들은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 그리고 ‘자기소개’, ‘자아실현’, ‘자아상실’ 등의 개념으로 확장되기도 합니다. 시대마다 다른 개념들이 주목을 받으면서 역사는 흘러왔습니다. 인문학의 여정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라는 시간과 공간을 관통합니다.
관계가 형성되면서 인식이 주어집니다. 인식이 주어지면서 깨달음이 선물로 주어질 것입니다. 관계 형성은 시간 보내기를 통해서 실현됩니다. 시간 보내기는 참고 견뎌야 하는 과정을 요구합니다. 이제부터 여행을 시작해보려 합니다. 즐거운 여정이 되길 바랍니다.
→ “줄기 없는 연꽃은 없다!”(힌두교, 산스크리트어)
→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마태복음 24:13)
단단丹旦 이동용 (010-3261-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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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의 강물을 이루는 사례들 (인물과 작품 중심):
1. 호메로스Hómēros(기원전 700년경)
= 《일리아스Iliás》,
《오디세이아Odýsseia》
2. 헤시오도스Hēsíodos(기원전 700년경)
= 《신들의 계보Theogonía》
3. 소크라테스Sokrates(기원전 469-399),
플라톤Platon(기원전 427-347)
= 《국가Politeia》(기원전 375),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기원전 384-322)
= 《시학Poietike》(기원전 335),
알렉산더Alexander der Große(기원전 356-323)
4. 아이스킬로스Aischylos(기원전 525-456)
= 《페르시아인들Pérsai》(기원전 472),
《포박당한 프로메테우스Promētheús desmṓtes》(기원전 470),
소포클레스Sophokles(기원전 497-406)
= 《외디푸스Oidipous tyrannos)(기원전 429–425),
에우리피데스Euripides(기원전 480-406)
= 《메데아Medea》(431)
5. 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 von Hippo(354-430)
= 《고백록Confessiones》(집필 397-401년);
명언 및 철학적 대명제 = “크레도 우트 인텔리감Credo ut intelligam(나는 믿는다, 고로 존재한다)”
6. 단테Dante Alighieri(1265-1321)
= 《새로운 인생Vita nova》(집필 1293년, 출간 1576년),
《신곡Divina Commedia》(1307-1321)
7. 보카치오Giovanni Boccaccio(1313-1375)
= 《데카메론Decamerone》(1349-1353)
8.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1483-1546)
= 《95개조 반박문95 Thesen》(1517),
《그리도인의 자유Von der Freiheit eines Christenmenschen》(1520),
《9월 성경Septembertestament》(1522),
《루터성경Lutherbibel》(1534)
9. 코페르니쿠스Nikolaus Kopernikus(1473-1543)
= 《하늘의 움직임에 관하여/천체의 회전에 관하여De revolutionibus orbium coelestium》(1543)
10. 세르반테스Miguel de Cervantes(1547-1616)
= 《돈키호테》(1605)
11. 베이컨Francis Bacon(1561-1626)
= 《신기관Novum organum scientiarum》(1620)
12. 셰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1564-1616)
= 《로미오와 줄리엣》(1597),
《햄릿》(1601),
《오델로》(1604),
《리어왕》(1605),
《맥베드》(1608)
13. 데카르트René Descartes(1596-1650)
= 《방법서설Discours de la méthode》(1637)
14. 파스칼Blaise Pascal(1623-1662)
= 《팡세Pensées》(1670)
15. 몰리에르Molière(1622-1673)
= 《상상병 환자Le Malade imaginaire (Der eingebildete Kranke)》(1673)
16. 루소Jean-Jacques Rousseau(1712-1778)
= 《에밀Émile, ou De l’éducation》(1762)
17. 칸트Immanuel Kant(1724-1804)
= 《순수이성비판》(1781),
《실천이성비판》(1788),
《판단력비판》(1790)
18. 헤겔Friedrich Hegel(1770-1831)
= 《정신현상학Phänomenologie des Geistes》(1807),
《법철학Grundlinien der Philosophie des Rechts》(1821)
19. 괴테Johann Wolfgang Goethe(1749-1832)
= 〈프로메테우스Prometheus〉(1772-1774),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Die Leiden des jungen Werthers》(1774),
《파우스트Faust》(1772-1832),
《이탈리아 기행Italienische Reise》(여행 = 1786년 9월부터 1788년 5월까지
= 여행 기간 정확하게 20개월(1년 8개월); 1권 1813/2권 1817)
20. 쇼펜하우어Arthur Schopenhauer(1788-1860)
=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Die Welt als Wille und Vorstellung》(1819),
《인생론Parerga und Paralipomena》(1851)
21. 포이어바흐Ludwig Feuerbach(1804-1872)
= 《기독교의 본질Das Wesen des Christentums》(1841)
22. 다윈Charles Darwin(1809-1882)
= 《종의 기원On the Origin of Species》(1859)
23. 키르케고르Søren Kierkegaard(1813-1855)
= 《죽음에 이르는 병Die Krankheit zum Tode》(1849),
《불안의 개념Der Begriff Angst》(1844)
24. 보들레르Charles Baudelaire(1821-1867)
= 《악의 꽃Les Fleurs du Mal》(1857)
25. 리하르트 바그너Richard Wagner(1813-1883)
= 《니벨룽엔의 반지Der Ring des Nibelungen》(초연, 1876) = 4부작
《라인강의 황금Das Rheingold》(„Vorabend“),
《발퀴레Die Walküre》(„Erster Tag“),
《지크프리트Siegfried》(„Zweiter Tag“),
《신들의 황혼Götterdämmerung》(„Dritter Tag“)
26. 칼 마르크스Karl Marx(1818-1883)
= 《공산당 선언Manifest der Kommunistischen Partei》(1848),
《자본론Das Kapital》(1867, 2013년 UNESCO 세계문화유산 등재)
27. 빅토르 위고Victor Hugo(1802-1885)
= 《레미제라블Les Misérables》(1862)
28. 딜타이Wilhelm Dilthey(1833-1911)
= 《정신과학입문》(1883)
29. 카를로 콜로디Carlo Collodi(1826-1890)
= 《피노키오Pinocchio》(1883)
30. 니체Friedrich Nietzsche(1844-1900)
= 《아침놀Morgenröte. Gedanken über die moralischen Vorurteile》(1881),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Also sprach Zarathustra》(1883-1885),
《이 사람을 보라Ecce homo – Wie man wird, was man ist.》(1888, 출판 1908)
31. 프로이트Sigmund Freud(1856-1939)
= 《꿈의 해석Die Traumdeutung》(1900)
32. 제임스 매튜 배리J. M. Barrie(1860-1937)
= 《피터 팬Peter Pan》(1911)
33. 후설Edmund Husserl(1859-1938)
= 《사물과 공간Ding und Raum》(1907),
《순수 현상학과 현상학적 철학의 이념들Ideen zu einer reinen Phänomenologie und phänomenologischen Philosophie》(1913)
34. 릴케Rainer Maria Rilke(1875-1926)
= 《말테의 수기Die Aufzeichnungen des Malte Laurids Brigge》(1910),
《두이노의 비가Duineser Elegien》(1923),
《오르페우스에게 바치는 소네트Die Sonette an Orpheus》(1923)
35. 카프카Franz Kafka(1883-1924)
= 《변신Die Verwandlung》(1912)
36. 헤세Hermann Hesse(1877-1962) (1946년 노벨문학상)
= 《데미안Demian》(1919)
37.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Ludwig Wittgenstein(1889-1951)
= 《언어철학논고Tractatus logico-philosophicus》(1921)
38. 만해萬海 한용운 韓龍雲 (1879-1944)
= 《님의 침묵》(1926)
39. 알베르트 슈바이처Albert Schweitzer(1875-1965) (1952년 노벨평화상 호명, 1954년 수상)
= 《나의 생애와 사상Aus meinem Leben und Denken》(1931)
40. 이상 李箱, 본명 김해경金海卿(1910-1937)
= 《오감도烏瞰圖》(1934), 《날개》(1936)
41. 야스퍼스Karl Jaspers(1883-1969)
= 《비극론》(1952)
42. 하이데거Martin Heidegger(1889-1976)
= 《존재와 시간Sein und Zeit》(1927, 개정판 1941)
43. 생택쥐페리Antoine de Saint-Exupéry(1900-1944)
= 《어린 왕자Le Petit Prince》(1943)
44. 사르트르Jean-Paul Sartre(1905-1980)
= 《구토La Nausée/Der Ekel》(1938),
《존재와 무L’Être et le néant/Das Sein und das Nichts》(1943),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L’existentialisme est un humanisme/Ist der Existentialismus ein Humanismus?》(1945)
45. 카뮈Albert Camus(1913-1960) (1957년 노벨문학상)
= 《이방인L’étranger/Der Fremde》(1942),
《시지프스 신화Le mythe de Sisyphe/Der Mythos des Sisyphos. Ein Versuch über das Absurde》(1942)
46. 조지 오웰George Orwell(1903-1950)
= 《동물농장Animal Farm》(1945)
47. 윤동주 尹東柱, 해환, 윤해환(1917-1945.)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1948)
48. 아서 밀러Arthur Miller(1915-2005)
= 《세일즈맨의 죽음Death of a Salesman/Tod eines Handlungsreisenden》(초연, 1949)
49. 루이제 린저Luise Rinser(1911-2002)
= 《생의 한가운데Mitte des Lebens》(1950)
50. 사무엘 베케트Samuel Beckett(1906-1989)
= 《고도를 기다리며En attendant Godot/Warten auf Godot》(1952, 초연 1953)
51. 가다머Hans-Georg Gadamer(1900-2002)
= 《진리와 방법Wahrheit und Methode》(1960)
52. E. H. 카Edward Hallett Carr(1892-1982)
= 《역사란 무엇인가?What Is History?》(1961)
53. 페터 한트케Peter Handke(1942-) (2019년 노벨문학상)
= 《관객모독Publikumsbeschimpfung》(1966)
54. 위르겐 하버마스Jürgen Habermas(1929-)
= 《인식과 관심Erkenntnis und Interesse》(1968),
《의사소통 행동이론Theorie des kommunikativen Handelns》(1981)
55. 리처드 바흐Richard Bach(1936-)
= 《갈매기의 꿈Jonathan Livingston Seagull》(1970)
56. 미하엘 엔데Michael Ende(1929-1995)
= 《모모Momo》(1973)
57. 전혜린 田惠麟(1934-1965)
= 《목마른 계절》(1976)
58. 이해인 李海仁(1945-)
= 《민들레의 영토》《1976》
59. 법정 法頂, 박재철朴在喆(1932-2010)
= 《무소유》(1976),
《산에는 꽃이 피네》(류시화 엮음, 1998),
《아름다운 마무리》(2008)
60. 움베르토 에코Umberto Eco(1932-2016)
= 《장미의 이름》(1980)
61. 밀란 쿤데라Milan Kundera(1929-2023)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Die unerträgliche Leichtigkeit des Seins》(1984)
62. 유안진 柳岸津(1941-)
= 《지란지교를 꿈꾸며》(1986, 이향아·신달자 공저)
63. 기형도 奇亨度(1960-1989)
= 《입 속의 검은 잎》(1989)
64. 한강(1970-) (2024년 노벨문학상)
=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2013),
《소년이 온다》(2014),
《흰》(2016),
《작별하지 않는다》(2021),
《디 에센셜》(2022),
《빛과 실》(2025)
단단丹旦 이동용 (010-3261-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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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1] 2026년, 1년 동안 진행 중인 월별 강의 주제들:
2026년 1월 코칭 철학과 니체의 《아침놀》 그리고 새로운 시작
참고도서: 《아침놀》(이동용 옮김, 세창출판사)
부제목 = 도덕적 선입견에 대한 생각들
2026년 2월 코칭 철학과 니체의 언어와 친해지기
참고도서: 《니체와 초인의 언어》(휴먼컬처아리랑);
부제목 = ‘잠언으로 철학하기, 삶을 위한 니체의 문체론’
2026년 3월 코칭 철학과 니체와 함께 하는 성숙의 시간
참고도서: 《꽤 괜찮은 어른이 되고 싶다면 니체를 만나라》(초록북스)
부제목 = 현명하게 나이 들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니체의 가르침
2026년 4월 코칭 철학과 쇼펜하우어와 함께 하는 견딤의 시간
참고도서: 《삶이라는 지옥을 건너는 70가지 방법》(추수밭)
부제목 = 어제의 불행이 오늘의 행복이 되는 쇼펜하우어의 지혜
2026년 5월 코칭 철학과 키르케고르가 말하는 불안의 미학
참고도서: 《불안의 개념》(이동용 옮김, 세창출판사)
부제목 = 원죄의 교리적 문제에 관한 단순한 심리학적 고찰
2025년 6월 코칭 철학과 키르케고르의 철학적 절망의 기술
참고도서: 《키르케고르와 철학적 절망》(휴먼컬처아리랑)
부제목 = '죽음에 이르는 병'이 전하는 생철학적 처방과 절망의 기술
2026년 7월 코칭 철학과 야스퍼스의 실존철학
참고도서: 《야스퍼스의 ‘비극론’과 실존을 위한 근거》(휴먼컬처아리랑)
부제목 = 비극적인 삶은 현실 인식에 해당한다. 비극은 실존의 문제다.
2026년 8월 코칭 철학과 소크라테스가 말한 ‘너 자신을 알라’의 의미
참고도서: 《사형당한 철학자 소크라테스》(휴먼컬처아리랑)
부제목 = 크세노폰의 '회상록'이 전하는 철학자에 대한 고발 사건
2026년 9월 코칭 철학과 괴테가 말하는 욕망의 의미
참고도서: 《방황하는 초인의 이야기》(휴먼컬처아리랑)
부제목 = 불후의 명작 괴테의 '파우스트'를 읽다
2026년 10월 코칭 철학과 이동용의 컬럼 속 인생 이야기
참고도서: 《오늘도 걷고 있는 생각의 낙타》(휴먼컬처아리랑)
부제목 = 칼럼으로 읽는 이동용의 철학 에세이
2026년 11월 코칭 철학과 한강의 언어로 생각하기
참고도서: 《서랍에 저녁을 넣어두었다》, 《흰》, 《디 에센셜》, 《빛과 실》
부제목 = 그러나 살아 있음으로 아름다운 것들
2026년 12월 코칭 철학과 초인 사상, 코치와 초인의 만남
참고도서: 《초인 사상으로 보는 인문학》(세창출판사)
부제목 = 좋은 말은 평생 해도 모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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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2] 강연자 이동용의 저서, 역서, 공저 목록 (발표 년도 역순)
51) [저서28] 2024.09.15: 《꽤 괜찮은 어른이 되고 싶다면 니체를 만나라. 현명하게 나이 들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니체의 가르침》, 초록북스, 304쪽.
50) [저서27] 2024.06.10: 《키르케고르와 철학적 절망. 〈죽음에 이르는 병〉이 전하는 생철학적 처방과 절망의 기술》, 휴먼컬처아리랑, 345쪽.
49) [번역14/엮음] 2024.05.14: 《고통과 권태 사이에서. 인생을 견뎌낸 철학자 쇼펜하우어의 문장들》, 이동용 엮음, 세창미디어, 172쪽.
48) [번역13] 2024.04.11: 《불안의 개념》, 쇠렌 키르케고르 지음, 세창출판사, 496쪽.
47) [저서26] 2024.04.03: 《삶이라는 지옥을 건너는 70가지 방법. 어제의 불행이 오늘의 행복이 되는 쇼펜하우어의 지혜》, 추수밭, 352쪽.
46) [번역12/엮음] 2024.02.27: 《우리에겐 절망조차 금지되어 있다. 키르케고르 아포리즘》, 세창미디어, 228쪽.
45) [저서25] 2024.01.30: 《사형당한 철학자 소크라테스. 크세노폰의 〈회상록〉이 전하는 철학자에 대한 고발 사건》, 휴먼컬처아리랑, 357쪽.
44) [번역11] 2022.10.25: 《아침놀》,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세창출판사, 616쪽.
43) [저서24] 2022.08.03: 《초인 사상으로 보는 인문학》, 세창출판사, 292쪽.
41-42) [저서22-23] 2022.04.25: 《사랑한다! 괜찮아! 니체의 〈즐거운 학문〉과 행복한 인생 이야기》, 휴먼컬처아리랑, 제1권, 342쪽; 제2권, 347쪽.
40) [저서21] 2022.04.21: 《신을 탄핵한 철학자 니체와 안티크리스트》, 휴먼컬처아리랑, 305쪽.
39) [저서20] 2021.10.15: 《오늘도 걷고 있는 생각의 낙타. 칼럼으로 읽는 이동용의 철학 에세이》, 휴먼컬처아리랑, 260쪽.
38) [공저8] 2021.05: 《자유를 향한 꿈》, 이동용 외 16명 공저, 시화음, 전체 355쪽; 〈나의 도전, 독일 유학〉(172-187쪽).
37) [저서19] 2021.01.27: 《니체와 초인의 언어. 잠언으로 철학하기, 삶을 위한 니체의 문체론》, 휴먼컬처아리랑, 390쪽.
36) [저서18] 2020.12: 《방황하는 초인의 이야기. 불후의 명작 괴테의 〈파우스트〉를 읽다》, 휴먼컬처아리랑, 241쪽.
35) [공저7] 2020.10: 《철학, 중독을 이야기하다》, 이동용 외 10명 지음, 세창출판사; 〈우상을 보라! 이 사람을 보라! ― 우상 중독과 니체〉(153-179쪽).
34) [저서17] 2020.08: 《야스퍼스의 비극론과 실존을 위한 근거》, 휴먼컬처아리랑, 318쪽.
33) [저서16] 2020.01: 《니체의 잔인한 망치와 〈우상의 황혼〉》, 휴먼컬처아리랑, 337쪽.
32) [저서15] 2019.11: 《니체, 문학과 철학의 두물머리.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휴먼컬처아리랑, 317쪽.
31) [번역10] 2019.06: 《이 사람을 보라. 어떤 변화를 겪어서 어떤 사람이 되었는지》,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지음, 세창출판사, 원제: 《Ecce homo》. (1쇄 = 2019년 6월 20일, 2쇄 = 2020년 10월 20일, 3쇄 = 2022년 4월 11일)
30) [저서14] 2018.07: 《스스로 신이 되어라. 니체의 〈권력에의 의지〉와 초인의 신화탄생》, 이담북스, 385쪽.
29) [공저6] 2018.06: 《나를 키우는 생각 생각을 키우는 동화》, 본인 외 8명 공동저, 현암주니어; 〈달님과 구름〉(24-29쪽), 〈‘순간’을 찾아 나선 여행〉(75-80쪽).
28) [저서13] 2018.04: 《디오니소스의 귀환. 신을 탄핵한 광기의 철학》, 이담북스, 369쪽.
27) [공저5] 2018.03: 《철학에게 나를 묻다. 일상에서 한 뼘 가깝게 다가가는 철학 여행》, 본인 외 6명 공동저, 도서출판 동녘; 〈극복 — 넘어져도 괜찮아 일어서면 되는 거야〉(95-112쪽), 〈여행 — 여행하라, 너 자신을 만날 것이다〉(113-127쪽).
26) [저서12] 2018.02: 《나는 너의 진리다. 바그너에 대한 니체의 진심》, 이담북스, 379쪽.
25) [저서11] 2017.09: 《사람이 아름답다. 니체의 〈선악의 저편〉이 들려주는 생의 예찬》, 이담북스, 487쪽.
23-24) [저서9-10] 2017.07: 《사막의 축제. 니체의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생의 예찬》, 이파르, 1권 474쪽, 2권 507쪽.
22) [저서8] 2017.04: 《춤추는 도덕. 사랑의 길을 가르쳐주는 니체의 〈도덕의 계보〉》, 이담북스, 398쪽.
21) [저서7] 2016.05: 《내 안에 코끼리. 언제였던가, 언제부턴가 네가 있었다》, 이파르, 232쪽.
20) [저서6] 2016.03: 《망각 교실. 니체의 〈반시대적 고찰〉로 읽는 현대의 한계 논쟁》, 이파르, 595쪽.
19) [공저4] 2016.03: 《삐뚤빼뚤 질문해도 괜찮아. 세상과 마주하기 시작한 10대들을 위한 철학 상담소》, 본인 외 8명 공동저, 도서출판 동녘; 〈의지, 노력하는 인간〉(95-116쪽).
18) [저서5] 2015.10: 《니체와 함께 춤을. 〈비극의 탄생〉으로 읽는 디오니소스 미학과 삶의 예찬》, 이파르, 556쪽.
17) [공저3] 2015.07: 《쓸모없어도 괜찮아. 한뼘 다르게 생각해 보는 청소년 철학 동화》, 본인 외 8명 공동저, 도서출판 동녘; 〈새로운 경험 — 새끼 물고기〉(79-86쪽), 〈모험과 다양성 — 샘물의 여행〉(96-100쪽).
16) [공저2] 2015.07: 《세상을 바꾼 철학자들. 고대부터 현대까지 핵심개념으로 읽는 철학사》, 본인 외 9명 공동저, 도서출판 동녘; 〈플라톤 — 비극을 불태우다〉(41-50쪽),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지극히 인간적인 삶에 대하여〉(213-223쪽),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 아모르 파티!〉(243-254쪽).
15) [저서4] 2015.04: 《지극히 인간적인 삶에 대하여. 쇼펜하우어 〈인생론〉으로 되찾는 삶의 의미》, 동녘, 291쪽.
14) [저서3] 2014.11: 《쇼펜하우어, 돌이 별이 되는 철학. 나를 마주하는 당당한 철학,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읽기》, 동녘, 464쪽.
13) [공저1] 2013.12.: 《삐뚤빼뚤 생각해도 괜찮아. 고민하는 10대를 위한 철학상담소》, 희망네트워크 엮음 (본인 외 12명 공동저), 도서출판 동녘; 〈돈이란 무엇인가?〉(177-199쪽).
12) [저서2] 2008.05: 《바그너의 혁명과 사랑. 음악극과 미래예술의 이해》, 도서출판 이파르, 172쪽; 2012.10: 개정증보판, 240쪽.
11) [번역9] 2007.08: 《The Making 더 메이킹. 건강한 이기주의로 성공 꿈꾸기》, 슈테파니 글라슈케 지음, 이콘출판(주), 독어원제: 《Das Frosch-Prinzip. So verwandeln Sie Ihre Ideen in greifbare Erfolge》, 216쪽.
10) [번역8] 2007.02: 《산만한 아이 다정하게 자극주기.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아이들을 위한 상황별 훈련 클리닉》, 우타 라이만 횐 지음, 도서출판 알마, 독어원제: 《ADS — So stärken Sie Ihr Kind. Was Eltern wissen müssen und wie sie helfen können》, 288쪽.
9) [공저] 2006.10: 《독일문학과 한국문학》, 본인 외 18명 공동저, 도서출판 월인; 〈릴케의 시에 나타난 거울의 의미〉(325-346쪽).
8) [번역7] 2005.10: 《교실혁명. 어른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 아이들은 더 잘할 수 있다》, 페에 치쉬 지음, 랜덤하우스중앙, 독어원제: 《Kinder können mehr. Anders lernen in der Grundschule》, 479쪽.
7) [번역6] 2002.11: 《세상에서 가장 큰 알》, 수잔네 벳티거 지음, 두산동아, 독어원제: Wer legt das grösste Ei.
6) [번역5] 2002.11: 《노아는 내 친구》, 요한 판 베르젤 지음, 두산동아, 독어원제: Oh Noah schön, dass du Freund bist.
5) [번역4] 2002.11: 《숲 속의 밤》, 요한 판 베르젤 지음, 두산동아, 독어원제: Eine zauberhafte Nacht.
4) [번역3] 2002.11: 《달의 왕자와 랄루》, 헬가 호르눙 지음, 두산동아, 독어원제: Der kleine Lalu.
3) [번역2] 2002.11: 《천국의 토요일》, 헬메 하이네 지음, 두산동아, 독어원제: Samstag im Paradiese.
2) [번역1] 2002.05: 《꼬마늑대》, 케테 레하이스 지음, 청솔출판사, 독어원제: Der kleinste Wolf.
1) [저서1] 2001.09: 《나르시스, 그리고 나르시시즘. 릴케 시 분석》, 도서출판 책읽는 사람들, 40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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