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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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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만 주일 학교의 추억
이형만 추천 0 조회 71 25.07.07 13:1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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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08 21:50

    첫댓글 상쾌한 아침입니다. 한국 보다는 찜통은 아니나 오늘 비가 내린다는 반가운 예보가 있군요. 이 선생님의 수필 "주일 학교의 추억" 많이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요즘 교회마다 여름 주일 학교와 캠프로 성경 학습이 활발해 지고 있지요. 이 글을 통해 다시한번 어린시절 주일학교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낍니다. 인생 무상을 세월 속에 흘려보내면서 소홀했던 나의 바이블 정독을 일깨워줍니다.

  • 작성자 25.07.09 10:25

    양선생님 댓글 감사합니다. 감수성 풍부하신 선생님 좋은 글 늘 잘 읽고 있습니다.우리나라의 주일 학교의 역사는 생각보다 오래된 거 같습니다, 제 부친(100세) 고향이 평북 정주인데요 다니시던 주일학교 이야기를 들은 적 있습니다. 초등학교시절이니 1930년대였는데 당시 문선명(훗날 통일교 교주)도 당시 주일학교 교사였다고 합니다. 1930년대 주일학교도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고 즐거운 추억이었다고 합니다..

  • 25.07.22 13:59

    주일학교….ㅎ
    저게도 대단한 추억이고 기억입니다.
    여러 동창모임중에 이 주일학교 동창 넷이 모이는 것이 가장 소중한 만남이고요.
    주일학교, 정겨운 기억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7.23 11:27

    선생님 댓글 감사합니다.아날로그시절 듣던 길거리에 울려퍼졌던 70년대 전파사 레코드판 음악소리처럼 주일학교시절 배웠던 찬송가가 아주 정겨웠던 기억이납니다.

  • 25.07.24 13:30

    @이형만 나는 주의 화원에 귀한 백합 꽃이니🎵
    주의 사랑 머금고 고이 자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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