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님번짱,아르떼님,여울님,짱비~~
여학생 짐승 두분과 함께 단촐하게 4인이
대성리역에서 출발해 요리조리 번짱의 인솔로
뻐근하게 페달링하며 시우리고개를 정점으로
운동량 꽉 채우고 만두전골 맛집에서 폭풍흡입
귀로에 조용한 카페에 들러 고급진 차 한잔씩
마시고 평일퇴근시간이라 전철은 못타고 다시
집으로 달리고 달려서 6시경 도착했네요
오늘 점심은 여울님께서 곡차를 곁들여 통크게
한턱 쏘셔서 마침 맛집 음식이라 더더욱 잘 먹
었습니다 감사해요 여울님!! 그리고 카페에서
고급지고 색이 예쁜 음료를 아르떼님께서 급히
쏘셔서 이 또한 아주 잘마셨어요! ㅎ
감사합니다 아르떼님!!
오늘은 여학생께 밥도 곡차도 건강음료도 얻어
먹으니 입이 즐거운 기쁜 날입니다 ㅋㅋ
담주에도 힘차게 페달링 할것을 약속하며
수고들 하셨습니다^^
첫댓글 모두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새마을 반장님인가 싶게 이 골목 저 골목 길을 누비며 다니시는 하계번짱님을 따라 마지막 다다른 작은 찻집.예쁜 오렌지빛 차와 흑빛 커피에 긴장감을 늦추고 지나 온 길 돌아보니 어디가 어디인지 지도가 그려지지 않아요.쌀쌀 맞은 봄날 삐죽이 고개를 내미는 어린 싹의 생명력에 환호하며 하루의 마무리가 이만하면 족하다 싶어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첫댓글 모두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새마을 반장님인가 싶게 이 골목 저 골목 길을 누비며 다니시는 하계번짱님을 따라 마지막 다다른 작은 찻집.
예쁜 오렌지빛 차와 흑빛 커피에 긴장감을 늦추고 지나 온 길 돌아보니 어디가 어디인지 지도가 그려지지 않아요.
쌀쌀 맞은 봄날 삐죽이 고개를 내미는 어린 싹의 생명력에 환호하며 하루의 마무리가 이만하면 족하다 싶어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