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 2010년 11월 25일 14시 ~ 17시
* 이제 이번 오름여행의 마지막 종착지인 새별오름으로 다가간다.
이번오름만 다녀오면 내일의 출근을 위해 아쉽지만 일행들과 헤어져 나의 삶의 터전으로 돌아가야 한다.

구름이 끼여 해가 안보였는데~ 그래도 역광이...




좀 가까이 잡을걸~~~

다리 조금만 더드시지~~~



이제 새별오름을 올라간다.





에구 안경에 빛이~~




이달봉이 보인다.




정상에서~~







이달봉 가는길에 새별오름쪽으로~

이달봉정상

새별오름방향

골프장방향





이달봉을 뒤로하고

올라갔던 방향을 뒤로하고 돌아서 내려오는데 허여사님 전화가와서 대전팀 불러놓은 택시가 왔다고..
19시45분 뱅기시간이라 시간도 많이 남았고해서 버스타고간다고 대전팀 먼저가라고 전한다.






가을여행이라 억새도 넘이쁘고 같이한 님들도 넘좋아서 헤어지기 싫은데~~~~








이제 참말로 마지막이네~
* 전세 버스를 타고오다가 1135번도로에 있는 제주행 버스정류장에 내려서 제주시외버스 터미날까지(2,500원)
시외버스 터미날에 내려서 시간도 많고 저녁먹고 갈려고 택시기사분에게 대우정이 어디냐고 물으니
택시를 타래서 탔더니 기본요금, 나중에 걸어오면서 보니 에게~ 겨우 두블록 ㅎㅎ 바가지쓴기분...
* 여러블로그에 오분자기 돌솥밥이 유명하다 해서 찾아가본 대우정


tv방영도~

유명인들의 싸인도~

메뉴판


기본찬

돌솥 안쪽에 버터나이프로 마아가린을 발라준다


우측 위쪽의 양념장을 얹어 비벼서 먹으면된다.
* 짐이있어 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갈까하다 제주시내를 걸어보는것도 괜찮다 싶어 등에 배낭을메고
케리어를 끌고 걸어서 간다. 한정류장 두정류장 걷다가 보니 거리에 수많은 관광상품점,
거기에 들러 단체여행객 틈에끼여 구경을
하다보니 어색해 밀감쵸코렛 몇개 사러갔다가 공항에서 사지하고 그냥나온다.
공항에 도착해 짐부치고 탑승권 받으니 그래도 시간이 두시간이 남는다.
나보다 일찍온팀들은 뭐하고 시간을 보냈을까? 감귤 쵸코렛 몇개에다 술한병사고 시간이되어
부산으로, 울산으로 향하며 또 다음의 여행을 기다리며 넘 행복했던 만땅 3박4일간의 여행을 마친다.
첫댓글 마지막까지 알차게 오름여행을 하셨으니...축하드립니다. 맛집소개..감사합니다. 담에 또 뵈어요.
바람님~~~함께 한 제주오름여행 정말 즐거웠습니다~~^^*
대우전 나도 가봐야지 맜있겠는데.....
돌아 오실때는 3시간을 넘께 걸어 오셨다는 그 맛집.....^^ 맛있어 보여요....
볼수록.......가슴이 뛰는 풍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