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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4 장_자비의 빛 (Light of Mercy)
인류들을 어미의 품으로 인도하기 위해 어머니로서의 역할을 수행한 아바타들(avatars)을 총동원하여 너희들과 접촉시키고 있는데 나의 사랑하는 딸들에 의해 어미의 자비의 기운(force of mercy)이 전달될 수 있도록 말이란다. 너희들은 어머니 역할을 하였던 존재들과의 소통을 통하여 자비를 느끼고 있는 것이란다. 어미의 모성을, 어미의 모정을 너희들에게 간접적으로 표현하기도하고 직접적으로 표현하기도 하면서 종교 안의 어머니로서의 캐릭터들(characters)을 통하여 연출하고 있는 것이란다.
성모 마리아(Saint Mother Mary)와 콴인(관세음 보살Kwan Yin)과 칼리(Kali)등을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고 너희들과의 조화를 위해서 애쓰고 있는 것이란다. 너희들과의 조화를 이루려고 하는 것은 그 동안 너희들과 분리되어 있었기 때문이며 너희들이 고아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하려는 것이란다. 너희들은 물질이라는 것이 너희들을 도와주고 너희들의 행복과 너희들의 인생을 모두 책임져 줄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단다. 하지만 너희들은 생명을 담보(擔保)로 위험한 줄타기를 하고 있었다는 것이란다. 집을 가출한 청소년들이 어두운 거리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너희들이 잘 알고 있는 것처럼 너희들이 부모인 우리의 곁을 떠나 어두운 거리인 행성 지구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었나를 보라고 하는 것이란다.
어둠의 질곡(桎梏)이었던 행성 지구는 너희들에게 따뜻한 부모의 사랑 대신에 차가운 거리의 삭막함만을 주었을 뿐이란다. 너희들의 생명을 담보로 하여 너희들의 의식을 추락시키고 너희들의 육체는 메말라갔던 것이란다. 너희들은 육체를 보존하기 위해서 생명의 기운을 저당 잡히고 어둠이 제공하는 물질에 매달려왔던 것이란다. 물질은 너희들을 돕는 도구가 아니라 너희들의 의식을 파괴하는 무기가 되어 너희들의 숨통을 조여 왔던 것이란다. 너희들은 의식이 파괴되어 더 이상 부모와의 연결을 할 수 없게 되었는데도 그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저들이 제공하는 물질에 취해서 너희들이 누구인지를 잊어버리게 되었단다.
우리는 잃어버린 너희들을 찾기 위해 직접 나섰는데 너희들의 고통스럽게 외치는 비명소리를 들었기 때문이었단다. 우리는 너희들을 인질로 해서 노예화했던 어둠의 세력과 대치상태에 있다가 너희들을 구하기 위해 전면적인 전쟁에 돌입하게 되었으며 저들의 세력을 창조-근원께서 증원해주셔서 급파된 은하 간 연합군(UC)의 도움으로 저들을 모두 제압할 수 있었단다. 그 동안 은하연합(GF)도 아쉬타 사령부(AC)도 모두 저들의 중추세력들이 점령하고 있었기에 제대로 힘을 발휘할 수가 없었지만 은하 간 연합, 즉 우주연방(IAFW)의 개입으로 저들의 음모를 저지하고 너희들을 저들의 흉계 속에서 구출해 낼 수 있었단다.
어둠에 오랫동안 놓여 있었던 행성 지구는 사실 빛이 무엇인지 조차도 모를 정도로 타락해 있었고 어둠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었기에 세포들 속에도 어둠으로 이미 모두 물든 상태였단다. 우리는 전쟁에 패한 일단의 무리들이 너희 행성으로 탈출하여 들어간 것을 알고 뒤따라 들어왔으나 이미 저들은 인류들 사이에 꽁꽁 숨어 버린 뒤였다는 사실이었단다. 저들을 모두 색출(索出)하여 처단할 수 있었으나 그 피해가 고스란히 너희들에게로 돌아가게끔 저들은 계교(計巧)를 부려 놓았고 너희들을 인질로 해서 방패로 활용하고 있었다는 것이란다. 우리는 행성 지구로 들어올 수 없었으며 저들의 손아귀에서 너희들을 구하기 위해서는 너희들이 성장할 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란다.
우리는 끊임없이 빛을 제공하거나 빛의 전달자들을 지구로 들여보내어 너희들을 성장(growth)시키고 교화시키기로 하였단다. 저들은 우리의 계획을 방해하려 너희들의 의식이 깨어 일어나는 것을 훼방하였으며 빛의 전달자들을 색출(detect)하여 처단하였단다. 그리고 어둠의 사도들을 이용하여 종교를 만들어 내었으며 빛을 추구하는 것처럼 포장하여 빛의 자녀들을 색출하는데 이용하였고 너희들의 의식을 종교의식을 통하여 모두 단절시키는 역할들을 하게 하였단다.
인류들 사이에서 스스로 자신의 의식을 깨운 인자(人子)가 있었으나 그 의미를 축소시키고 작은 동네의 별 볼일 없는 사건으로 은폐하여 전파되어 나가는 것을 금지시켰으며 추종자들을 통해 우상화하는 정책을 도입해서 전형적인 종교의 틀로서 변질(變質)시켜 놓았단다. 우리는 계획에 의해 아들을 들여보내기로 하여 작전을 수행하였으나 저들은 이 작전(operation)이 성사되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우상화 정책을 통하고 교화 정책을 통해서 이마저도 종교화라는 거짓된 우상정책(偶像政策)을 통해 물 타기 작전을 하였던 것이란다.
저들의 저런 방해전략에도 우리는 끊임없는 빛의 전송(電送)을 하였고 너희들이 저들의 마수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였던 것이란다. 우리는 수확의 때가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려왔는데 그 동안은 너희들에게 피해가 돌아갈 수 있었기에 때가 무르익을 때까지 기다려왔던 것이란다. 우리는 너희들의 영적성장(靈的成長)을 지켜보아 왔었고 행성 지구의 대주기를 점검하여 왔단다. 우리는 너희들을 부를 때가 가까이 온 것을 알았기에 적기에 대대적으로 행성 지구에 개입하게 되었는데 저들의 저항이 만만치 않았단다. 그러나 우리는 지구 영단(hierarchy)을 통한 작전을 수행하였고 은밀하게 주요 거점들을 무력화 시킬 수 있었단다.
우리의 등장을 두려워한 저들은 우리를 외계의 불순세력으로 몰아붙이는 작전에 따라 부정적인 영화나 드라마로 너희들을 세뇌시켰으며 너희들에게 총체적인 재난과 관련한 뉴스들을 날조하여 인류들을 집단적인 공황상태에 빠지도록 획책하였단다. 또한 거짓성인들과 우상화한 존재들을 이용해서 너희들을 모두 아무런 조건 없이 데려간다는 허무맹랑한 유언비어를 통하여 너희들의 의식이 깨어나는 것을 원천적(源泉的)으로 봉쇄(封鎖)하였던 것이란다. 그리고 내면을 깨우는 것은 보통 어려운 것이 아니어서 큰돈이 들어가거나 일부 특정인들만이 할 수 있다는 식의 잘못된 정보들을 유포(流布)하여 너희들의 노력에 재를 뿌리는 짓거리들을 해왔던 것이란다.
수많은 교주들을 만들어 내어서 너희들을 대신 구원해 줄 것이라 하여 모두 멍청이들로 추락시켰고 몸의 기운이나 돌리고 깨우는 저급한 에너지 놀이를 통해서 너희들이 내면(inner)에 집중할 수 없도록 하였단다. 또한 4차원의 기운들을 동원하여 너희들의 눈과 귀를 어지럽혀서 자신이 대단한 존재인 것처럼 환상에 빠지게 하여 너희들이 서로 연합하여 어떠한 것도 할 수 없도록 모임을 깨버리고 훼방하게 해서 너희들의 내면이, 의식들이 본래로 돌아갈 수 없도록 하였단다.
너희들이 경계해야 할 것은 너희들의 영(spirit)이 무한한 능력들을 가지고 있기는 하나 그 능력을 온전하게 자신의 것으로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의식을 일정 정도의 수준으로 확장시켜야 하며 자신의 마음을 순수하고 순결하게 정화하여 모두 비워야 한다는 전제조건(前提條件)이 있어야 된다는 것이란다. 의식의 확장은 너희들의 육체에 들어있는 혼체를 구성하는 약 4,084개 정도의 전자입자들이 진동수를 상승시켜서 상위 영과의 연합이 이루어졌을 때에야 비로소 의식이 열리는 것이란다. 이 과정이 어렵게 소개되어 어려운 것처럼 여겨질 수는 있으나 너희들의 마음 비우기가 이루어진다면 상위 영(higher spirit)과의 만남은 쉬 이루어진다는 것이란다. 마음 비우기는 스스로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는데 고정관념(固定觀念)이 많을수록 어려워지는 것이고 어린아이처럼 순수하다면 어렵지 않은 것이란다.
물질에 몰입하여 인생을 살아온 너희들은 물질이라는 고정관념들이 너희들을 옭아매고 있어서 이것을 벗어버리기가 쉽지 않음을 알고 있단다. 하지만 어린 아이처럼 어떤 관념에 사로잡혀 있지 않다면 이것처럼 쉬운 것이 없다고 하는 것이란다. 성서에 ‘너희가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하지 않다면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설파한 예수의 말처럼 너희들의 마음이 물질이 지배하고 있다면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단다. 너희들의 마음은 물질이 주관하는 관념들과, 감정체들이 지배하고 있어서 결코 순수성(purity)을 회복하기가 쉽지 않단다. 이때의 너희들의 각오가 필요한 것인데 과감히 칼로 도려내는 심정으로 비워내야 한다는 것이란다.
성서에 부자 청년의 일화가 있는 것처럼 물질인 돈과 자신의 영적인 삶(spiritual life)의 경계에서 흔들리던 모습을 기록한 것이란다. 너희들 역시 자신의 영을 위한 삶을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물질을 위한 삶을 선택할 것인가를 결단(決斷)해야 하는 때가 왔다는 것이란다. 마음을 비운다면 의식의 확장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데 가슴 차크라(heart chakra)가 열려서 기능을 회복한다면 크라운 차크라인 정수리 차크라가 열리게 되는 것이란다. 가슴 차크라에 충만하게 채워지는 사랑의 빛과 자비의 빛은 자연스럽게 정수리 차크라와 연계되어 지혜의 빛(light of wisdom)이 가득 채워질 수 있도록 하게 하는 것이란다.
지혜의 빛(Light of wisdom)은 정수리를 열어서 상위의 영과 하나로 연합할 수 있도록 하게 한다는 것이란다. 이것이 의식의 확장이 일어난 것이고, 마음이 비워진 것이란다. 그러면 영의 능력이 자신의 것으로 완성되는 것이란다. 죽을 수밖에 없었던 육체는 살아있는 생명이 되는 부활체가 되는 것이란다. 엘리야(Elijah), 에녹(Enoch), 예수(Jesus)가 완성한 바로 그것이란다.
너희들은 유치한 말장난의 유희의 덫에 걸리지 마라. 부활체(Resurrection body)를 완성시키는 것은 자신이 대사(master)가 되었다는 것이란다. 대사가 되었다 함은 공식적인 입문의 단계를 수행하여 그 과정을 수료하고 나서야 지구 영단의 대백색형제단의 공식적인 승인이 있어야 한단다. 너희들 중에 과연 이런 절차와 승인을 받은 인자가 있느냐? 없으면서도 작은 티끌과 같은 능력으로 마치 자신이 대사(master)가 된 것처럼 거들먹거리며 사람들을 현혹한다는 것이란다.
너희들은 이런 유치한 광대놀음(escapades)에 놀아나지 말거라. 대사(Master)는 결코 자신의 능력을 사사로운 것에 이용하지 않으며 자신이 대사(master)라고 광고(廣告)하지도 않고 자신을 드러내거나 표현하지 않을 정도로 겸손(謙遜)하단다. 공식적인 경우와 우주의 법칙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자신의 능력을 은밀하게 드러내는 것이란다. 우주의 법칙은 매우 엄격하게 적용되고 있어서 이것을 모를 리 없는 대사들은 함부로 질서를 위배하는 행위는 결코 하지 않는다는 것이란다. 자신의 능력을 과장되게 보이게 하거나 자신의 위신(威信)을 세우기 위해서는 결코 하지 않는다는 것이고 타인들을 향한 봉사(service)와 희생(sacrifice)의 경우에 능력을 나타내는 것이란다. 이것이 사랑과 자비와 지혜(charity and mercy and wisdom)가 충만한 이들이 보이는 행동이란다. 이들은 겸손(謙遜)하여 결코 자신을 드러내는 것을 즐겨 하지 않는 것이란다.
스스로 자신의 의식을 깨우고 마음 비우는 것을 게을리 하지 말거라. 너희들을 수확하기 위해서 추수의 천사들이 대기권역(大氣圈域)에 진입하여 대기하고 있음이란다. 함선의 모니터 상에는 너희들의 모든 것들이 낱낱이 나타나고 있으니 마음을 비우고 의식을 확장하는 상태를 체크하고 있는 요원들이 있어서 한 사람도 놓치지 않고 점검하고 있다는 것이란다. 너희들은 감시당 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이것은 어둠의 세력들이 하는 그런 저급한 감시가 아니란다. 너희들이 상위 영(higher spirit)과의 교류와 소통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마음 비우기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의식의 확장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체크하는 것뿐이란다.
수확을 앞두고 어둠의 잡초들과 섞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고 너희들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지 않도록 하려는 것이란다. 어둠은 너희들 사이, 사이에 이미 모두 침투되어 있는 상황이라 하나하나 일일이 솎아내어 골라야 한다는 것이란다. 그러나 우리는 빛의 자녀들을 골라낼 방법을 알고 있으며 그 기준에 의해 선별할 것이란다. 어둠은 빛을 가장하여 너희들을 속이고 있음을 명심하여라. 너희들의 친구로서, 동료로서, 도반으로서 침투하여 너희들의 눈들을 속이고 있으면서 너희들의 빛을 향한 여정(旅程)을 은밀하게 방해하고 훼방하고 있는 것이란다. 너희들에게 빛을 가장(假裝)하여 상처를 주거나 인생 설계에서 갚아야 되는 빚이라 하여 강요하고 전생들을 이용하여 너희들의 의식에 침투하고 있는 것이란다.
너희들은 빛의 동료였던 거짓으로 포장한 어둠의 인자에게 속아 빛을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상처를 통하여 돌이킬 수 없도록 만드는 작전에 걸려서 어둠으로 추락하고 있으며 빛의 모임에 회원으로 참가하여 마치 자신이 빛을 깨운 것처럼 포장한 어둠의 인자들이 모임을 파괴하고 화합과 조화를 이루지 못하도록 훼방 하는데도 그 방법이 워낙 치졸하고 교묘(巧妙)하여 모두 속아 넘어간다는 것이란다. 너희들은 스스로 돕는 자는 스스로 돕는다고 했단다. 누구의 도움을 받으려고 하느냐! 우리는 "스스로 돕는 자를 도울 뿐"이란다. 너희들이 누군가의 도움의 손길을 바랄 때마다 어둠의 손길이 뻗친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 바란단다. 어둠은 너희들과 늘 함께 있어서 너희들의 모든 생각들과 행동들을 감시하고 있다는 것인 것 너희들의 의식을 깨우려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려는 것이 저들의 목적이란다. 저들은 역할이 종료됨을 알고 있기에 마지막 경기 종료 휘슬(end whistle)이 울리기 전 추가 시간을 적절하게 활용하고 있는 것이란다.
너희 인류들을 위한 "정규 게임시간"은 이미 모두 종료되었고 너희들에게는 추가로 주어진 잉여분(剩餘分)의 시간만이 남아 있다는 것이란다. 말했듯이 게임의 결과에 따른 종합평가는 모두 종결되었고 종합하여 최종 결과까지 모두 나와 있는 상태란다. 단지 너희들에게 주어진 잉여의 추가시간 동안 0.2% 부족한 부분을 보충시키려는 배려의 차원에서 심사위원들이 평가서를 들고 있는 것이란다. 이것은 종합평가 결과에 가산점을 추가하게 되는 것이란다. 너희들은 이 잔여의 시간 동안 주어진 기회를 잘 살려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를 바란단다.
너희들의 혼체(soul body)는 아스트랄체(Astral body) 또는 모론시아(Morontia)로 표현한단다. 우리는 너희들의 혼체에 관련한 0.2% 부족했던 부분들인 결함들을 모두 정상적으로 복구하여 회복시켜 놓았단다. DNA로 불리는 유전자 코드(genetic cord)는 6쌍의 12가닥을 복구하여 아담(Adam)이 가지고 있었던 부분을 되살려 놓은 것이란다. 너희들은 스스로 돕는 행위를 하는 인자들에게 이렇게 돕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단다. 너희들은 혼체 만이 우리와 만나게 될지 혼체와 육체가 모두 우리와 만나게 될지를 고민해야 하는 것이란다. 물질육체는 혼체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데 긍정적인 영향이냐 부정적인 영향이냐는 각자들에게 달려있는 것이란다. 광자에 의한 태양에서 유입해 들어오는 빛의 입자들이 너희들의 영체와 물질육체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우리는 수확할 알곡과 빈 껍질을 구별하기 위해서 빛 입자의 진동장을 증폭하여 그 파동을 통해 정리하려고 하는 것이란다. 진동수가 저급한 어둠의 인자들은 반발력에 의해 튕겨 나갈 것이란다. 너희들과는 영원히 분리되어 떨어져 나가는 것이란다.
음전자(陰電子)를 가지고 있는 인류들은 광자(photon)의 영향으로 제로 점(zero point)을 회복할 것이고, 양전자(陽電子)를 가지고 있는 인류들 역시 광자의 영향으로 제로 점(zero point)을 회복하여 균형을 잡을 것이란다. 광자는 태양을 통해서 더욱 활발하게 증폭되어 가속되면서 커다란 폭발력을 통해 행성 지구로 유입될 것이란다. 너희들은 이것을 통하여 너희들의 무너진 전자 입자의 균형을 바로 잡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면 극대화된 태양광 에너지의 폭발에 의한 전자기파의 유입에 의한 재난을 피해갈수 없다는 것이란다. 너희들의 행성 지구 역시 균형을 회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에너지를 방출시킬 것인데 이때 방출되는 고 에너지는 거대 지진과 거대 화산 폭발과 거대 해일과 거대 폭풍들을 동반하여 지상의 생명들을 더 이상 보호해 줄 수 없게 되기 때문이란다.
전자기파(EMP: Electromagnetic pulse)는 인류문명의 대표인 전자, 전기산업시설들을 모두 무용지물로 만들 것이기에 너희들은 정전 사태를 겪을 것이고 그것으로 모든 시스템들이 올 스톱될 것이란다. 너희들은 이 상황을 견뎌야 하는데 준비가 되지 못한 인류들은 죽음을 통해서 모두 수거할 것이란다. 준비된 인류들은 이 사태를 모두 겪고 이겨내서 새로운 질서가 자리 잡게 되는 행성 지구의 새로운 시민들로 태어날 것이란다.
이 과정이 진행되는 시기 동안에는 너희들을 안전지대로 대피시켜서 안전하게 있게 할 것인데 샴발라의 도시들이 자리를 제공할 것이란다. 너희들이 피난민을 받아들여 난민촌을 운영하는 것처럼 그렇게 너희들을 받아들일 것인데 환경과 대우는 최상의 서비스들이 제공된다는 것이란다. 너희들은 과거의 가족들과 연인들을 만나게 될 것이란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어 서로가 반갑게 포옹할 것이란다. 너희들의 피난을 위해서 대백색형제단의 대사님들이 발 벗고 뛰어다녔고 모든 준비들을 차질 없이 종료시켜 두었다는 것이란다. 지저도시의 시민들은 너희들과의 만남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것이란다.
우리는 어둠을 사랑한 인류들과 물질을 사랑한 인류들을 완벽하게 너희들과 분류시켜서 정해진 곳으로 보낼 것이란다. 말한 것처럼 모든 분류 작전이 종료되었단다. 마지막 잉여 시간(excess time)이 주어졌고, 0.2% 부족분을 위하여 너희들에게 “긍휼의 눈물 한 방울(One drop of tears of compassion)”을 선사하게 되었던 것이란다. 주어진 추가 시간을 잘 활용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인자들이 되도록 하여라. 너희들에게 주어진 추가 시간은 초 바늘이 흐르는 것처럼 빠르게 가고 있음을 잊지 말거라. 주어진 추가 시간 역시 많지 않다는 것을 잊지 말거라. 그렇다고 쉽게 포기하지 말거라. 너희들의 게임에서도 인 저리 타임이 끝나는 시점에 골을 넣거나 점수를 획득하여 승리하는 것을 보고 있으며 마지막 순간에 역전하여 경기의 결과를 뒤집는 것들을 본단다. 너희들 역시 충분하게도 역량들을 갖추고 있어서 해내리라고 본단다. 찰나(刹那:moment)의 순간을 잘 이용하여 부족한 0.2%를 채우거라.
어린아이의 감성을 기억한다면 너희들은 충분히 찰나(instant)에 마음(mind)을 비울 것이란다. 그리고 의식을 깨울 것이란다. 자비(慈悲:Mercy)는 너희들의 허물들을 용서하고 덮어주기도 하지만 모두 태워버리는 정화작용도 한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단다. 배려와 관용(consideration and tolerance)을 통하여 너희들을 끌어안지만 티끌 하나 없이 모두 비우게 하는 역할도 한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정화된 혼체는 정화되지 않은 육체를 공유할 수 없단다. 결국 육체를 벗는 수밖에 없다는 것이란다. 혼체를 구성하는 전자 입자들의 진동수가 상승하게 되면 영계에 머물고 있는 상위 영과의 진동수를 서로 교류하면서 시그널을 통합하게 되는 것이란다. 결국 하나로 융합하게 되는 것인데 전자입자의 코드가 하나로 통일되는 것이란다.
이렇게 해서 하나로 규합된 혼체는 빛나는 오라(aura)를 방출하게 되는데 플라즈마가 방출되는 것이란다. 빛의 사람으로 탈바꿈하는 것이란다. 물질 육체 역시 영향을 받아 세포들의 입자에도 변화가 일어나 입자들의 진동이 상승하여 변화를 일으키는데 너희들의 물질생활을 통하여 몸 속에 축척된 부정적인 기운들이 강하게 반발하여 거부반응을 일으킨다는 것이란다. 금단현상을 초래하여 너희들이 몸체를 변화시키지 못하도록 협박하는 것처럼 강한 압박을 통해서 몸체의 변화를 거부한단다. 너희는 그러면 자신의 몸이 변화를 거부하면서 발생하는 강한 두려움이 변환을 거부하는 방향으로 너희들을 이끌어 간다는 것이란다. 이 고비를 넘기지 못하면 너희들이 결국 물질의 강한 반발력에 무릎을 꿇게 되는 것이고 빛으로의 상승의 길에서 떨어져 나가게 되는 것이란다.
너희들은 이런 고통과 시련이 필연적으로 온다는 것을 명심하여 어떠한 방해요소에도 넘어지지 않아야 하고 이 변화의 과정 속에 너희들의 인내와 용기를 시험한다는 것을 잊지 말거라. 물론 지금까지 안전하게 안정감을 가지고 살아왔기에 변화를 두려워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란다. 하지만 변화라고 하는 것이 어떠한 고비와 난관을 헤쳐 나가지 않는다면 다가오지 않는 것처럼 동녘에 햇살이 트기 위해서는 매우 짙은 어둠이 내려앉는 것처럼 새 시대의 변화는 자신의 희생을 담보로 하고 있다는 것이란다. 즉 용기와 결단이 없다면 변화를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란다.
물질에 녹아 들어 타성화(他姓化:another torch)되어 있는 너희들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매우 강력한 빛의 진동을 통하여 폭발을 일으켜서 발생하는 플라즈마의 빛(light of plasma)으로 모두 태워버리고 상승된 빛의 세계에 적합한 유형으로 변환시킬 수밖에는 없단다. 3차원과 저급한 4차원의 낮은 진동을 가지고 있는 끈적끈적한 물질 입자들을 강한 빛으로 발화(發火:ignition)시켜 모두 기화(氣化:vaporize)하게 하는 것이란다. 그러면 정화된 빛의 입자들만이 남게 될 것이고 부정한 저급한 물질입자들은 소각(燒却:incinerate)되어 사라져 버리는 것이란다.
이 과정을 거듭남(birth), 부활(resurrection)이라고 표현하는 것이란다. 너희들이 종교를 통하여 거듭남을 실현시키지 못하는 것과 수행을 통하여 거듭남을 실현시키지 못하는 것은 너희들의 부족한 자질과 너희들의 수준 낮은 의식의 영향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핵심은 “자비의 빛(light of mercy)”이 없기 때문이란다. 광자(Photon)를 통하여서 너희들의 ‘거듭남’을 유도하고 있는 것은 너희들에게 필연적으로 결핍된 주요 영양소를 보강하여 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단다. 너희들은 인생에 단 한 번 주어주기도 힘든 이 기회를 잘 활용하여 너희들의 변화를 이끌어야 한단다.
기회의 시간이 너희들에게 많이 남아있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에게 종교가 없다 해서 아니면 수행을 하지 못해서 기회가 아주 없다는 것은 아니란다. ‘거듭남’은 어린아이처럼 맑고 순수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면 누구든지 기회를 제공받는다는 것이란다. 너희들의 마음들이 물질에 흡착(吸着)되어 타락하지 않고 순수하고 맑은 마음을 소유하고 있다면 ‘거듭남’을 위해 제공되는 ‘자비의 빛(light of mercy)’이 너희들에게 유입되어 변화를 이끈다는 사실이란다. 자연스럽게 변화를 유도하여 세포들의 입자를 정화시켜서 상승시켜주며 영체의 전자입자들 역시 정화과정을 통해 빛으로의 진동수를 회복시켜 준다는 사실이란다. 이것이 바로 ‘거듭남(birth)’의 비밀이란다.
종교가 있으므로 자신은 거듭났다고 착각하는 인자들은 결국 버려지는 것이고 마음공부, 수행 등을 통해서 자신이 거듭났다고 주장하는 이들 역시 버려진다는 사실이란다. 성서에 기록되기를 ‘둘이 집에 있다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짐을 당하고 둘이 길을 가다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림을 당한다는’ 기록이 이것을 뜻하는 것이란다. 너희들의 모든 행위들은 마치 요식행위와 같은데 성서에 기록된 예수의 말처럼 ‘회칠한 무덤과 같다.’와 ‘번잡한 네거리 귀퉁이에서 자신만이 기도하는 것처럼 중얼거리는’ 표현들이 바로 너희들의 현 상황을 적나라(赤裸裸)하게 표현하는 것이란다.
너희들 역시 남들 눈에 띠는 것을 즐겨 하고 이름이 오르내리는 것을 즐기며 속칭 인터넷 검색어 순위에 집중하는 것을 보면 또는 유투브 검색순위와 조회 수에 집중하는 것을 보면 너희들도 내면에 집중하는 대신에 겉치레만 요란한 외부에 신경들을 쓰고 있음을 알 수 있단다. 너희들은 유명스타가 되기를 바라고 그것을 부추기는 오디션 프로들이 유행하고 있음과 방송에 노출되는 횟수가 급증되다 보니 더욱 외면적인 모습에서 너희들의 수준들을 평가하고 있단다. 이것은 과거보다 더욱 심각하여 너희들의 정신을 갉아먹고 의식세계를 추락시켜서 자신만의 내면에 집중하는 것은 모자란 사람들만이 하는 행위로서 치부(恥部)하게 되었단다. 그러니 너희들 스스로들만의 힘으로 상승하는 것은 마치 기적(miracle)과도 같은 어려운 일이 되고 말았단다.
우리는 이 시대를 보아왔고, 이 상황들을 모니터 하였단다. 모두 알고 있었기에 과거와는 다른 접근 방법을 찾게 된 것이고 너희들을 위해 많은 빛의 인자(人子)들을 보내게 된 것이란다. 물론 상존하는 전체 인구수를 고려하여 대륙과 나라 민족과 인종들을 감안하여 계산했으며 현 상황들을 모두 고려해서 결정한 것이었단다. 우리는 너희들의 깨어남을 위해서 접근했으며 너희들과의 접촉들을 통하여 너희들의 깨어남을 독려했던 것이란다. 우리는 내면의 깨어남을 거듭 강조하였고 그것을 어렵게 바라보는 너희들의 상황을 알고 있었기에 보다 쉬운 접근법으로 전달하였던 것이란다.
많은 기도법과 여러 가지 명상 수행법들을 제공하였으며 너희들의 마음을 정화시키고 비우는 방법들을 제공했던 것이란다. 동양에 비해 내면의 접근법을 이해하지 못하였던 서양을 통해서 인류들의 내면으로의 접근법들을 전달하여 각성(覺醒)하도록 이끌었단다. 대사들(Masters)을 통해 너희들과의 만남을 자연스럽게 하여 많은 지도와 가르침들을 제공하였으며 너희들과 거리감을 없앴고 너희들의 선배로서 친한 친구와 동료로서 접근하여 너희들이 내면을 안식하고 내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던 것이란다.서양을 통한 내면의 집중법은 인류들의 깨어남을 어려운 것이 아닌 쉬운 것이고 대중적인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주었고 특정한 일부 선택된 이들에게만 주어진 혜택이 아니라는 사실을 각성(awakening)하게 하였다는 것이란다. 이 바람은 서풍을 타고 동쪽으로 불었으며 너희들의 교만한 마음들에 봄바람이 되었단다. 기실 너희들은 물질문명을 일으킨 서양을 올바른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았는데 산업혁명을 통해 물질문명을 상승시킨 것을 탐탁지 않게 여겼던 것은 정신문명을 우선으로 받아들였던 너희들이 정신문명에서는 뒤쳐질 수밖에 없었던 서양을 아래로 내려다보고 있었기에 물질문명을 일으켰다 해서 그 시선이 변한다는 것은 만무(萬無:cannot be)했기 때문이란다.
그러나 너희들은 전쟁을 통해서 강제로 문을 열 수밖에 없었고 자존심에 커다란 상처가 되었단다. 그러면서도 정신문명 자체는 저들과 교류할 수 없다는 강한 자부심에 커다란 상처가 된 계기가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 대사들을 통한 저들과의 접촉에서 정신문명을 아우르는 메시지들이 전달되었다는 사실이 바로 그것이었단다. 단지 메시지의 근원들이 티베트에서 전달되었다는 사실이 위안이 될 수 있었단다. 그렇다고 해도 서양의 인물들을 통해서 정신문명의 정수라 할 수 있는 내면의 중심을 깨우는 일들이 전달되어 퍼져나갔다는 것과 그것이 거꾸로 다시 자신들인 동양으로 전달되었다는 사실이 자존심에 상처가 되었다는 것이란다.
하지만 보아라!
왜? 우리가 이런 정공법(正攻法:standard tactics)을 선택하였는지 너희들은 아느냐? 너희들의 마음을 점령하고 있는 그 헛된 자존심(自尊心:one's pride)이 너희들의 의식세계를 점령하고 있어서 우리들의 소식들이 정보들이 들어설 틈이 없었다는 사실이란다. 우리는 너희들에게 거부(拒否)당할 것이었으며 외면당할 것이었단다.
우리는 남아 있는 시간을 감안하여 서양으로 눈을 돌렸으며 티베트를 기점으로 한 대사들(Masters)을 통하여서 우리들의 소식들과 정보들이 전달 될 수 있었단다. 너희들은 이것을 터부시하고 기대 이하의 것으로 치부하였지만 핵심을 외면할 수는 없었단다. 너희들 역시 오래 전 선조들을 통하여 전하여진 방법들과 내용들이 모두 전달되지 못하고 유실되었지만 그 뼈대는 알고 있었기에 핵심은 바라볼 수 있었단다. 너희들이 곧은 목을 꺾고, 자신의 마음을 비운 인자들을 통하여 핵심들이 전달될 수 있었단다.
그리고 진정으로 내면에 집중하는 것이 나타날 수 있었단다. 서양 인류들은 내면에 집중하는 것이 처음에는 쉽게 이루어지지만 점점 깊숙이 진입할수록 어려워했단다. 이 방법론은 너희들의 선조들이 알면서 후세들에게 전달하였던 것이란다. 이것이 중단되고 유실되면서 사라져 갔기에 현재의 너희들은 가지고 있지 못하였던 것이란다.
내면의 중심을 깨우는 것은 매우 쉬운 방법으로 접근되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니기에 집중하여 모든 것들을 회복해야 한다는 것이란다. 너희들은 오랜 기간 퇴화(退化:atrophy)된 것처럼 회복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으며 지금 역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란다. 그러나 자비의 빛(light of mercy)을 잘 활용한다면 너희들의 변화는 어려움 없이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란다. 광자=포톤은 이런 너희들을 위해서 준비하였다고 할 수 있는데 우리는 태양을 적절하게 잘 활용하여 너희들에게 빛을 방사(放射)하고 있는 것이란다. 이 빛은 알키온 중앙 태양을 통해서 너희들의 태양으로 투사(投射)되어 유입되고 있는데 핵융합을 통하여 태양의 강렬한 태양 폭풍을 유발시킬 것이고 태양 폭풍은 플라즈마 입자들을 행성 지구로 대량 유입시키는 것이란다.
행성 지구로 유입되는 다량의 플라즈마 입자들은 활발한 전자 입자들의 운동들과 충돌을 유발하고 융합과 폭발을 일으키고 진동수의 상승을 일으켜 빛의 진동수가 급격하게 상승하는 효과를 창출하는 것이란다. 너희들의 행성 지구의 내부에 있는 자기장(磁氣場)에도 매우 강력한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맨틀에 영향을 주어 전자기 파동인EMR(electromagnetic radiation)을 방사시키게 된단다. 너희들 문명의 이기인 전자 제품들과 전기 제품들을 무용지물로 만들 것이란다. 전기를 이용하는 산업 전체가 올 스톱이 될 것이고 인류들이 많이 살고 있는 대도시들은 정지된 정적의 도시들이 될 것이란다.
어둠의 도시들이 되어 너희들은 물질문명이 너희들을 돕지 못함을 경험하고 너희들을 죽음으로 이끈다는 사실에 경악할 것이란다. 하지만 반대로 너희들의 내면에 급격한 변화의 물결을 몰고 오는데 너희들의 내면은 빛의 입자들이 반응들을 보인다는 사실이란다. 빛의 진동들이 급상승하여 빛으로 변환을 유도하게 하여 점차 빛의 자녀들로 거듭나게(birth)한다는 것이란다. 이것이 너희들을 물질인 육체의 사람에서 빛의 사람으로 부활(resurrection)하는 것이란다. 예수가 너희들에게 보여주었으며 너희들도 가능하다고 전했던 바로 그 부활이란다. 이렇게 너희들의 변화를 주도하는 것이 바로 “자비의 빛(light of mercy)”이란다. 너희들에게 수여한다는 표현 대신에 자비(慈悲)한다고 하고 싶단다. 너희들을 사랑하기에 너희들을 자비하기에 그런 것이란다. 너희들을 자비하는 어미의 모정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란다. 어머니 시대(Mother age)를 맞이하여 너희들의 변화를 진심으로 바라기 때문이란다.
오랜 기간 너희들과의 만남을 손꼽아 기다려온 이 어미는 너희들이 너무도 어둠의 잔상들을 떨쳐내지 못하고 수렁 속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얼마나 가슴 아팠는지 몰랐단다. 너희들을 어둠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한 방법들을 찾아내어 너희들에게 제공하기로 하였으며 너희들이 제공된 방법을 통하여서 깊은 수렁의 함정들을 벗어나기를 염원했단다. 하지만 너희들은 외면하였으며 어둠에 젖어 타성에 빠졌는데 어둠은 호락호락하게도 너희들의 틀어진 발목을 내어놓지 않았단다.
너희들은 어둠의 잔혹한 유혹에 너무나도 쉽게 넘어갔으며 어미의 가슴 아픈 자비도 몰라라 했단다. 너희들은 물질에 중독되어 만성이 되었고 오히려 빛이 주는 고통을 인내하기보다는 저주하는 것으로 돌렸으며 빛의 변화를 참아내지 못하고 돌변하기 일쑤였단다. 너희들은 빛의 변화가 왜 이렇게 어렵고 고통스럽게 하냐고 항변하였으며 이것을 참아내지 못하고 불평불만만을 쏟아 내었던 것이란다. 너희들은 이 모든 것들이 너희들을 놓아주지 않으려는 어둠의 교묘한 계략이라는 사실을 몰랐기에 그저 스스로들이 자포자기하여 돌아서 갔단다. 너희들은 너무도 쉽게 생각하고 쉽게 받아들였으며 또한 제 풀에 꺾여서 쉽게 포기하고 말았단다. 이런 과정들이 반복되고 반복되어 너희들을 빛의 길에서 추락하게 하는 원인들이 되었고 너희들은 빛의 길이 그저 너무도 높고 높아서 도저히 오를 수 없는 난공불락(難攻不落)의 요새(要塞)처럼 미화하기에 급급했단다.
이것은 너희들의 구차한 변명일 뿐이란다. 너희들이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태도가 결국 자신들의 실수를 덮고 아닌 것처럼 꾸미려는 마음에서 발로(發露:manifestation)한 것이란다. 너희들은 과거의 선조들이 어떻게 했는지를 돌이켜 보아라! 너희들은 너무도 쉽게 포기하고 인내하지 않기에 벌어진 결과들을 책임지지 않으려는 마음들이 그렇게 했다는 것을 변명하는 것이란다.
변명(Excuse)하지 말거라!
자비의 빛(Light of mercy)은 너희들을 위해 제공되는 선물(gift)이란다. 이런 선물을 통해서도 변화하지 못한다면 너희들의 무능하고 안이함과 게으름이 너희들을 어둠의 수렁 속(in mire of darkness)으로 이끌 것이란다. 깨어 일어나라! 잠깐의 고통을 인내하여 영원한 평안을 얻기 바란단다. 이 어미의 바램이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