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 양민혁, 박성환, 윤하람, 박재형
선정 작품: <굿보이>
촬영 장소: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캠퍼스 내
촬영 장비: Galaxy S24, iPhone 12 Pro
인물 포스터.
- 장면 선정 이유
<굿보이>의 인물 포스터는 인물의 표정과 조명 대비를 통해 각 인물의 감정을 강하게 보여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흑백 표현과 얼굴에 드리워진 그림자를 통해 인물의 복잡한 감정과 긴장감을 표현하고 있어 해당 포스터를 선정하였다. 수업에서 배운 조명 각도와 명암 대비, 인물 중심 구도를 직접 적용해볼 수 있다고 판단하였다.
- 인물 및 장소
촬영: 박성환, 윤하람
모델: 윤하람, 양민혁, 박성환, 박재형
장소: 교내 단색 배경 실내 복도
- 촬영 정보
기종: iPhone 12 Pro
필터: 느와르 필터
- 촬영 방법 및 구도
조명: 조명의 위치를 조절하여 인물의 얼굴 한쪽에 그림자가 생기도록 하였다. 이를 통해 명암 대비를 강조하고 감정이 더 잘 드러나도록 촬영하였다.
색감: 후보정을 하지 않는 조건이었기 때문에 촬영 단계에서 느와르 필터를 활용하였다. 흑백에 가까운 색감을 통해 색의 요소를 줄이고 빛과 그림자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구도: 약간 기울어진 구도를 사용하여 불안정한 느낌과 긴장감을 표현하였다.
표현: 얼굴에 생기는 그림자의 형태를 원작 포스터와 비슷하게 만들기 위해 조명 각도와 인물의 얼굴 방향을 조절하였다.
장면 1
장면 선정 이유
- 극 중 근무 중 다친 형사 팀원의 치료를 기다리는 장면으로, 병원 복도에서 느껴지는 긴장감과 걱정스러운 분위기가 인상적이어서 해당 장면을 선정하였다.
인물들이 직접적으로 큰 행동을 하지 않아도 복도의 공간감, 인물 간 거리, 시선 처리를 통해 상황의 무거운 감정을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또한 학교 복도 공간을 활용하면 병원 복도와 유사한 분위기를 재현할 수 있어 촬영에 적합하다고 판단하였다.
- 촬영 정보
기종: 갤럭시24
- 인물 및 장소
촬영: 박재형
모델: 양민혁, 윤하람
장소: 교내 1공학관 건물 복도
- 촬영 방법 및 구도
촬영 구도: 긴 복도를 활용하여 공간의 깊이감을 살리고, 인물들이 치료 결과를 기다리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프레이밍: 복도 벽과 문 구조를 활용하여 장면을 일부 가린 듯한 느낌을 주었고, 관찰자가 멀리서 상황을 바라보는 듯한 구도를 만들었다.
렌즈: 기본 렌즈를 사용하여 인물과 복도 배경이 함께 드러나도록 촬영하였다.
초점: 화면 중앙의 인물에 초점을 맞추고 양쪽 벽이 흐릿하게 보이도록 하여 시선이 자연스럽게 인물에게 집중되도록 하였다.
빛 활용: 실내 형광등을 그대로 활용하여 병원 복도처럼 차분하고 현실적인 분위기를 표현하였다.
장면2.
- 장면 선정 이유
극 중 동주가 한나에게 자신의 마음을 순수하게 고백하는 장면으로 한나는 동주를 무시하는 듯하면서도 한나 역시 동주를 좋아하는 두 인물 간의 설레는 감정이 인상적이어서 해당 장면을 선정하였다.
- 촬영 정보
기종: Galaxy S24
ISO: 64
초점거리: 23mm
노출보정: 0.0EV
조리개값: F1.8
셔터스피드: 1/120s
- 인물 및 장소
촬영: 양민혁
모델: 박성환, 윤하람
장소: 교내 체육관 건물 복도
촬영 방법 및 구도
촬영 구도: 긴 복도에서 동주 역인 박성환이 한나 역인 윤하람을 양손으로 가리키는 포즈를 취하고, 한나 역은 뒤를 돌아보며 동주 역을 바라보도록 연출하였다.
렌즈: 기본 렌즈를 사용하였다.
초점: Galaxy S24 기종에서는 수동 조리개 기능이 없기에 인물 사진 모드를 활용하여 동주 역에 초점을 맞추고 한나 역은 초점을 흐리게 하였다.
공간 활용: 긴 복도 구조를 활용하여 두 인물 사이의 거리감을 만들고, 고백 장면의 설레면서도 어색한 분위기를 표현하였다.
장면3.
- 촬영 정보
기종: 갤럭시 24
- 장면 선정 이유
해당 사진을 선정한 이유는 촬영 계획한 날 날씨가 너무 좋았고, 구름도 예쁘게 잘 보였으며, 저 기울어진 구도와 그림자 진 두 얼굴을 통해 분노의 감정을 사진 속에 담아내고 싶었다.
- 인물 및 장소
촬영: 박성환
모델: 윤하람, 양민혁
장소: 교내 운동장
- 촬영 방법 및 구도
촬영 구도: 피사체의 키를 더 크게 보이게 하고 하늘을 담기 위해 아래에서 위로 촬영하였다.
빛 활용: 한 명이 패배하고 한 명이 승리한 듯한 구도를 만들기 위해 역광을 사용하였다.
렌즈: 화면에서 인물의 모습을 그대로 담기 위해 망원렌즈를 사용하였다.
초점: 일어서서 승리한 인물에 초점을 두고 자연스럽게 앉아 있는 사람은 흐리게 표현하였다.
표현: 기울어진 구도를 활용하여 두 인물 사이의 감정 대립과 불안정한 분위기를 강조하였다.
장면4.
- 촬영 정보
기종: Galaxy S24
ISO: 25
초점거리: 23mm
노출보정: 0.0EV
조리개값: F1.8
셔터스피드: 1/1456s
장면 선정 이유
해당 사진은 우리 학교 운동장을 배경으로 촬영된 장면으로, 실제 촬영 환경과 유사한 조건을 갖추고 있어 재현하기에 적합하다고 판단하였다.
따라서 공간적 유사성을 바탕으로 드라마의 분위기와 구도를 최대한 비슷하게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이 사진을 선정하였다.
인물 및 장소
촬영: 윤하람
모델: 양민혁, 박성환
장소: 교내 운동장
촬영 방법 및 구도
초점: 인물 모드를 활용하여 배경을 흐리게 하고 피사체에 시선을 집중시키도록 설정하였다. 이를 통해 인물 중심의 장면 연출이 가능하도록 한다.
구도: 구도는 가로 구도로 촬영하여 드라마 장면과 유사한 화면 비율을 구현하고, 공간감을 살리도록 한다.
셔터스피드: 빠른 셔터스피드를 사용하여 움직임이 많은 장면에서도 인물이 선명하게 포착되도록 한다.
빛 활용: 자연광을 활용하여 태양이 인물의 정면에 위치하도록 하여 얼굴에 그림자가 생기지 않도록 하고, 인물의 표정이 또렷하게 드러나도록 촬영하였다.
색감: 밝은 색감으로 여름의 느낌이 나도록 화사하게 찍어서 분위기를 밝게 하고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