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단계: 비상등을 켜고 안전한 장소로 이동 (고속도로는 갓길)
2단계: 사고 현장 및 차량 파손 부위 원거리/근거리 사진 촬영
3단계: 상대 차량 번호판, 운전자 연락처, 보험사 접수번호 교환
4단계: 렌터카 회사 사고 접수 전용 콜센터로 즉시 통화
5단계: 견인 필요 시 렌터카 지정 견인차 이용 (사설 견인 절대 금지)
이와 관련된 사고 대처 지침 및 공식 피해 예방 안내는 아래 사이트에서 자세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m.site.naver.com/2dsgE
2. 사고 접수 및 대차(대차 차량) 활용 팁
사고 접수 시 업체 담당자에게 본인이 가입한 자차 옵션명(완전자차, 슈퍼자차 등)을 정확히 언급해야 합니다.
차량이 자력 운행이 불가능하여 정비소에 입고되는 경우, 남아있는 대여 기간에 대해 대체 차량(대차)을 제공받을 수 있는지 약관을 확인하세요. 단, 운전자 과실 100% 사고 시에는 계약이 자동 해지될 수 있습니다.
3. 휴차보상료 정산 시 꼭 알아야 할 감액 꿀팁
업체에서 휴차료를 청구할 때 그대로 다 내지 마시고 다음 2가지를 반드시 체크해서 감액을 요구하세요.
첫째, 수리 일수 검증: 정비 공장의 정식 수리 작업 시간이 12시간이라면 실제 인정 수리 일수는 1일입니다. 부품 수급 핑계로 3~4일 치를 요구하면 단호하게 거부하세요.
둘째, 적용 요금 검증: 정상가(비성수기 정가)가 아닌 본인이 결제한 정산 대여 요금을 기준으로 50%가 계산되었는지 확인하세요.
4. 부당 청구 및 과다 견적 방어하는 서면 대응법
업체와 의견 충돌이 발생하면 전화 통화보다는 문자나 이메일 등 서면으로 기록을 남기는 것이 유리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자동차대여 표준약관 제18조 및 제19조에 의거하여 정식 정비 견적서와 할인 대여료 기준 50% 계산 내역을 제출해 주시면 정산하겠습니다"라는 문구를 작성하여 전달하세요.
5. 렌터카 이용자가 꼭 챙겨야 할 실전 안심 팁
특가/저가 렌터카 이용 시 자차 보험 보장 한도가 200만 원으로 낮게 잡혀 있는지 확인할 것
개인 신용카드 중 '렌터카 자차 보장 특약'이 탑재된 카드로 결제하여 이중 안전장치 마련하기
운전 보조자(서브 운전자)가 있다면 현장에서 반드시 추가 운전자로 명단에 올릴 것
6. 사고 대처 행동 절차 및 요령 요약표
| 단계 | 행동 지침 | 주의사항 및 꿀팁 |
Q&A (FAQ)
Q1. 사고 후 렌터카 회사 지정 견인차가 아닌 일반 견인차를 탔는데 비용이 너무 많이 나왔어요.
A1. 사설 견인차는 과다 요금을 부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드시 렌터카 회사에 먼저 연락하여 지정 렉카 차량을 이용하셔야 비용 손실을 막을 수 있습니다.
Q2. 휴차료를 지불하지 않으면 차를 안 돌려받겠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나요?
A2. 차량 반납 절차는 진행하고, 휴차료 정산 건은 정식 정비 내역서 수령 후 합리적 산식에 따라 정산하겠다는 의사를 문서로 남기고 차량을 반납하시면 됩니다.
Q3. 제 과실이 0%인 100% 상대방 과실 사고인데도 휴차료를 내야 하나요?
A3. 본인 과실이 전혀 없는 100% 상대방 과실 사고라면, 휴차료를 포함한 모든 손해배상금은 상대방 자동차 보험사에서 전액 배상하므로 본인이 부담할 금액은 전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