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일보 (2007년 12월 10일까지)
미래의 한국문단 주역을 찾습니다
강원일보는 내년 창간 63주년을 맞아 한국문단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작가를 발굴하고자 2008년도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합니다.
60년을 넘긴 오랜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강원일보 신춘문예는 강원도는 물론 한국 문단의 주역을 배출해 온 신인들의 등용문입니다.
특별히 올해도 예전 아동문학부문으로 묶어 공모했던 동시와 동화를 독자적인 분야로 구분해 공모합니다.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맑고 순수한 꿈과 용기를 심어주는 유망한 작가를 더 발굴하기 위한 것입니다.
모집부문은 단편소설을 비롯해 시, 동화, 동시 등 4개 부문이며 오는 12월10일까지 응모작품을 접수합니다.
한국문학의 미래를 열어갈 참신하고 패기에 찬 주역을 발굴하고자 마련한 강원일보 신춘문예 작품공모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모집부문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80매 내외(상패·상금 300만원)
△시=1인 5편 이상(상패·상금 200만원)
△동시=1인 5편 이상(상패·상금 200만원)
△동화=200자 원고지 30매 내외(상패·상금 200만원)
◇접수마감=2007년 12월 10일(월) 우편발송 원고도 10일 도착분까지만 유효.
◇보 낼 곳=강원도 춘천시 중앙로1가 53(우편번호 200-705)
강원일보사 편집국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심사결과 발표=2008년 1월1일자 본보 지상
◇기타
△응모작은 다른 신문 잡지 등에 발표되지 않은 순수창작품이어야 합니다.
△동일한 원고를 다른 신춘문예에 중복 투고한 경우 무효처리됩니다.
△컴퓨터, 워드프로세서로 작성할 경우 A4용지 크기에 맞추고 200자 원고지를 기준으로 계산한 원고분량과 응모부문 작품편수 등을 작품 표지에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디스켓이나 팩스로 응모한 작품은 접수하지 않습니다.
△작품 앞·뒷면에 주소 성명(필명일 경우 본명 별도 기재) 전화번호 등을 적고 겉봉투에 ‘신춘문예 응모작‘이라고 붉은색 글씨로 표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모된 작품은 반환하지 않습니다.
◇문의=강원일보사 편집국 문화부 (033)258-1380∼2
경남신문 (2007년 12월 / 8일까지 접수)
단편소설·시·시조·수필·동화 5개 부문
경남신문은 한국 문단의 새 주역이 될 참신하고 역량 있는 신인작가 발굴을 위해 ‘2008년 경남신문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합니다.
단편소설, 시, 시조, 수필, 동화 5개 부문에 걸쳐 작품을 모집하는 경남신문 신춘문예는 그동안 지역문학의 위상을 드높이면서 신인들의 등용문으로 굳건히 자리잡아 왔습니다. 한국 문단을 주도할 패기 넘치는 신인들의 작품을 기대합니다.
▲공모부문(당선작 고료·원고량)
*단편소설: 300만원(200자 원고지 80매 내외)
*시: 100만원 (3편)
*시조: 100만원(3수)
*수필: 100만원(200자 원고지 20매 내외)
*동화: 100만원(200자 원고지 30매 내외)
▲접수마감: 2007년 12월 8일(토). 우편접수는 8일자 소인까지 유효.
▲보낼 곳: 경남 창원시 신월동 100-5 경남신문사 편집국 문화체육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우편번호 641-701)
▲발표: 본지 신년호
▲참고사항
①응모작품은 미발표 순수창작품이어야 하며, 다른 곳에 이중 투고했거나 표절작품일 경우 당선을 취소합니다. 사후 확인될 경우 무효 처리합니다.
②원고 겉표지에 반드시 주소, 성명(필명일 때는 본명을 별도로 밝힐 것), 연락처를 기입해야 합니다. 겉봉에는 붉은색 필기구로 ‘신춘문예 응모작품’이라고 적고 응모부문도 기입하십시오.
③원고지와 A4용지의 제출이 가능하며, 디스켓이나 이메일로는 접수받지 않습니다.
④각 부문 당선작은 1편으로 하며 당선작이 없고 가작이 나올 경우 고료는 반액으로 합니다.
⑤당선작품은 본지 2008년 신년호부터 게재하며. 심사위원은 당선자 명단과 함께 발표합니다. ※문의 경남신문 문화체육부 신춘문예 담당(☏ 055-283-2211(내선 346)/055-283-5005
경인일보 (12월7일까지 접수)
경인일보 신춘문예 공모
단편소설·시 2개부문 12월7일까지 접수
경인일보사가 한국문학의 미래를 밝게 비춰나갈 창의적이고 재기발랄한 신인 작가 발굴을 위해 '2008년 경인일보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합니다.
경인일보 신춘문예는 지난 1987년부터 시작돼 20년이 넘은 경기·인천 지역일간지 중 유일한 문인 등용문으로 해마다 공정하고 권위있는 심사를 통해 배출된 문인들이 활발한 활동으로 우리 문학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올해 신춘문예 역시 재치있고 힘있는 문학도들의 참신한 문학작품으로 한국문단의 명성을 높여갈 것입니다. 특히 올해는 신춘문예를 통해 세상에 나오는 신인 작가들의 왕성한 창작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상금을 대폭 상향했습니다.
경인일보와 함께 한국 문학의 미래에 한 획을 그어나갈 역량있는 문학도들의 많은 관심과 응모 바랍니다.
■ 응모마감:2007년 12월7일(당일 소인 유효)
■ 응모부문:단편소설(200자 원고지 80~100매), 시(3편 이상)
■ 시상 및 상금:단편소설은 상패 및 원고료 500만원, 시는 상패 및 원고료 300만원
단, 당선자 없는 가작의 경우는 원고료의 반액을 수여
■ 당선작 및 심사위원 발표:2008년 1월1일자 경인일보
■ 응모 및 문의:(442-702)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122의11
경인일보 문화체육부 신춘문예 담당자 (031)231-5384, 5348
※원고 하단에 이름(필명인 경우 본명도 함께 기재), 생년월일, 주소, 전화번호를 반드시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접수한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타사 신춘문예에 중복투고한 원고나 기성작가의 응모, 표절작품의 경우에는 당선이 취소됩니다. 인터넷 및 전자메일을 통한 접수는 받지 않습니다.
국제신문 (2007년 12월 14일까지)
당신의 상상력, 당신의 열정을 기다립니다.
2008년도 국제신문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합니다. 국제신문 신춘문예는 상상력과 문학 열정으로 똘똘 뭉친 신예 문인을 배출하는 등용문이며 문학 축제입니다. 국제신문과 함께 한국 문학을 이끌 주인공이 되십시오. 국제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하는 문학인들에게 국제신문은 관심과 지원을 쏟겠습니다. 공모 분야는 단편소설·시·시조·동화 등 4개 부문입니다. 예비 문학인 여러분의 많은 응모를 바랍니다.
▶마감 = 2007년 12월 14일(마감일 소인 유효)
▶보낼 곳 = 부산 연제구 중앙로 2221(거제1동 76의 1) 국제신문 편집국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우편번호 611-702
▶응모요령
1. 모든 응모 작품은 어떠한 지면(인터넷 매체 포함)에도 발표한 적이 없는 순수 창작품이어야 합니다. 표절 또는 동일한 작품이 다른 매체에 중복 투고된 사실이 밝혀지면 발표된 뒤라도 당선을 취소합니다.
2. 이름(필명인 경우 본명을 따로 명기할 것) 주소 전화번호 등은 작품의 별도 표지에 명기해야 합니다.
3. 응모작품 겉봉에는 '신춘문예 응모'라고 쓰고 응모 부문과 작품 편수를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소설 동화의 경우 작품 표지에 200자 원고지로 환산한 원고량을 표시해 주십시오.
4. 모든 응모 작품은 반환하지 않습니다.
▶당선작 발표 = 2007년 1월 1일
국제신문 지면
▶문의 = 편집국 문화부
(051)500-5135~7
국제신문
공모 부문 및 상금
부문 분량(200자 원고지) 상금
단편소설 80장 안팎 500만원
시 3편 이상 300만원
시조 3편 이상 300만원
동화 30장 안팎 300만원
동양일보(제14회)_ (2007년 11월 30일까지 접수)
한국문학을 지켜나갈 신인발굴을 위해 14회 ‘동양일보 신인문학상’ 작품을 모집합니다.
당선과 동시에 기성문인으로 인정받는 ‘동양일보 신인문학상’은 역량있는 문인을 발굴하는 전국규모의 문단 등용문입니다. 신인들의 많은 응모를 바랍니다.
■횟수별 당선자
<1회> 윤장규 박대규 김호영 윤혜숙 <2회>김병기 김원림 한혜선 이태곤 <3회>설덕영 김재순 <4회>박희선 송승환 배수원 이영창 <5회>이은희 성혜석 안희정 배기훈 <6회>고완수 유은선 유성종 박혜영 이향숙 <7회>조원진 박연혁 이혜영 임선빈 <8회>유현숙 김유 진영옥 김은미 김영호 <9회>서상규 이윤경 이인주 <10회>박영석 황성진 <11회>하봉채 최진규 김광수 양영숙 <12회>박순서 이종태 문경희 최석희<13회>김영식 김민영 이은재
■ 모집 부문
▲ 시 : 5편 이상(장편 제외) ▲ 소설 : 80매 이내 1편
▲ 수필 : 20매 이내 2편이상 ▲ 동화 : 30매 이내 1편
■ 모집 마감 : 2007년 11월30일 (당일소인 유효)
■ 당선작발표 : 2007년 12월17일 동양일보 지면
■ 시 상
- 각 부문별 당선작
- 시상식 시간·장소 추후 발표
- 응모작품은 미발표되거나 현상 응모된 바 없는 순수창작품이어야 함
- 당선작에 대한 저작권은 발표일로부터 3년간 본사가 보유하고 그 이후 작가에게 귀속함 ( 당선작은 1회 당선으로 기성문인 대우)
- 심사위원은 심사발표시 명단 공개
- 응모작품은 반환하지 않으며 작품끝에 주소·전화번호·본명을 명기
- 봉투에 ‘oo부문 신인상 응모작품’ 을 적을 것
- 가급적 컴퓨터 사용 바람
■ 보 낼 곳 : (우)360-716 충북 청주시 상당구 율량동 1070번지 ‘동양일보 신인문학상’ 담당자 앞
■ 문 의 : ☏ 043) 211-0001, 0002
대전일보 (2008년 12월 10일 당일소인 유효)
본사는 제24회 2008년도 대전일보 신춘문예작품을 공모합니다.
한국문단의 신인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대전일보 신춘문예는 소설가 윤대녕, 한창훈 혜범스님, 이정록, 최정심 시인 등 많은 중견 작가들을 배출하여 지역문단은 물론 한국 문학 발전에 빛난 업적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21세기 한국문학의 새지평을 열어갈 신인작가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공모내용
▣ 단편소설(2백자 원고지 70매 내외) : 상패와 상금 2백만원
▣ 시(3편이상) : 상패와 상금 1백만원
▣ 동시(3편이상) : 상패와 상금 1백만원
▣ 동화(2백자 원고지 30매 내외) : 상패와 상금 1백만원
응모요령
▣ 접수마감 : 2007년 12월 10일(월) 당일소인 유효
▣ 문의 및 접수처 : 대전일보사 문화사업국 신춘문예담당자 앞
전화 (042)251-3801~4
▣ 당선작 발표 : 2008년도 본보 신년호
▣ 대일문학 11집발간 : 2008년도 대전일보 신춘문예 당선작과 대일문학 회원작품 수록예정
유의사항
*겉봉에 신춘문예 응모작품이라고 쓰고 응모부문을 필히 명기할 것
*원고 끝부분에 성명, 주소, 우편번호, 연락처, 필명일 때 본명을 명기할 것
*미발표된 신작에 한하고 표절 또는 이중 당선시 당선을 취소함
*원고 작성시 워드프로세서를 사용할 것
*인터넷으로는 안 됨
주최 : 대전일보사
무등일보 (12/20)
무등일보 제20회 신춘 무등문예 공모
예비작가 여러분 지금 도전하세요
무등일보는 한국문학을 이끌어 나갈 참신하고 역량있는 신예작가를 찾습니다. 모집분야는 시·단편소설·동화·희곡(평론) 등 4개 분야입니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신춘 '무등문예'는 그동안 역량있는 신인들을 발굴, 예비작가들의 등용문으로 지역문학의 전통을 잇는 작가 등용문으로 기여하는 한편 등단작가에는 문단 주역으로 활동할 수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21세기 한국문단을 이끌어 나갈 패기와 의욕이 넘치는 신인들의 많은 응모 바랍니다.
공고 부문 및 당선 고료
▲시(3편 이상 매수 제한 없음)=100만원
▲단편소설(원고지 80매 안팎)=200만원
▲동화(원고지 30매 안팎)=100만원
▲희곡·평론(원고지 80매 안팎)=100만원
◆원고마감=2007년 12월 20일(당일자 소인 유효)
◆보낼 곳=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1180번지(BYC빌딩 7층) 무등일보 신춘문예 담당자앞(우편번호 502-270)
◆당선작 발표=2007년 1월1일자 무등일보 지면
응모요령
1. 응모작은 다른 지면에 발표되지 않은 순수창작품이어야 하며 정확한 주소와 전화번호 및 나이를 밝혀야 합니다.
2. 응모작품은 일체 반환하지 않습니다.
3. 표절이나 모사로 밝혀질 경우 당선을 취소합니다.
문의:무등일보 홈페이지(www.mdilbo.com)나 전화 062-606-7743·7781.
매일신문 (2007년 12월 12일까지 접수)
◆ 공모부문 및 원고료
부문 분량 고료
단편소설: 70장 안팎 700만원
시: 3편 이상 500만원
시조: 3편 이상 300만원
동시: 3편 이상 300만원
동화: 30장 안팎 300만원
수필: 12장 안팎(2편 이상) 300만원
※각 부문 당선작은 1편이 원칙이며,원고량은 200자 원고지 기준.
매일신문사는 2008년도 매일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합니다. 올해로 51주년이나 되는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매일신춘문예는 그동안 한국을 대표하는 많은 문인들을 배출한 젊은 작가의 권위있는 등용문입니다. 각 부문별로 우리 문단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참신한 예비 작가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매일신춘문예는 열정과 패기 그리고 감각이 넘치는 젊은 작가를 만나고 싶습니다.
----------단편소설·시·시조·동시·동화·수필 6개부문…12월 12일(수) 마감--------------
▶마감: 12월 12일(수) 오후 6시(우편발송 원고는 12일 도착분만 유효).
▶보낼 곳: 대구시 중구 계산2가 71번지 매일신문사 편집국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우편번호 700-715/ 문의전화 053-251-1741~3)
▶당선작 발표: 매일신문 2008년 1월 1일자 신년호
▶응모요령
·
모든 응모작은 미발표 창작품에 한합니다.
·
동일한 원고를 다른 신춘문예에 중복 투고하거나 표절한 경우또는 기성 문인의 동일 장르 응모의 경우에는 무효 처리합니다.
·
원고 첫장과 맨 뒷장에 응모부문과 주소, 본명, 나이, 연락처(자택전화·휴대전화)를 반드시 기입해 주십시오.
·
원고 봉투에는 붉은 글씨로 ‘신춘문예 응모작품’ 과 ‘응모부문’을 명기해 주십시오
·
컴퓨터·워드프로세서로 작성한 원고(단편소설·동화·수필)는 200자 원고지로 환산해 원고 첫장에 매수를 기입 해 주십시오.
·
응모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부산일보 (2007년 12월 14일까지 접수)
[사고] 부일 신춘문예 도전하세요 ... 해양소설 등 9개 부문 12월14일 마감
겨울바람의 한가운데서 활짝 필 봄 꽃을 기다립니다.
신춘문예의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참신하고 역량있는 젊은 신인을 발굴하기 위한 '2008 부산일보 신춘문예'도 그 문을 활짝 엽니다.
지난해 한국해양대와 공동으로 상금 1천만원을 내걸고 시작했던 해양소설(중편)을 비롯해 단편소설 시 시조 동시 동화 희곡 수필 평론 9개 부문에 걸쳐 패기 넘치는 신인들의 작품을 공모합니다.
부일 신춘문예의 전당에 글쓰기를 위해 날밤을 새우는 여러분의 열정과 이름을 새겨보시기 바랍니다.
△공모부문
·해양소설(중편, 200자 원고지 200장 안팎)=당선작 고료 1천만원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70장 안팎)=당선작 고료 500만원
·시(3편 이상)=당선작 고료 300만원
·시조(3편 이상)=당선작 고료 300만원
·동화(200자 원고지 30장 안팎)=당선작 고료 300만원
동시(3편 이상)=당선작 고료 300만원
·희곡(200자 원고지 70장 안팎)=당선작 고료 300만원
·수필(200자 원고지 15장 안팎, 3편 이상)=당선작 고료 300만원
·평론(200자 원고지 60장 안팎)=당선작 고료 300만원
△마감=12월 14일(금)까지 부산일보사에 도착해야 합니다.
△보 낼 곳=부산시 동구 수정동 1의10 부산일보사 편집국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우편번호 601-738). 문의전화 051-461-4181. <겉봉에 '응모 부문'을 적어주십시오. 응모 원고에는 응모 편수, 주소, 이름, 연락처를 적어주십시오.>
△발표=2008년 1월 1일자 부산일보 지면. ]
△기타=가작은 당선작 상금의 반액을 지급하며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습니다.
부일신문 (12월14일 마감)
겨울바람의 한가운데서 활짝 필 봄 꽃을 기다립니다.
신춘문예의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참신하고 역량있는 젊은 신인을 발굴하기 위한 '2008 부산일보 신춘문예'도 그 문을 활짝 엽니다.
지난해 한국해양대와 공동으로 상금 1천만원을 내걸고 시작했던 해양소설(중편)을 비롯해 단편소설 시 시조 동시 동화 희곡 수필 평론 9개 부문에 걸쳐 패기 넘치는 신인들의 작품을 공모합니다.
부일 신춘문예의 전당에 글쓰기를 위해 날밤을 새우는 여러분의 열정과 이름을 새겨보시기 바랍니다.
△공모부문
·해양소설(중편, 200자 원고지 200장 안팎)=당선작 고료 1천만원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70장 안팎)=당선작 고료 500만원
·시(3편 이상)=당선작 고료 300만원
·시조(3편 이상)=당선작 고료 300만원
·동화(200자 원고지 30장 안팎)=당선작 고료 300만원
·동시(3편 이상)=당선작 고료 300만원
·희곡(200자 원고지 70장 안팎)=당선작 고료 300만원
·수필(200자 원고지 15장 안팎, 3편 이상)=당선작 고료 300만원
·평론(200자 원고지 60장 안팎)=당선작 고료 300만원
△마감=12월 14일(금)까지 부산일보사에 도착해야 합니다.
△보 낼 곳=부산시 동구 수정동 1의10 부산일보사 편집국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우편번호 601-738). 문의전화 051-461-4181. <겉봉에 '응모 부문'을 적어주십시오. 응모 원고에는 응모 편수, 주소, 이름, 연락처를 적어주십시오.>
△발표=2008년 1월 1일자 부산일보 지면.
△기타=가작은 당선작 상금의 반액을 지급하며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습니다.
전남일보 (12월15일)
시ㆍ동화 등 4개 부문…12월 15일 마감
전남일보사는 시, 단편소설, 희곡, 동화 등 4개 부문에 걸쳐 2008년도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합니다.
전남일보 신춘문예는 그동안 많은 신인들을 배출하면서 역량있는 문학도들의 등용문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전일 신춘문예 출신 작가들은 이 지역과 한국문단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과감한 도전과 실험정신으로 한국 문단을 이끌어갈 예비 문인들의 많은 응모 바랍니다.
모집 부문 및 상금
△ 단편소설(원고지 80매 안팎)=300만 원
△ 시(3편 이상)=100만 원
△ 희곡(원고지 80매 안팎)=100만 원
△ 동화(원고지 30매 안팎)=100만 원
△ 원고 마감=2007년 12월15일(당일자 소인 유효)
△ 보낼 곳=광주광역시 북구 중흥동 700-5 전남일보사 문화체육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우편번호 500-758)
△ 당선작 발표=2008년 1월1일자
△ 심사=본사가 위촉한 권위있는 문인들이 심사하며, 명단은 당선작 발표와 함께 공표
△ 주의사항
①응모작은 다른지면에 발표되지 않은 순수작품이어야 함.
②겉봉에 응모 부문 기입하고, 작품의 앞ㆍ뒤에 주소, 성명(필명일 경우 본명 명기), 나이, 전화번호 등 표기 바람.
③당선 후 표절 또는 중복 입상이 밝혀지면 당선을 취소함.
④당선작 없는 가작의 경우 당선작의 반액을 지급함.
⑤응모 작품은 반환하지 않음.
이밖에 자세한 문의는 전남일보사 문화체육부(062-510-0334)로 하시기 바랍니다.
진주신문 (10월 31일까지 접수)
진주신문사는 2007년 진주신문 가을문예 작품을 공모한다.
올해 열세번째를 맞이하는 진주신문 가을문예는 1억5천만원의 기금을 조성하고, 매년 가을에 당당한 자기 목소리가 담긴 실험성 강한 작품을 찾아 시상하고 있다.
가을문예는 전국의 신인을 대상으로 시·소설 부문 작품을 모집한다.
시는 5~10편, 소설은 중편 2백자 원고지 250~300장 1편을 제출하면 되고, 단편일 경우는 80장 안팎 2편을 제출해야 한다.
작품 접수 마감일은 10월 31일(당일 우체국 소인 유효)이며, 최종 결과 발표는 11월 말경에 있을 예정이다.
진주신문 홈페이지(www.jinjunews.com) 또는 개별 통지를 통해 발표한다.
시상내역으로는 시 당선작 1편에 상패와 상금 500만원이, 소설 당선작 1편에게는 상패와 상금 1천 만 원이 수여된다.
응모작은 과거 신문, 잡지 단행본 등에 발표한 적이 없어야 하며, 원고지에는 이름과 주소 등 인적사항을 기재해서는 안된다.
또 별도 용지에 주소와 이름(필명일 경우 본명), 연락처를 적어야 한다. 모든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는다.
접수는 경남 진주시 상봉서동 1043-2번지 2층 진주신문으로 하면 된다
한라일보 (2007년 12월 14일까지)
[2008년 경남일보 신춘문예]
[2008년 광주일보 신춘문예]
[2008년 전북도민 신춘문예]
[2008년 전북일보 신춘문예]
[2008년 영남일보 신춘문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