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 the Country Road
에디
2026.09.29
첫댓글 바위섬님이 올리신 곡 흥겹게 듣다가 왔습니다ㅎ ㅎ감정이 흐트러져 제대로 감상이 안돼요.흥겨운 마음 가다듬고 부모님 살아계실적 자주 찾아갔던 고향을 생각하며 그 옛날을 회상해 봅니다.
하얀달님추석은 잘 보내셨겠죠.바위섬님 의 락을 듣다가 전통 컨뮤직으로 전환 하려니 쉽게 전이가 안되셨다는 말씀저역시 그랬습니다.ㅎㅎ그래도 다시금 듣다보면 친해질듯 합니다.사람의 감정은 참 묘하죠?남은 연휴동안 즐거운 시간 되세요
추석 명절을 맞아 어린 시절 고향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감미로운 노래입니다. 귀뚜라미 소리를 들으며 잠들곤 했던 고향의 밤들이 무척 그리워집니다.노래 잘 들었습니다
섬돌밑 밤새 우는 귀뚜래 소리 들은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납니다귀뚜리가 어디로 사라졌는지우리가 듣질 못하는건지.요즘은 자연의 소리로 잠드는게 아니라이어폰으로 잠을 청하는. 시대가 아닌가 싶습니다.그래서 추억속 한줄기 꺼집어 내어 만들어 보아씁니다함께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위섬님!
새로운 음악 올렸는데 이상하게 저번에 올렸던 음악 자리에 새로운 곡이 들어갔습니다아마도 서툰 저의 제작 솜씨가 문제 인것 같습니다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바위섬님이 올리신 곡 흥겹게 듣다가 왔습니다
ㅎ ㅎ
감정이 흐트러져 제대로 감상이 안돼요.
흥겨운 마음 가다듬고 부모님 살아계실적 자주 찾아갔던 고향을 생각하며
그 옛날을 회상해 봅니다.
하얀달님
추석은 잘 보내셨겠죠.
바위섬님 의 락을 듣다가 전통 컨뮤직으로 전환 하려니 쉽게 전이가 안되셨다는 말씀저역시 그랬습니다.ㅎㅎ
그래도 다시금 듣다보면 친해질듯 합니다.
사람의 감정은 참 묘하죠?
남은 연휴동안 즐거운 시간 되세요
추석 명절을 맞아 어린 시절 고향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감미로운 노래입니다.
귀뚜라미 소리를 들으며 잠들곤 했던 고향의 밤들이 무척 그리워집니다.
노래 잘 들었습니다
섬돌밑 밤새 우는 귀뚜래 소리 들은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납니다
귀뚜리가 어디로 사라졌는지
우리가 듣질 못하는건지.
요즘은 자연의 소리로 잠드는게 아니라
이어폰으로 잠을 청하는. 시대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추억속 한줄기 꺼집어 내어 만들어 보아씁니다
함께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위섬님!
새로운 음악 올렸는데
이상하게 저번에 올렸던 음악 자리에
새로운 곡이 들어갔습니다
아마도 서툰 저의 제작 솜씨가 문제 인것 같습니다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