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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문인협회
 
 
 
카페 게시글
내가 읽은 작품 민금순 시인의 시 《봄에는 꽃이고자》
흰돌 이성교 추천 0 조회 77 26.04.24 10:12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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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24 11:39

    첫댓글 선생님 덕분에 시 읽는 재미가 배가 됩니다
    우리네 어머니들의 신산하고 애닯지만 강인한 삶을 마음에 새겨 잘 살아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6.04.24 21:52

    이성교 선생님께서 시의 폭을 더 확장시켜주신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동화같은 이야기 가슴아프면서도 선생님께서 어머님을 살리셨다고 생각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얼마나 절박하셨을까요. 그 어린 아가를 키우면서도 더 단단해지고자 애쓰셨겠지요. 세상의 모든 어머니는 위대하시지요. 새로운 방식의 시읽기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4.24 22:49

    정혜숙 선생님,
    민금순 선생님,

    이렇게 편하게 부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지난 한 해를 글 한 줄 쓰지 못하고 문학 외의 글로 카페를 가득 채운 미안함으로 밀어내고자 택한 궁여지책인데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우리 문협에도 봄이 왔네요. 찬란한 봄이요. 아픈 만큼 성숙한 모습으로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은 듯합니다. 카페에도 본래의 주인인 문학 작품으로 채워지니 다행입니다.

  • 26.04.25 12:55

  • 26.04.25 13:57

    저도 그런 의미로 회원님들의 글을 게시하였고, PC용 카페 행사 사진도 그날의 흔적을 줄이려 최근 근황을 실으려 했습니다. 어쩜 생각하는 게 이리 닮았는지….

    모두 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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