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문학방송(DSB)의 홍보대사인 인기가수 조유정 씨가 제18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인상을 수상했다.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이사장 석현)에서 주최(고양시, 고양문화재단, 고양예총 후원) 한 이 상의 시상식은 지난 11월 19일(토) 오후 5시 고양시 아람누리 극장에서 치러졌다.
조유정 가수는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 거제지회장이며, 신곡「꽃미남 아니지만」,「추억의 본적지」등으로 거제지역은 물론 전국 무대에서 활발한 가수 활동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구가 중인 가운데 경로당 등 노인들을 대상으로 수년간 수십 차례 자비(무료) 이동 공연을 펼쳐왔다. 뿐 아니라, 오래 전부터 소아암 환자 돕기 등 불우 이웃 돕기 운동도 남달리 펼쳐 주위로부터 높은 관심과 평판을 사고 있다, 한 마디로 요즘 보기 드문 '선행 연예인'이다.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는 1961년 12월에 창작인 33명 연주인 282명, 가수 27명, 연기자 63명 등 405명이 창립총회를 가지면서 발족된 이래 오늘날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국내 최대의 연예예술인 단체이다.
전통무용가이기도 한 조유정 가수는 거제지역을 중심으로 오랫동안 단학, 뇌교육, 레크리에이션, 웃음치료 등 다양하고도 인기 높은 강의 활동을 지속해 온 이른바 명강사이다. 그러다가 올해 6월경 신곡「꽃미남 아니지만」을 취입하면서 가수 활동까지 전격 개시한 다재다능의 주목받는 재원(才媛)이다.
그간 너무 무리한 봉사활동과 열정적인 연예활동으로 인하여 안타깝게도 최근 입원가료 상태에 있기도 하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dsb.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