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부부의 날을 맞아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보았어요💚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문구처럼
오래오래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귀여운 파뿌리로 변신한 우리 나리반친구들ㅎㅎㅎ
작은 손으로 대파 꽃다발도 꼭 쥐어보고,
장화까지 신고 앉아있는 모습.. 사랑스럽죠?!
협조가 어려운 0세지만 존재자체로 귀엽습니다ㅎㅎ
사랑 듬뿍 받으며 자라는 우리 아이들 모습처럼
나리반 가족들도 행복과 웃음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태오는 결석으로 함께 찍지 못했습니다.)
첫댓글 막둥이들 너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