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사업가 이성령!
2025년 청년사회복지사 학교에 추천합니다.
사람에 대한 따뜻한 마음과 배려
2023년 처음 만나서 지금까지 이성령 선생님은 센터에서 없어서는 안될 사람입니다. 누군가 힘들 때는 다가가 위로의 손길을 내미는 것은 물론 동료가 일이 많거나 어려울 때는 항상 먼저 나섭니다. 자기도 힘들 텐데 그보다는 동료를 섬기고 배려하는 게 먼저인 사람입니다. 힘든 일 궂은일 마다 않고 먼저 나섭니다. 그러니 사무실뿐만이 아니라 어디에서든 그녀가 있어 모두에게 힘이 됩니다. 참 빛나는 사람입니다.
끊임없는 배움과 실천
사회사업 잘하기 위해 찾아다니며 공부하고 배움의 끈을 놓지 않는 사람입니다. 사람과 사회에 대한 공부, 사회사업에 대한 공부, 아동을 잘 돕기 위한 공부를 찾아다니며 합니다. 업무로 바쁠 텐데 언제 시간을 내어 그리 읽고 공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읽고 배운 내용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배운 내용을 곱씹어 보고 아동과 가족을 만나며 사회사업 실천방법을 적용합니다. 그러니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기대되는 사람입니다. 이제 청년사회복지사 학교에서 함께 공부한다니 사회사업가로 더욱 탄탄해질 선생님이 벌써 그려집니다.
결코 포기란 없다!
센터에서 일하며 아동과 가족의 어려움과 문제에 부딪힐 때면 주저앉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눈감고 모른 척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성령 선생님은 그런 순간이 오면 잠시 숨을 고르고 더욱 아동과 가족을 위해 진심으로 다가갑니다. 그러니 아이들은 선생님에게 마음까지 나누어줍니다. 보호자에게는 믿을 수 있는 든든한 사회복지사가 됩니다. 이제는 동굴 속에 들어간 아이를 끌고 나오는 게 아니라 나올 수 있게 문을 두드리기도, 문 앞에서 기다리기도 할 줄 아는 사회복지사가 되었습니다. 문제와 어려움 보다는 잘했고 잘하고 있는 강점을 찾아 아동과 보호자를 세웁니다. 강점으로 이루어가도록 둘레사람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자신이 할 수 있다 없다는 경계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아동과 보호자를 위해 진심을 담아 최선을 다합니다. 아마 지금도 돕고 있는 한사람을 위해 고민하고 공부하며 잘 돕기 위해 궁리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성령 선생님과 함께 일하며 제가 더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선배보다 더 선배같은 사람이지요. 아직 3년차 사회사업가로 힘든 일 많겠지만 제대로 바르게 일하며 즐겁게 이 일을 오래하길 바랍니다. 청년사회복지사 학교에서 동료 선생님과 함께 배우고 익히며 사회사업가로서 나아갈 길을 응원합니다.
충남가탁의 든든한 팀장님이자, 사회사업가 선배님이신 이연신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