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5)강아지가 쵸코렛을 먹었는데/강아지가 울컥거리며 토기가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토하게 하나요?
문6) 강아지가 복숭아씨를 삼켰는데요/동물병원에서 조영제 투여해서 방사선촬영을 했는데 크기는2.5cm 정도인데,수술비용이50만원~60만원 정도이고..내시경으로는 너무 커서 복부절개밖에 못한다고 하는데..제 사정은 수술비가 어려운데 구토제로 뱉어내는 방법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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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1)구토를 유발하는 약/은syrup of ipecac(토근시럽)이라고 해서 미국같은데선 처방없이 살 수 있는OTC품목이 있으나 우리나라엔 정식적으로 수입되지 않고 희귀의약품센터에서 소량관리하고 있는데,일반 약국엔 없다.(식도에서 물체가 위로 이동하는 속도는 초속2.5cm, 30분후 소장으로 넘어간다-위에서 소량흡수, 나머지 소장흡수/ 30분내 구토, 30분후 배변).구토를 멈추게(억제)하는진토제는멀미약인데,처방전 없이 어느 약국에나 살수 있고1,000원 미만이다. (기타 구토유발: ipecac, 토주석, 황산동)
참고2)강아지가 초콜릿을 먹었을때/ 문제가 되는 이유는 쵸코렛을 만드는‘코코아베이스’나‘코코아분말’에 들어있는 ‘thebromine’이라는 물질이 심장과 신경시스템을 자극하는데,강아지는 해독을 못하기 때문에 심하게 흥분하고 과도하게 침을 흘리고 근육 뒤틀림과 소변양이 늘고 헐떡거림과 불안의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반려동물의) ‘헤어볼’사료는 구토제이다.
참고3)딸기,석류에 사용하는 살충제/씻어서그냥먹는 과일은(잔류)농약을 사용할수 없는데,해충(깍지벌레,등)방제,등에 옥시풀을 사용한다. 버바크린 사용무방.
참고4)독성물질/(복통·오심·구토·경련·혼수·사망)요즘 농약에는 수은 같은 독극물은 전혀 들어있지 않고,구토제 등이 들어있어서 며칠정도 고생하다가 회복한다. / [복용유해물질]= 농약(파라티온이나 말라티온 계열의 유기인제 살충제),산(염산,황산)이나 알칼리(양잿물,암모니아),가정용품(구강세척제,면도거품,유리세정제-메칠알콜),살균제(락스-차아염소산나트륨),석유제품(등유,라이터액,휘발유,가구윤택제,페인트,신나),소아철분중독(빈혈약,비타민제,수면제),등
참고5)[자살오용,푸른독약] 저렴한 가격의 편리성이 있는 제초제인 본명-파라콰트(paraquat)의‘그라목손(그라목손인티온)’은 20ml(한큰술)정도 음독해도 마실 때 수초내로 구토하지만 다른 증상은 나타나지 않다가, 파라콰트 성분이 발생기산소(활성산소)를 만들어2~5일에 걸쳐 서서히 큰 고통속에서 (20CC-폐손상, 50~80CC-위장파괴, 100CC-심장마비) 구강과 식도, 위가 썩으며(괴사), 산소가 기본적으로 폐를 섬유화 시켜서 섬유화된 폐의 호흡곤란으로 사망한다. (소주잔: 반잔–식물인간, 한잔-치사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