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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주님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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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섭리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
말씀왕 추천 1 조회 431 18.03.14 06:06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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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3.14 22:00

    첫댓글 밤의 하나님 - 달. 낮의 하나님 - 태양. 지기님 조금 이상하지요. 남자인 아담이 태양이고 여자인 해와가 달인데 말입니다

  • 18.03.14 22:02

    하나님을 밤 낮으로 나눌 필요가 있나요?

  • 작성자 18.03.15 06:26

    아! 네에, 재림주님께서 밤과 낮의 하나님으로 구분해서 말씀하신 것을 제가 이해한 범위에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밤의 하나님이 달이란 논리는 무리가 있습니다. 태양과 달과의 상관 관계를 잘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태양과 달과의 관계는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이름이지 달이 밤, 태양이 낮을 상징하는 것이 아닙니다. 태양이 없는 밤에만 달이 태양빛에 반사되어 빛나 보일뿐입니다.
    하나님을 밤낮으로 나눌 필요가 없다면 인간도 남녀로 나누지 말고 그냥 인간이라 해도 무방합니다. 더 이해를 깊이 하기 위해서 밤과 낮의 하나님으로 나누어 말씀을 주신 것으로 이해를 합니다.

  • 작성자 18.03.15 06:43

    추가로, 빛이란 것도 태양 같은 별이 만들어지고 난 뒤에 존재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 별들이 만들어지기 전은 암흑 상태, 즉 절대어둠의 세계인 것입니다.
    우주를 연구하시는 분들의 이론은 우주 공간은 절대어둠의 공간이기 때문에 빛이 그냥 통과해서 밝을 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블랙홀의 이론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지도...
    결론적으로 빛도 결국 어둠에서 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시기 전은 모두가 절대어둠의 세계였다고 봐야겠지요.

  • 18.03.15 16:22

    남자는 해이고 여자는 달을 상징하는 것을 지기님은 모른다는 말씀인가요?

  • 작성자 18.03.15 20:34

    남자가 해이고 여자가 달을 상징한다고 남자가 낮의 하나님을 상징하고 여자가 밤의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은 아닙니다.
    남자가 해, 여자가 달이라고 비유하는 것은 남자가 주체격이고 여자가 대상격이란 뜻입니다.
    밤의 하나님이 주체격이고 낮의 하나님은 대상격입니다.
    설명을 잘 탐독하시길 바랍니다.

  • 18.03.15 21:25

    억지입니다

  • 18.03.15 21:29

    해는 양이고 달은 음입니다. 양은 주체인 남성을 상징하고 음은 대상인 여성을 상징합니다. 누구나 아는 음양의 이치를 부정해서 억지로 짜집기 하지 마십시요...

  • 18.03.15 22:39

    태양은 낮에 뜨고 달은 밤에 뜨지요.
    그런데 태양이 밤에 뜬다고 하고 달이 낮에 뜬다고 하는 것은 자연의 이치에 어긋난 것입니다.
    말씀은 자연의 이치와 부합해야 참진리입니다

  • 18.03.15 23:54

    두 분 토론이 재미있네요
    그렇지만 내용이 조금 중심에서 비껴간듯 해서 아쉽습니다.
    밤의 하나님은 무형의 하나님이고
    낮의 하나님은 유형의 하나님이다!!!
    는 이 글을 쓰신 종족왕님의 정의가 아니라 아버님이 내리신 정의라고 친절하게
    밑에 인용문이 나와있네요
    재림주님왕국님은 기준을 아버님 말씀이 아니라
    자연의 이치에 두어야 한다고 주장하시는 건지요

  • 18.03.16 01:46

    인간은 하나님의 자녀이지 결코 하나님이 될 수 없습니다. 밤의 하나님이 아담이고 낮의 하나님이 해와라고 인간이 완성해도 타락전의 아담.해와의 위치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메시아이신 참아버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참아버지는 부자지관계입니다.

  • 18.03.16 15:50

    @재림주님왕국 자연의 이치에 부합해야 참진리라고 하시더니 또 논점을 옮기시넹∼∼

    밤에는 캄캄해서 잘 안보이고
    낮에는 모든 만물이 밝게 드러납니다.
    그러니까 밤의 하나님은 안보이는 하나님 즉 무형의 하나님이지요
    반대로 하나님의 구상이 밝게 그 모습을 들어냈을 때가
    보이는 하나님 즉 낮의 하나님입니다.
    어떠세요
    이렇게 보면 자연의 이치에 들어맞지 않나요?

  • 18.03.16 16:04

    @노고지리 씨앗의 가치는 그 원래의 에미와 동일합니다.
    완성한 인간이 하나님의 자녀라면 가치가 동일하겠지요
    부모는 자식이 자기보다 뛰어나길 바란다는 마음의 이치 ㅎㅎ
    덕분에 여러가지 생각 해봤슴다
    글 쓰시는 카페지기님도 대단하시고
    댓글 다시는 재림주님왕국님도 재미있네요
    두분 다 아버님의 씨앗으로 공중의 새들이 깃드는거목이 되시길 바랍니다

  • 18.03.16 17:23

    @노고지리 본문을 자세히 읽어 보십시요.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밤의 하나님을 아담이라고 하고 낮의 하나님을 해와라고 한 부분입니다. 인간을 어찌 감히 하나님 아버지에 빗대어 논하는가?

  • 18.03.16 20:43

    @재림주님왕국 구약시대에 살고 계신 분인 줄 몰랐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종인 시대.
    예수님이 감히 하나님을 내 아버지라 불렀다기 십자가에 달리신 거 아닌가요
    하나님과 인간을 부자지관계로 본다고 위에서 말씀하시면서.....
    자식을 어찌 감히 아버지에 빗대어 논하는가?
    그 아버지는 정말 고독하고 불쌍하신 분이네요

  • 18.03.16 21:29

    @노고지리 진짜 한심하네
    하나님은 아버지이고 아담은 아들인데 어찌 아들을 하나님 아버지라 칭하는가.

  • 18.03.16 21:36

    @노고지리 예수님은 아들이기에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것은 당연지사입니다. 아들이 아무리 잘나도 아버지는 될 수 없는 법이지요. 그럼 노고지리님은 당신의 아버지를 옆에 두고 내가 아버지다라고 할 수 있습니까?

  • 18.03.16 23:20

    @재림주님왕국 왕국님은 호칭에 관한 말씀을 하신거였네요
    저는 호칭에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한심하게 보었다면 죄송하구요
    제 관심이랄까...
    뭔가 한마디 남기는 것이 예의일 것 같아서 써봅니다.
    하나님에게 있어서 나는 어떤 존재이고
    나에게 있어서 하나님은 과연 필요한 걸까
    재림주님 말씀에는 관념 속의 하나님이 아니라
    살아서 고통당하시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나를 해방시켜 주시는 하나님이라면 좋겠는데
    반대의 말씀을 하시니 ...

  • 18.03.16 23:46

    @노고지리 본의아니게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울 노고지리님 하나님 아래 한가족입니다. 울 형제님 늘 강건하시고 행복하소서

  • 작성자 18.03.17 06:39

    두 분 유익한 토론 감사드립니다.
    관점 견해의 차이에서 빚어질 수 있는 것은 이렇게 토론으로 서로 발전되리라 믿습니다.
    카페지기도 글을 쓰면서 표현에 오해 받을 수 있는 소지가 많이 있어서 달리 이해를 할 수 있었음을 인정합니다.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에 대한 설명은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제 힘에 부침을 깊이 느낍니다.
    제 토론은 새로이 질의응답 난을 통해 올려드렸으니 참고가 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이 될 수 있는가?>에서 뵙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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