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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악의 뿌리 돈
세상을 살며 사람은 물물교환 시대를 거쳐 물건의 값을 정하고 그 값을, 치르는
돈을 만들기 시작하여 사용하면서부터 세상은 편리한 세상으로 급속히 발전하여
나갔으며, 사람과 사람 사이는 돈을 주고 바꿀 수 없는 것들이 있는데, 사람들은
그 소중한 것을, 잃어가고 있으며, 때론 돈과 목숨을 바꾸기까지 합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주제로 독일의 문호(文豪) 괴테가 쓴 희곡은 진리와 욕망 또한
쾌락의 이율배반을 다룬 작품으로, 독일 전래의 파우스트 전설을 극화합니다.
세상의 모든 지식을 섭렵하고도 오히려 자살 충동을 느낄 만큼 우울과 환멸에
빠진 파우스트 박사는 악마 메피스토펠레스의 제안을 그는 기꺼이 받아들였으며,
파우스트의 제안, 내가 원하는 것을, 전부 하게 해 달라는 말을 들어주는 대가로
“멈추어라! 너 정말 아름답구나!”라고 말하는 즉시, “어느 순간에 집착하는 즉시”
나의 영혼은 영원히 너에게 넘어갈 것이라는, 약속으로 영혼을 팔아넘겼습니다.
이는 자신에 영원한 삶을 뜬구름과 같은 세상 욕망과 자신의 영혼을 바꾸도록 한,
사탄의 깊은 흉계에 빠지는 사람에 관하여 이야기하는 일을 하나님이 허락하여
독일 괴테의 문학 작품으로 사람의 자녀에게 경고하는 이야기입니다.
1 종의 멍에를 메고 있는 사람은 자기 주인을 아주 존경할 분으로
여겨야 합니다. 그렇게 하여야, 하나님의 이름과 우리의 가르침에
욕이 돌아가지 않을 것입니다.
2 신도인 주인을 섬기는 종들은, 그 주인이 신도라고 해서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주인을 더 잘 섬겨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섬김에서 이익을 얻는 이들이 동료 신도요, 사랑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대는 이런 것들을 가르치고 권하십시오.
3 누구든지 다른 교리를 가르치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건전한 말씀과
경건에 부합되는 교훈을 따르지 않으면,
4 그는 이미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알지 못하면서, 논쟁과 말다툼을 일삼는
병이 든 사람입니다. 그런 데서 시기와 분쟁과 비방과 악한 의심이 생깁니다.
5 그리고 마음이 썩고, 진리를 잃어서, 경건을 이득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사람 사이에 끊임없는 알력이 생깁니다.
6 자족할 줄 아는 사람에게는, 경건은 큰 이득을 줍니다.
7 우리는 아무것도 세상에 가지고 오지 않았으므로,
아무것도 가지고 떠나갈 수 없습니다.
8 우리는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그것으로 만족해야 할 것입니다.
9 그러나 부자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은, 유혹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도 해로운 욕심에 떨어집니다.
이런 것들은 사람을 파멸과 멸망에 빠뜨립니다.
10 돈을 사랑하는 것이 모든 악의 뿌리입니다. 돈을 좇다가,
믿음에서 떠나 헤매기도 하고, 많은 고통을 겪기도 한
사람이 더러 있습니다.
11 하나님의 사람이여, 그대는 이 악한 것들을 피하십시오.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좇으십시오.
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십시오. 영생을 얻으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영생을 얻게 하시려고 그대를 부르셨고,
또 그대는 많은 증인들 앞에서 훌륭하게 신앙을 고백하였습니다.
13 나는 만물에게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 앞과, 본디오 빌라도에게 훌륭하게
증언하신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대에게 명령합니다.
14 그대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까지 그 계명을 지켜서,
흠도 없고, 책망 받을 것도 없는 사람이 되십시오.
15 정한 때가 오면, 하나님께서 주님의 나타나심을 보여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찬양 받으실 분이시요, 오직 한 분이신
통치자이시요, 만왕의 왕이시요, 만주의 주이십니다.
16 오직 그분만이 죽지 않으시고, 사람이 가까이 할 수 없는 빛 속에 계시고,
사람으로서는 본 일도 없고, 또 볼 수도 없는 분이십니다. 그분에게 존귀와
영원한 주권이 있기를 빕니다. 아멘.
17 그대는 이 세상의 부자들에게 명령하여, 교만해지지도 말고,
덧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도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풍성히 주셔서 즐기게 하시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고 하십시오.
18 또 선을 행하고,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아낌없이 베풀고,
즐겨 나누어주라고 하십시오.
19 그렇게 하여, 앞날을 위하여 든든한 기초를 스스로 쌓아서,
참된 생명을 얻으라고 하십시오.
20 디모데여, 그대에게 맡긴 것을 잘 지키십시오.
속된 잡담을 피하고, 거짓 지식의 반대 이론을 물리치십시오.
21 이 반대 이론을 내세우다가 믿음을 잃은 사람도 더러 있습니다.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 있기를 바랍니다.
디모데전서 6 : 1 ~ 21절 - 새번역성경
이방 사람을 구원하는 복음 전도자로 하나님께 사역자로 임명받은 사도 바울은
결혼조차 하지 않으면서,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할 때, 인간적인 지식을
가지고 그리스도인들을 최일선에서 핍박하였던 사울 시절에 하나님을 배반하였던
죄를 회개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이러한 바울이 사역 중에 만난, 디모데를 자신의
친아들과 같이 생각하여 말씀에 굳게 서게 하려고 보낸 서신서가 디모데입니다.
세상이 물질적으로 풍요하게 되면서, 상대적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일에는
관심이 없어지고 있으며, 삶에 의미를 잃어버려서 썩어짐에 종이 되고 있습니다.
1 그 뒤에 예수께서 갈릴리 바다 곧 디베랴 바다 건너편으로 가시니
2 큰 무리가 예수를 따라갔다.
그것은, 그들이 예수가 병자들을 고치신 표징들을 보았기 때문이다.
3 예수께서 산에 올라가서, 제자들과 함께 앉으셨다.
4 마침 유대 사람의 명절인 유월절이 가까운 때였다.
5 예수께서 눈을 들어서,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모여드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말씀하셨다.
"우리가 어디에서 빵을 사다가,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6 예수께서는 빌립을 시험해 보시고자 이렇게 말씀하신 것이었다.
예수께서는 자기가 하실 일을 잘 알고 계셨던 것이다.
7 빌립이 예수께 이렇게 대답하였다. "이 사람들에게 모두 조금씩이라도
먹게 하려면, 빵 이백 데나리온어치를 가지고서도 충분하지 못합니다."
8 제자 가운데 하나이며 시몬 베드로와 형제간인 안드레가 예수께 말하였다.
9 "여기에 보리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는
한 아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많은 사람에게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10 예수께서는 "사람들을 앉게 하여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 곳에는 풀이
많았다. 그래서 그들이 앉았는데, 남자의 수가 오천 명쯤 되었다.
11 예수께서 빵을 들어서 감사를 드리신 다음에,
앉은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시고, 물고기도 그와 같이 해서,
그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
12 그들이 배불리 먹은 뒤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남은 부스러기를 다 모으고, 조금도 버리지 말아라."
13 그래서 보리빵 다섯 덩이에서, 먹고 남은 부스러기를 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
14 사람들은 예수께서 행하신 표징을 보고
"이분은 참으로 세상에 오시기로 된 그 예언자이다." 하고 말하였다.
15 예수께서는, 사람들이 와서 억지로 자기를 모셔다가 왕으로
삼으려고 한다는 것을 아시고,
혼자서 다시 산으로 물러가셨다.
16 날이 저물었을 때에, 예수의 제자들은 바다로 내려가서,
17 배를 타고, 바다 건너편 가버나움으로 갔다. 이미 어두워졌는데도,
예수께서는 아직 그들이 있는 곳으로 오시지 않았다.
18 그런데 큰 바람이 불고, 물결이 사나워졌다.
19 제자들이 배를 저어서, 십여 리쯤 갔을 때였다. 그들은,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배에 가까이 오시는 것을 보고, 무서워하였다.
20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21 그래서 그들은 기꺼이 예수를 배 안으로 모셔 들였다.
배는 곧 그들이 가려던 땅에 이르렀다.
22 그 다음날이었다. 바다 건너편에 서 있던 무리는,
거기에 배 한 척만 있었다는 것과, 예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그 배를 타지 않으셨고, 제자들만 따로 떠나갔다는 것을 알았다.
23 그런데 디베랴에서 온 배 몇 척이, 주님께서 감사 기도를 드리고 무리에게
빵을 먹이신 곳에 가까이 닿았다.
24 무리는 거기에 예수도 안 계시고 제자들도 없는 것을 알고서,
배를 나누어 타고, 예수를 찾아 가버나움으로 갔다.
25 그들은 바다 건너편에서 예수를 만나서 말하였다.
"선생님, 언제 여기에 오셨습니까?"
26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징을 보았기 때문이 아니라,
빵을 먹고 배가 불렀기 때문이다.
27 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일하지 말고, 영생에 이르도록 남아
있을 양식을 얻으려고 일하여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줄 것이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자를 인정하셨기 때문이다."
28 그들이 예수께 물었다.
"우리가 무엇을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됩니까?"
29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곧 하나님의 일이다."
30 그들은 다시 물었다. "우리에게 무슨 표징을 행하셔서, 우리로 하여금 보고
당신을 믿게 하시겠습니까? 당신이 하시는 일이 무엇입니까?
31 '그는 하늘에서 빵을 내려서, 그들에게 먹게 하셨다' 한 성경 말씀대로,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습니다."
32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너희에게 빵을 내려다 주신 이는 모세가 아니다.
하늘에서 참 빵을 너희에게 주시는 분은 내 아버지시다.
33 하나님의 빵은 하늘에서 내려와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다."
34 그들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그 빵을 언제나 우리에게 주십시오."
35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내게로 오는 사람은 결코 주리지 않을 것이요,
나를 믿는 사람은 다시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36 그러나 내가 이미 말한 대로,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않는다.
37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사람은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또
내게로 오는 사람은 내가 물리치지 않을 것이다.
38 그것은, 내가 내 뜻을 행하려고 하늘에서 내려온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행하려고 왔기 때문이다.
39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은, 내게 주신 사람을 내가 한 사람도
잃어버리지 않고, 마지막 날에 모두 살리는 일이다.
40 또한 아들을 보고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생을 얻게 하시는 것이
내 아버지의 뜻이다. 나는 마지막 날에 그들을 살릴 것이다."
41 유대인들은 예수께서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하고 말씀하셨으므로,
그분을 두고 수군거리면서
42 말하였다. "이 사람은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닌가? 그의 부모를 우리가
알지 않는가? 그런데 이 사람이 어떻게 하늘에서 내려왔다고 하는가?"
43 그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서로 수군거리지 말아라.
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다.
나는 그 사람들을 마지막 날에 살릴 것이다.
45 예언서에 기록하기를 '그들이 모두 하나님께 가르침을 받을 것이다' 하였다.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은 다 내게로 온다.
46 이 말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사람 외에 누가 아버지를 보았다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하나님께로부터 온 사람만이 아버지를 보았다.
47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믿는 사람은 영생을 가지고 있다.
48 나는 생명의 빵이다.
49 너희의 조상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다.
50 그러나 하늘에서 내려오는 빵은 이러하니,
누구든지 그것을 먹으면 죽지 않는다.
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나의 살이다. 그것은 세상에 생명을 준다."
52 그러자 유대 사람들은 서로 논란을 하면서 말하였다.
"이 사람이 어떻게 우리에게 [자기] 살을 먹으라고 줄 수 있을까?"
53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또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는 생명이 없다.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있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살릴 것이다.
55 내 살은 참 양식이요, 내 피는 참 음료이다.
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있고,
나도 그 사람 안에 있다.
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 때문에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 때문에 살 것이다.
58 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이것은 너희의 조상이 먹고서도 죽은 그런
것과는 같지 아니하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
59 이것은 예수께서 가버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하신 말씀이다.
60 예수의 제자들 가운데서 여럿이 이 말씀을 듣고 말하기를
"이 말씀이 이렇게 어려우니 누가 알아들을 수 있겠는가?" 하였다.
61 예수께서, 제자들이 자기의 말을 두고 수군거리는 것을 아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이 말이 너희의 마음에 걸리느냐?
62 인자가 전에 있던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보면, 어떻게 하겠느냐?
63 생명을 주는 것은 영이다. 육은 아무 데도 소용이 없다.
내가 너희에게 한 이 말은 영이요 생명이다.
64 그러나 너희 가운데는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처음부터 예수께서는, 믿지 않는 사람이 누구이며,
자기를 넘겨줄 사람이 누구인지를, 알고 계셨던 것이다.
65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아버지께서 허락하여 주신 사람이 아니고는
아무도 나에게로 올 수 없다고 말한 것이다."
66 이 때문에 제자 가운데서 많은 사람이 떠나갔고, 더 이상
그와 함께 다니지 않았다.
67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물으셨다. "너희까지도 떠나가려 하느냐?"
68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주님,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겠습니까?
선생님께는 영생의 말씀이 있습니다.
69 우리는, 선생님이 하나님의 거룩한 분이심을 믿고, 또 알았습니다."
70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않았느냐?
그러나 너희 가운데서 하나는 악마이다."
71 이것은 시몬 가룟의 아들 유다를 가리켜서 하신 말씀인데,
그는 열두 제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예수를 넘겨줄 사람이었다.
요한복음 6 : 1 ~ 71절 - 새번역성경
사도 요한으로 기록하게 한, 요한복음 6장에 말씀으로 오병이어의 기적을 말씀해,
사람의 육신에 필요를 하나님이 채워주는 일을 말씀합니다. 이어서 15절 말씀으로
사람이 자신들에 삶을 책임지게 하려고, 예수님을 왕으로 삼으려 했다고 말씀하여
사람이 육체에 소욕을 따라서 살고 있는 현실을 말씀합니다. 사실 예수님 초림은
사람에 썩어지는 몸에 영원히 썩지 않는 몸을 입혀 주려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성취하려는 목적도 있다는 사실을 고린도전서 15장 50절 이하에 기록하셨습니다.
요한복음 6장에 말씀으로 육신의 양식을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쫓아다니며,
배고파하는 사람들에게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먹이신 후에, 사람들은 자신들이
로마로부터 지배를 받으면서 삶에 필요가 채워지지 않는 상태를 예수님을 왕으로
삼아 해결하려는 목적으로 찾을 때, 그들을 피하신 후에 하신 말씀은 영의 양식에
관한 말씀으로 예수님의 피와 살을 마시고, 먹어야 영생에 이를 수 있다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육신에 생각만으로 가득하였던 유대
사람들은 식인종과 같은 생각에 갇혀서 자신들을 구원하는 말씀을 믿지 못하고,
자신들이 삶을 살며 보았던 일만 생각하여, 예수님을 자신들이 아는 요셉의 아들
예수라는 생각과 성경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들이 생각하는 대로 받아들여
성경에 기록과 같지 않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는 성경 말씀을 일부만 보고 하였던
말로, 이러한 현상은 오늘날까지 비슷하게 일어나고 있어, 잘못 믿고 삶으로 사는
사람들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이 욕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사람만 예수님께로 올 수 있다고 한,
말씀으로, 많은 제자가 떠나갔습니다. 이때 열두 제자에게 너희도 떠나가려느냐?
물으셨고, 베드로는 영생의 말씀이 예수님께 있는데, 어떻게 떠날 수 있느냐고
자신에 믿음을 고백하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열둘 가운데서 자신을 배반하여
넘겨줄 사람이 하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시공을 초월하여 현존하는 분에
관한 말씀이며, 모든 피조물에 시작과 끝이 창조주 하나님 앞에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사람에 지식으로는 하나님을 알 수 없기에 믿지 못하고, 영으로 현존하는
말씀에 불순종하여 썩어지는 육체에 소욕을 따라서 돈을 사랑하는 삶을 삽니다.
이 같은 현상이 세상에 가득할 것을 알고, 돈을 사랑하는 일이 일만 악에 뿌리가
될 것이라고, 위의 디모데전서 6장 10절에 기록하여, 사람이 삶을 살 때, 경계로
삼아 잠시 사는 세상에 인생의 목표를 두지 말고, 영원한 영혼의 구원받기를 위한
삶으로 하나님의 자녀로서 주어진 삶을 사랑하면서 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이러한 경고는 세상에서 선과 악이 공존을 마치는 마지막 때가 이르면
돈이 아날로그 시대를 마감하고 디지털 시대를 통하여 사람 몸, 이마와 손에 칩을
심어서 상품을 사고, 팔 수 있게 할 것이라고 알려 주십니다.
1 나는 바다에서 짐승 하나가 올라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짐승은 뿔 열과
머리 일곱이 달려 있었는데, 그 뿔 하나하나에 왕관을 쓰고 있고,
그 머리 하나하나에는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름이 붙어 있었습니다.
2 내가 본 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한데, 그 발은 곰의 발과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과 같았습니다.
그 용이 자기 힘과 왕위와 큰 권세를 이 짐승에게 주었습니다.
3 그 머리들 가운데 하나는 치명상을 입은 듯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치명적인
상처가 나으니, 온 세상은 놀라서 그 짐승을 따라갔습니다.
4 용이 그 짐승에게 권세를 주니, 사람들은 그 용에게 경배하였습니다.
또 그들은 "누가 이 짐승과 같으랴? 누가 이 짐승과 맞서서
싸울 수 있으랴?" 하고 말하면서, 그 짐승에게 경배하였습니다.
5 그 짐승은, 큰소리를 치며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입을 받고, 마흔두 달 동안 활동할 권세를 받았습니다.
6 그 짐승은 입을 열어서 하나님을 모독하였으니, 하나님의 이름과 거처와
하늘에 사는 이들을 모독하였습니다.
7 그 짐승은 성도들과 싸워서 이길 것을 허락받고, 또 모든 종족과 백성과
언어와 민족을 다스리는 권세를 받았습니다.
8 그러므로 땅 위에 사는 사람 가운데서,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때부터 이름이 기록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모두 그에게 경배할 것입니다.
9 귀가 있는 사람은 들으십시오.
10 "사로잡혀 가기로 되어 있는 사람이면, 사로잡혀 갈 것이요, 칼에 맞아서
죽임을 당하기로 되어 있는 사람이면, 칼에 맞아서 죽임을 당할 것이다."
여기에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필요합니다.
11 나는 또 땅에서 다른 짐승 하나가 올라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어린 양처럼 뿔이 둘 있고, 용처럼 말을 하였습니다.
12 이 짐승은 첫째 짐승이 가진 모든 권세를 그 첫째 짐승을 대신하여
행사하였습니다. 이 짐승은, 땅과 땅 위에 사는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치명상에서 나음을 받은 그 첫째 짐승에게 절하게 하였습니다.
13 또 그 짐승은 큰 기적들을 행하였는데,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하늘에서 불이 땅에 내려오게도 하였습니다.
14 그리고 그 첫째 짐승을 대신해서 행하도록 허락받은
그 기적들을 미끼로 해서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을 미혹하였습니다.
땅 위에 사는 사람들에게, 칼에 맞아서 상처를 입고서도 살아난
그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고 말하였습니다.
15 그리고 둘째 짐승이 능력을 받아서 첫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넣어 주고, 그 짐승의 우상으로 하여금 말을 하게도 하고,
또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죽임을 당하게도 하였습니다.
16 또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이나 할 것 없이, 다 그들의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였습니다.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사람, 곧 그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을 나타내는 숫자로 표가 찍힌 사람이 아니면,
아무도 팔거나 사거나 할 수 없게 하였습니다.
18 여기에 지혜가 필요합니다. 지각이 있는 사람은
그 짐승을 상징하는 숫자를 세어 보십시오.
그 수는 어떤 사람을 가리키는데, 그 수는 육백육십육입니다.
요한계시록 13 : 1 ~ 18절 - 새번역성경
사람이 상용하는 돈과 관련하여 짐승 표를 말씀하는 일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아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사람이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그 마음을 버리고, 양심이 없는 짐승과 같은 삶을 사는 일을 말씀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삶을 살았던 사람을 반드시 심판하겠다고 말씀하십니다
1 그리고 나는 하늘에서 크고도 놀라운 또 다른 표징을 하나 보았습니다.
일곱 천사가 일곱 재난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은 마지막 재난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그것으로 끝날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2 나는 또 불이 섞인 유리 바다와 같은 것을 보았습니다. 그 유리 바다 위에는
짐승과 그 짐승 우상과 그 이름을 상징하는 숫자를 이긴 사람이,
하나님의 거문고를 들고 서 있었습니다.
3 그들은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와 어린 양의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주 하나님, 전능하신 분, 주님께서 하시는 일은 크고도 놀랍습니다.
만민의 왕이신 주님, 주님의 길은 의롭고도 참되십니다.
4 주님, 누가 주님을 두려워하지 않겠습니까? 누가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지
않겠습니까? 주님만이 홀로 거룩하십니다. 모든 민족이 주님 앞으로 와서
경배할 것입니다. 주님의 정의로운 행동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5 그 뒤에 또 내가 보니, 하늘에 있는 증거의 장소인 장막 성전이 열리고,
6 그 성전으로부터 일곱 천사가 일곱 재난을 들고 나왔습니다. 그들은
깨끗하고 빛나는 모시 옷을 입고, 가슴에는 금띠를 띠고 있었습니다.
7 또 네 생물 가운데 하나가, 영원무궁 하도록 살아 계신 하나님의 진노를
가득 채운 금 대접 일곱 개를 그 일곱 천사에게 주었습니다.
8 성전이 하나님의 영광과 권능에서 나오는 연기로 가득 차게 되니,
그 일곱 천사의 일곱 재난이 끝나기까지는, 아무도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1 대접 일곱 개를 가진 그 일곱 천사 가운데 하나가 와서, 나에게 "이리로
오너라. 큰 바다 물 위에 앉은 큰 창녀가 받을 심판을 보여 주겠다.
2 세상의 왕들이 그 여자와 더불어 음행을 하였고, 땅에 사는 사람들이
그 여자의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3 그리고 그 천사는 성령으로 나를 휩싸서, 빈 들로 데리고 갔습니다. 나는 한
여자가 빨간 짐승을 타고 앉아 있는 것을 보았는데, 그 짐승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름들로 가득하였고, 머리 일곱과 뿔 열 개가 달려 있었습니다.
4 이 여자는 자주색과 빨간색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는 금잔을 들고 있었는데, 그 속에는 가증한 것들과 자기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였습니다.
5 그리고 이마에는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 큰 바빌론'이라는
비밀의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6 그리고 나는 그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하여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내가 그 여자를 보고 크게 놀라니,
7 그 때에 천사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왜 놀라느냐? 나는 이 여자의 비밀과,
이 여자를 태우고 다니는 머리 일곱과 뿔 열이 달린 그 짐승의 비밀을,
너에게 말하여 주겠다.
8 네가 본 그 짐승은, 전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없으며, 장차 아비소스에서
올라와서, 나중에는 멸망하여 버릴 자다. 그리고 땅 위에 사는 사람들 가운데
창세 때로부터 생명책에 이름이 적혀 있지 않은 사람들은,
그 짐승을 보고 놀랄 것이다. 그것은, 그 짐승이 전에는
있었다가, 지금은 없으나, 장차 다시 나타날 것이기 때문이다.
9 여기에 지혜를 가진 마음이 필요하다.
머리 일곱은 그 여자가 타고 앉은 일곱 산이요, 또한 일곱 왕이다.
10 그 가운데서 다섯은 이미 망하고, 하나는 있고, 또 다른 하나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그것이 나타날지라도, 잠깐밖에 머물지 못할 것이다.
11 또 전에 있다가 지금은 없는 그 짐승은 여덟 번째인데,
그것은 그 일곱 가운데 속한 것으로서, 마침내 멸망하여 버릴 자다.
12 네가 본 열 뿔은 열 왕이다. 그들은 아직 나라를 차지하지 못하였지만,
그 짐승과 함께 한동안 왕권을 차지할 것이다.
13 그들은 한 마음이 되어서, 그들의 능력과 권세를 그 짐승에게 내줄 것이다.
14 그들이 어린 양에게 싸움을 걸 터인데, 어린 양이 그들을 이길 것이다.
그것은, 어린 양이 만주의 주요 만왕의 왕이기 때문이며, 어린 양과 함께
있는 사람들이,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신실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15 천사가 또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네가 본 물 곧 그 창녀가 앉아 있는 물은,
백성들과 무리들과 민족들과 언어들이다.
16 그리고 네가 본 그 열 뿔과 그 짐승은, 그 창녀를 미워해서 비참하게
만들고, 벌거벗은 꼴로 만들 것이다. 그들은 그 창녀의 살을 삼키고,
그 여자를 불에 태울 것이다.
17 그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말씀을 이루실 때까지, 당신의 뜻을 행하려는
마음을 그들에게 주셔서, 그들이 한 마음이 되어 그들의 나라를
그 짐승에게 주게 하셨기 때문이다.
18 네가 본 그 여자는, 세상의 임금들을 다스리는 통치권을
가진 큰 도시를 가리킨다.“
1 이 일이 있은 뒤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있는 큰 무리가 내는 우렁찬 음성과
같은 소리가 이렇게 울려왔습니다.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권력은 우리 하나님의 것이다.
2 그분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우시다. 음행으로 세상을 망친 그 큰 창녀를
심판하셨다. 자기 종들이 흘린 피의 원한을 그 여자에게 갚으셨다."
3 그들이 다시금 "할렐루야, 그 여자에게서 나는 연기가
영원히 올라가는구나" 하고 외치니,
4 스물네 장로와 네 생물이 보좌에 앉아 계신 하나님께 엎드려 경배하고,
"아멘, 할렐루야" 하고 말하였습니다.
5 그 때에 그 보좌로부터 음성이 울려왔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종들아,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아,
작은 자들과 큰 자들아,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6 또 나는 큰 무리의 음성과 같기도 하고, 큰 물소리와 같기도 하고,
우렁찬 천둥소리와 같기도 한 소리를 들었습니다.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전능하신 분께서 왕권을 잡으셨다.
7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
어린 양의 혼인날이 이르렀다. 그의 신부는 단장을 끝냈다.
8 신부에게 빛나고 깨끗한 모시 옷을 입게 하셨다.
이 모시 옷은 성도들의 의로운 행위다."
9 또 그 천사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초대를 받은 사람은 복이 있다고 기록하여라."
그리고 또 말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참된 말씀이다."
10 그 때에 내가 그에게 경배드리려고, 그의 발 앞에 엎드렸더니,
그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이러지 말아라, 나도 예수의 증언을 간직하고
있는 네 동료들 가운데 하나요, 너와 같은 종이다. 경배는 하나님께 드려라.
예수의 증언은 곧 예언의 영이다."
11 나는 또 하늘이 열려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거기에 흰 말이 있었는데,
'신실하신 분', '참되신 분'이라는 이름을 가지신 분이
그 위에 타고 계셨습니다. 그는 의로 심판하시고 싸우시는 분입니다.
12 그의 눈은 불꽃과 같고, 머리에는 많은 관을 썼는데,
그분 밖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는 이름이 그의 몸에 적혀 있었습니다.
13 그는 피로 물든 옷을 입으셨고,
그의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였습니다.
14 그리고 하늘의 군대가 희고 깨끗한 모시 옷을 입고,
흰 말을 타고, 그를 따르고 있었습니다.
15 그의 입에서 날카로운 칼이 나오는데, 그는 그것으로 모든 민족을 치실
것입니다. 그는 친히 쇠지팡이를 가지고 모든 민족을 다스리실 것이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맹렬하신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으실 것입니다.
16 그의 옷과 넓적다리에는 '왕들의 왕', '군주들의 군주'라는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17 나는 또 해에 한 천사가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공중에 나는 모든
새들에게 큰 소리로 외치기를,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라.
18 왕들의 살과, 장군들의 살과, 힘센 자들의 살과, 말들과 그 위에 탄 자들의
살과, 모든 자유인이나 종이나 작은 자나 큰 자의 살을 먹어라" 하였습니다.
19 또 나는 짐승과 세상의 왕들과 그 군대들이, 흰 말을 타신 분과
그의 군대에 대항해서 싸우려고 모여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20 그러나 그 짐승은 붙잡혔고, 또 그 앞에서 기이한 일들을
행하던 그 거짓 예언자도 그와 함께 붙잡혔습니다.
그는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과 그 짐승 우상에게 절하는
자들을 이런 기이한 일로 미혹시킨 자입니다. 그 둘은
산 채로, 유황이 타오르는 불바다로 던져졌습니다.
21 그리고 남은 자들은 말 타신 분의 입에서 나오는 칼에 맞아 죽었고,
모든 새가 그들의 살점을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요한계시록 15 : 1 ~ 8절, 17 : 1 ~ 18절, 19 : 1 ~ 21절 - 새번역성경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경제활동과 관련하고, 돈과 관련하여 하는 짐승 표에
관한 일로, 많은 혼란을 겪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분명하게 육체에 소욕을 따라
사는 삶은 썩어지는 육체와 같은 상태라고 말씀하여,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를
최초로 배반한 사탄이며, 옛 뱀이고, 용이며, 악마, 마귀와 함께 영원한 불바다에서
고통 가운데 영원히 살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여 말씀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자신의 죄 때문에 초림하여, 레위기 12장 말씀에 순종하셔서 죄의 값을 치러 주신
일을 믿고, 죄를 회개하는 삶을 살 때부터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동행하여
하나님의 자녀로서 거룩한 삶을 살게 하셔서, 영원히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도록
성 삼위일체가 되게 하실 것입니다.
차원에 격차가 상당히 높은 곳에 계시면서 모든 생명체를 존재하게 하시는 분이
하는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소망이 있을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속이고, 악하게 대하는 일 가운데 모두가 좋아하는 돈이 있는 일을
잊지 말고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깊이 생각하고, 후회 없는 삶을 살면서
세상을 살 때도, 세상에서 영원한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질 때도 후회하지 않도록
하는 지혜로운 삶으로 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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