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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1:28-31)
(28)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29)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 거리가 되리라
(30)또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먹을 거리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31)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계속해서 여섯째 날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의 창조를(사람을 가르쳐 하나님의 사림이 되게 함) 살펴보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 글로서 여섯째 날에 대한 글이 마치게 될 것 같습니다.
여섯째 날의 사람은 사람을 가르쳐 그리스도(성령)를 만나 그리스도(성령)에게 배우는 그리스도의 아내가 되게 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말씀을 가르치거나 전함에 있어서 성경은 아무에게나 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알아듣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누구에게 전할 것인가?
오늘은 이에 대하여 살펴 보고자 합니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들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하나님이 만든 사람입니다.
그들을 가르쳐 만들고 복을 주는 이유는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을 정복하고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게 하는데 있습니다.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은 말씀을 가르치는 선생 들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사27:1)
그 날에 여호와께서 그의 견고하고 크고 강한 칼로 날랜 뱀 리워야단 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며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시리라
날랜 뱀 리워야단 곧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며 바다에 있는 용이 바다의 물고기입니다.
(눅8:5)
씨를 뿌리는 자가 그 씨를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밟히며 공중의 새들이 먹어버렸고
그리고 하늘의 새는 하나님께서 뿌리신 씨를 먹어서 생육하고 번성하여 결실하지 못하게 하는 자들입니다.
(창3:1)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 특히 기는 것인 뱀을 다스리라고 합니다.
(엡2:2)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이와 같이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은 말씀을 가르치는 선생들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들을 다스리라는 말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은 이들을 다스리고 있습니까?
반대로 다스림 받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다스리게 하자 라고 번역한 히브리어 라다({raw-daw)는 이기라는 뜻을 가진 말입니다.
(계2:6-7)
(6)오직 네게 이것이 있으니 네가 니골라 당의 행위를 미워하는도다 나도 이것을 미워하노라
(7)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주어 먹게 하리라
계2:6-7에서는 니골라 당을 이기라고 합니다.
가끔 드리는 말이지만 니골라 당이란 백성들 위에 군림하여 다스리는(이기는) 성직자 제도를 말합니다.
그들 니골라 당이야 말로 창1:26에서 말하는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그들을 라다({raw-daw) 이기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겨요?
(엡6:14-17)
(14)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15)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17)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여호와의 견고하고 크고 강한 칼로 이기라고 합니다.
여호와의 견고하고 크고 강한 칼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영적 진리의 싸움(전쟁)에서 말씀으로 이기라는 말씀입니다.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바다의 물고기인 리워야단, 그리고 위(하늘)에 앉아 군림하며 가르치고 다스리는 니골라 당을 라다({raw-daw), 이기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 거리가 되리라……
채소와 열매를 먹으라는 말씀일까요?
반면에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먹을 거리로 주노라 라고 하시는데 무슨 차이일까요?
먼저 먹으라고 하는 양식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요4: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수가 성의 야곱의 우물에 가셨을 때 시장하여 제자들이 성안에 음식을 사러 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먹을 것을 사가지고 와서 드시라고 할 때 하신 말씀이 요4:34에서 말하는 양식은 말씀을 가르치고 배우는 것이라고 한 것입니다.
이를 계3:20에서는 더불어 먹으리라 라고 한 것이며 이런 맥락에서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자에게 물을 좀 달라고 하신 것이고 예수님께서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고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 하시는 양식은 말씀을 가르치고 배우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며 하나님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것입니다.
그러나 착각하거나 오해하지 말기를 부탁 드립니다.
(요1:8)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언하러 온 자라
왜냐하면 가르치는 사람은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언하러 온 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으로부터 보냄을 받은 모든 사람은 이 빛, 참 빛이신 그리스도(성령)에게 인도하는 세례 요한과 바울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모르고 사람을 가르치고 있다면 그는 강도인 것입니다.
(막15:27)
강도 둘을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으니 하나는 그의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여러분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실 때 강도 둘이 함께 못박혀 죽은 것을 잘 알 것입니다.
이를 보고 예정론을 하는 사람들은 우측 강도는 택함(은혜)받은 것이고 좌측 강도는 버림을 받은 것이라고 말씀을 꼬아서 가르치지만 빛에 대하여 증언하는 자(우측의 강도)가 있고 빛으로 자처하는 자(좌측의 강도)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가르치는 강도일진대 좌측의 강도가 되겠습니까? 우측의 강도가 되겠습니까?
왜 가르치는 것을 강도라고 할까요?
어린양의 아내가 되어 그리스도(어린양)에게 배워야 하는 여자(배우는 사람)를 자기 교훈으로 가르쳐 자기 아내 삼기 때문에 강도라고 하는 것입니다.
(창6:1-2)
(1)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2)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
(마24:37-39)
(37)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여기까지 말씀 드리니 창6:1-2과 마24:37-39이 해석이 바로 되지요?
네피림과 노아 때의 홍수 심판,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때의 상황……더 나아가 예수님께서 오신 이유도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굉장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을 다시 수정해서 읽어야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왜 그렇게 잘못 알게 된 것입니까요?
우리(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우리(하나님)의 모양대로 우리(하나님)가 가르쳐 만든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형상을 따라 사람의 모양대로 사람이 가르쳐 만들어진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가르침 받고 배우는 것을 알렙(알레프)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본받고 배우느냐? 사람을 본 받고 배우느냐……
마치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짐승이 간 것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가는 길인 줄 알고 모두 짐승의 뒤를 따라가는 우를 태초에서부터 예수님의 때, 오늘에 이르기까지 하고 있다고 말씀 드립니다.
이런 관점에서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 거리가 되리라 라는 말씀은 누구를 가르쳐 그리스도(성령)에게 인도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말씀입니다.
(마10:5-8)
(5)예수께서 이 열둘을 내보내시며 명하여 이르시되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6)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7)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8)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이 말씀은 제자들에게 전도하라고 보내시며 하신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창1:28-31로 해석해 보면 이방인과 사마리아는 씨(말씀)가 없는 푸른 채소 입니다.
반면에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은 씨(말씀)가진 채소와 나무입니다.
(창1:29-30)
(고전11:3)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성경(말씀)을 누구에게 가르치고 배울 것인가에 대하여는 창1:29-30외에도 고전11:3에서 더 자세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가르치는 남자는 머리이신 그리스도에게 배워야 하고 여자는 남자에게 배워야 합니다.
그러므로 고전11:3의 말씀을 창1:29-30의 말씀대로 해석하면 남자는 씨가 있는 나무이고 여자는 씨가 없는 푸른 채소 입니다.
그러나 알 것은 남자는 그리스도에게 배워야 하고 남자는 여자를 가르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영의 질서 입니다.
그러나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라는 말씀은 남자라 할지라도 그리스도 앞에서는 말씀을 배워야 하는 여자라는 말이 되는 것이고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라고 하지만 남편이 아닌 남자가 되라는 말씀입니다.
(요4:18)
너에게 남편 다섯이 있었고 지금 있는 자도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남자와 여자를 조금 더 살펴 봅니다.
남자라 할지라도 모든 남자가 씨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장성한 남자라야 씨가 있습니다.
장성하고 장성하지 못함의 기준은 씨(그리스도,성령)가 있고 없음으로 평가 됩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가르치는 남자라 할지라도 그리스도(성령)가 없는 남자는 여자(씨 없는 채소, 풀)라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말씀을 정리해 봅니다.
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는 마10::6이 말씀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양식으로 먹으라는 말씀에 대한 해석된 말씀 입니다.
그러나 가르치되 자기 아내 삼는 남편이 되지 말고 남편이 아닌 남자가 되라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남편과 남편이 아닌 남자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남편이 된다는 것은 자기 씨(교훈)를 가르치는 자입니다.
반면에 남편이 아닌 남자라 함은 가르치되 그리스도(성령)께서 주신 말씀으로만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배우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리스도를 만나게 하는……
(요8:28)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인자를 든 후에 내가 그인 줄을 알고 또 내가 스스로 아무 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 대로 이런 것을 말하는 줄도 알리라
이러한 원리에 따라 예수님 조차도 스스로 아무 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가르치신 말씀대로만 하셨다고 하십니다.
예수님 조차도 이러하실진대 우리가 사람의 교훈으로 가르쳐서야 되겠습니까?
어떤 심판을 받으려고 그렇게 하십니까?
사람에게 배우고 있습니까?
어떤 위치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을지라도 그는 씨(그리스도,성령)없는 채소로서 짐승의 먹이입니다.
반면에 그리스도(성령)에게 배우고 있다면 그는 씨(말씀) 있는 채소요 나무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그리스도(성령)께서 찾아 오십니다.
그리고 가르치기를 시작할 것입니다.
말씀을 생각나게 함으로……
(요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아버지께서 내(그리스도) 이름으로 보내실 보혜사 성령은 말씀을 생각나게 함으로 가르치시는 분입니다.
즉 성경의 지식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은 성경을 열심히 읽어서 씨(말씀)가 생겨야 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함으로 가르칠 것입니다.
(창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이제 이 말씀이 해석이 되지요?
말씀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말씀을 모르기 때문에 배우는 말씀이 빛인지 어둠인지 그리고 궁창 위의 물(가르침)인지 궁창 아래의 물(가르침)인지 분별하여 나누지 못하는 상태를 말씀한 것입니다.
창세기 1장에서 빛과 어둠, 그리고 물과 물을 왜 나누라고 하는지 알겠지요?
이를 나눌 수 있어야 궁창(하늘) 아래의 물(사람의 배움)의 수치를 깨닫고 그 물(가르침)에서 나와 뭍(마른 땅, 먼지)이 된 아담으로 만들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