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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gaH(220)_사도행전 묵상(14)_
당대 최고 지도자들 앉은뱅이가 일어나는 데는 관심이 없다(행4:1-12)
사도행전 4장입니다. 사장 1절에서 11월까지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베드로가 앉은뱅이를 일으키고 나서 사람들이 몰려드니까 이제 동네에 난리가 났어요. 루셀렘 동네에 난리가 났어요. 그래서 베드로가 요한이 잡혀갑니다. 잡혀가서 재판을 받는 내용입니다. 사내들인 공해, 유명한 사내들인 공해 최고 권력자들이 장악하고 있는 그 앞에 끌려가서 재판을 받는 내용입니다. 한 줄, 한 줄 한번 보도록 하죠.
배경이 그러고 지금 등장인물들이 1절에 보면 사도들이 백성에게 말할 때 제사장들 성전 맡은 자 사두개인들 그렇게 나오고 그 다음에 쭉 6절에 내려가면 5절에 가면 이틀 날에 관원과 장로와 서기관들이 모였고 대제사장 안나사와 가바야와 요한과 알렉산더와 및 대제사장의 문중이 다 참여했습니다. 그러니까 내노라 하는 그 당시 방구깨 끼는 인간들은 싹 다 모여서 난리 났죠. 난리 난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는 글씨로 써놓으니까 별로 이렇게 감몽이 안 오는데 거기 보면 1절에 사도들이 백성에게 말할 때 제사장들과 및 성전 맡은 자들과 사두 개인들이 이르러 이르러 이게 몰려오는 겁니다. 급하게 확 몰려. 난리 난 거죠. 왜 몰려왔을까요? 구경 나서 몰려왔을까요? 체통을 지켜야지 대책이 아니 큰일 났잖아요. 큰일 났잖아요. 왜냐하면, 왜 그렇게 모였는가 하면 2절이에요. 백성을 가르침과 예수를 들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는 도전함을 싫어했습니다. 요 싫어해서 모인 거예요..
그러니까 백성을 어디 감히 이것들이 백성을 가르쳐 자기들이 가르쳐야 하는데 그래서 모여서 어떻게 하려고 모였겠어요? 때려 죽이려고 모였죠. 예수님도 그렇게 때려 죽였잖아요. 아니 가르치는 것까지는 몰라도 예수가 잘 보면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부활했다. 그러면서 도를 재는데 도 한번 하실까요? 여러분? 도 여드름도 전철에 있어요. 도 한번 하실까요? 있구나. 데려오세요. 도 한번 어디 봅시다. 이게 복음이죠.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 그렇죠? 죽음의 연합. 부활의 예수님이 죽고 부활했다.
그래서 부활해서 우리에게 그리스도가 되고 주가 되셨다. 그래서 그 이름으로 이 안전뱅이를 일으켰다. 그러니까 날리는 거예요. 난리난거죠. 그걸 완전히 싫어해요. 왜냐하면, 자기들이 죄인으로 몰아서 십자가에 극형을 처해서 죽였는데 살아났다. 난리 났잖아요. 살아났다. 이것들 봐라. 그런 거죠. 그래서 다 잡은 거예요. 그런데 날이 이미 저문고로 바로 재판을 못하고 이튿날까지 가두었다. 지금은 환경이 그런 환경이에요. 그런 와중에 말씀을 들은 사람 중에 믿는 자가 많으니 남자의 수가 약 5천 명이나 되었더라.
남자 더하기 여기에다가 곱하기 3을 하면 3, 5, 15 적어도 만에서 2만 명 사이가 가족들 다 데리고 가서 믿으면 대단한 거거든요. 예루살렘 조그마한데 이 정도 이게 한 번에 5천 명이 믿은 게 아니고 예 이게 미완료예요. 미완료. 그러니까 계속해서 계속해서 많아지더라 라는 걸 표현하는 방법인데 어쨌든 이런 환경이 되다 보니까 얘들이 난리 났잖아요. 자기들이 가르쳐도 이렇게 안 오는데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그랬더니, 이튿날에 관음과 다 모였어요. 떼거지로 모였어요. 떼거지 산에 드림 공예라고 그러죠.
그러니까 그 당시에 로마의 앞자리에 있지만 최고의 의결기관이었어요. 국회 같은 71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최고의 의결기관이었어요. 예수님도 여기 가서 재판을 받고 그랬죠. 여기에 대제사장이 있고 대제사장이 여러 명 옵니다. 그런데 전임 대제사장과 그다음에 현 대제사장부터 시작해서 쫙 와서 그 문중이 싹 다 모여서 다 모였겠죠. 높은 분들께서 싹 다 모인 거예요. 왜 모였겠어요? 싫어해서 모인 거예요. 그래서 이제 날이 저물었고 해가 다시 이제 다음날 아침이 밝아서 이제 다 모여 개떼같이 모였어요.
그리고는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무떼 너희가 무슨 권시와 네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느냐 여기 너희라고 되어 있는 게 어떤 단어인가 하면 이 촌닭들이 어디서 까불고 있어 이럴 때 쓰는 그런 어디 어부 고기나 잡는 것들이 뭐하는 짓이야? 이것들이 이런 표현으로 쓴 다음에 무슨 권세와 니 이름으로 일을 행하였느냐 자기들 외에 행하면 안 되는 거야. 이건 그렇죠? 자기들 왜 행하면 안 되는데 이런 일이 일어난 거죠. 그러니까 여기에는 어떤 것들이 포함되어 있는가 하면 이 촌닭들이 도대체 어디 귀신이 들렸더니, 예수님도 귀신을 쫓아내니까 발쇄불이라고 그랬잖아요.
귀신을 힘입어서 귀신을 쫓아낸다고 귀신 대장을 힘입어서 마치 그런 것처럼 우리도 막 굿하고 그래서 귀신 쫓아내는 것처럼 하잖아요. 혹시 그렇게 해서 이것들이 이상한 악령의 힘을 이용해서 주문을 외워서 이렇게 한 게 아니냐 그러면서 종교적으로 위법이다. 이렇게 해서 얽어매서 넣어가지고 처형하려고 이렇게 대답을 잘해야 되겠죠. 여기서 잘못했다고 하면 바로 극형입니다. 바로 당하는 거라니까요. 이 이름으로 행하느냐. 이에 베드로가 성령 충만하여 가루되 백성의 관원들과 장로들아 만일 병인 안전병에게 행한 후에 착한 일이라고 했어요. 착한 일, 착한 일, 하나님의 일이죠.
이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착한 일이라고 하고 구원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구원을 얻었냐고 오늘 우리에게 질문하면 자기들이 구원의 주체가 돼야 되는데 어리바리한 인간들이 와서 이 착한 일 구원을 얻었냐 이렇게 말하니까 어떻겠어요? 이게 오늘 우리에게 질문하면 질문하다. 이게 신문하다는 거예요. 신문에 대답하는 겁니다.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받고 하나님이 죽인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에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찾느니라 직격탄을 날리죠. 정확하게 보세요.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사실 그랬잖아요.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건 모르죠. 바로 나사렛. 별 볼 일 없는 바로 그건 나살의 내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그러니까 별 볼 일 없는 자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아 죽었는데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시켜서 일으켰다. 그래서 그 나살의 예수가 아니고 그리스도까지 말합니다. 나사렛 예수가 아니고 나사렛 예수는 다 아는 이름이잖아요. 자기들도 나사렛 예수라고 그랬잖아요. 나사렛에서 대단한 게 나오겠어. 그렇게 깔봤거든요. 그 깔본 예수가 그리스도가 됐다. 그리스도가 부활해서 이제 최종 권자가 되었는데 그 이름으로 내가 명령했다. 그 이름으로 그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된 거지. 내가 한 게 아니다. 그러니까 할 말이 없잖아요.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이 이제 전국을 찌릅니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이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너희 건축자라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여기에 모인 잘난 인간들을 건축자라고 말합니다. 베드로가 건축자들은 뭐하는 건축가예요? 건축가인가요? 건축자들은 뭐하는 사람들이에요? 집 짓는 사람 뭘 그렇게 어렵게 건축가는 건축하는 사람이지 건축자는 건축하는 사람 집 짓는 사람이죠. 집 짓는 짓는 사람인데 잘 보세요. 집 짓는 사람들이 버린 돌. 그거 아예 수라는 거죠.
그러니까 너희가 버렸는데 그 버린 돌이 집 모퉁이에 머릿돌이 되었느냐? 여러분 머릿돌은 알죠? 초석. 그걸 중심으로 해서 집이 지어지는 초석. 너네 건축가들이 전문가 아닌가요? 전문가가 어떻게 그 돈을 버렸냐 그게 초석인데 그렇게 콕 찌르는 거예요. 지금 전문가가 어찌 그 모양이야? 이 자식들아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는 그래서 그다음에 한마디 덧붙입니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다른 이로 여기는 다른 어떤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으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다니까 이 건축자들을 비꼬서 말한 거예요. 너네들을 통해서 구원 택도 없다.
이렇게 말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 건축가들은 사실은 구원을 줄 수 있는 권위를 가질 정도의 사람들을 말하죠.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준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이렇게 해서 완전히 코가 납작하게 만들어버려요. 이게 가능하겠어요? 겁정이 베드로가 그 여종한테서 벌벌 떨고 저주하고 도망간 겁쟁이 베드로가 여기에는 여기서 땅땅 사형하면 바로 사형해요. 최고 권력기관이거든요. 최고 법원이야. 그러니까 그 앞에서 겁도 없이 얘들을 확 까버려요. 한방에 뭉개버려.
한 방에 이 잘난 놈들아 너희가 버린 바로 그 자가 예수 크리스도다 그러면서 그가 이 앉은뱅이를 일으킨 것을 구원이라고 그래요. 너네가 우리에게 구원을 준다고 그렇게 말했지. 어떻게 말했을까요? 그들은 열심히 절기를 지키고 이제 오순절날 모인 거잖아요. 절기를 지키고 주요일날 와서 맨날 그거 하고 하고 이런 거 그렇게 하면 그걸 얻는다 라고 했는데 틀렸다 이놈들아 그 말이거든요. 한 방에 다 뒤집어버린 거예요. 안 쉽죠? 이런 여러분들은 이날 이렇게 갇혔잖아요. 그러면 어떤 생각이 들어 들까요?
먼저 아이 성령충만 받아서 한번 기적을 일으켰다가 뒤지게 생겼네. 성령충만 도대체 뭐 이래 안 그러겠어요? 성령충만 받았는데 어째 이 모양이야. 진짜 되는 일이 없네. 잘 되는 것 같더니, 그렇죠? 금방 갇혀버렸네. 밤새 무슨 생각했겠어요? 왜 들어와? 요한이 재수없네. 이것들을 하필이면 이것들이 또 와가지고 갱판을 놓고 난리야. 그렇죠? 그렇죠. 여러분들 성형 충만해서 나가면 뭐 잘 되는 것 같다가 일이 확 안 돼서 여기 메이잖아요. 갇히잖아요. 똑같아요. 어떤 환경에 내가 확 갇혀 가지고 맥을 못 추는 거하고 똑같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면 여러분 어떻게 하겠어요?
밤새 잠도 못 자고 아마 난리 났을 거예요. 전화하고 전화기 내봐라. 거기 전화 좀 해봐라. 높은 사람 거기 좀 해봐라. 난리 나지 않았겠어요? 어때요? 여러분? 여러분의 환경을 어떻게 대합니까? 그런데 잘 보시면 8절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베드로가 앞에서도 성령이 충만했잖아요. 감옥에 갇혔다가 재판관 앞에 나와서 사내들인 공해 앞에 나와서도 성령이 계속 충만하죠. 지속적으로 충만한 이 충만이라는 단어는 좀 달라요.
이 충만이라는 단어는 뭔가 하면 어떤 특별한 상황에서 하나님이 갑자기 성령을 확 부어서 하게 하는 걸 말해요. 우리도 그럴 때 있죠. 이런 게 있어요. 늘상 있는데, 이런 것들이 언제 있는지 항상 깨어 있어야 돼요. 성경이 하는 걸 탁탁 알아야 돼요. 이게 성령이 충만한 항상 충만한 성령 충만한 사람들을 여기에 보면 뒤에 가다 보면은 나중에 집사로 세우고 이런 거 나오죠. 그 성령 충만한 서대방과 누구 집사로 세우고 이런 거하고 좀 다른 개념이에요. 항상 성령으로 충만해 있는 거하고 이건 그 당시 그 일을 해결하기 위해서 성령이 충만하게 그 당시에 역사하는 그런 걸 말해요. 여러분도 아마 이런 걸 얼마든지 겪을 수가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성령이 확 임하니까 이 베드로가 말이 확 나오는 거예요. 놀랍죠? 우리도 이런 역사가 일어나는 것들을 많이 경험할 거예요. 갑자기 말이 막 나오는 거 느껴봤어요? 어떤 사람하고 이야기하는데 입이 막 풀어져서 오토바이처럼 이렇게 나오는 걸 느껴봤죠? 그런 거예요. 일종의 도대체 말도 못할 것 같은데, 막 말이 나오는 거죠. 여러분 제가 그랬잖아요. 말이 막 나올 거라고 진짜 나온다니까요. 그런 경험을 다 해보죠. 그 당시에 하나님이 자신을 나타내기 위해서 이렇게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 이런 역사가 일어나는 걸 우리는 볼 수가 있는데, 우리는 하룻밤 가도 나오면 큰일 나죠.
성령 충만이고 뭐고 다 필요 없어. 무슨 성령 충만이야? 하나님 믿는데 이 꼬라지가 뭐야? 이렇게 당장 하나님 잘 믿고 그러는데 성령 충만해서 어떻게 한번 병자 이렇게 놨더니, 난리가 안 나고 그렇죠? 교회에서 여러분 어디 저기 율법교회에 가서 그거 해봐요. 환자 하나 고쳐놔 봐요. 당회. 당에 소집됩니다. 당에 소집해서 저것들을 어떻게 하나? 담임 목사도 못하는 걸 해버렸네. 평신도가 해버렸니? 큰일 났잖아. 이제 어떻게 해야 돼? 당장 쫓아내 조용히 부릅니다. 여기서처럼 네 이름으로 무슨 능력으로 그렇게 마귀 아니야? 너 이렇게 마귀도 능력을 행하잖아. 이러면서 안 그런 것 같아요. 진짜로 그렇게 해요.
제가 잘 알던 분. 능력을 많이 받았어. 그러니까 열린 환상으로 마귀하고 싸우는 거 이런 걸 다 보는 거야. 그래서 교회에 가서 담임 목사님한테 그 말을 했더니, 입 다음으로, 그래서 그날 이후로 그분이 실망해서 시험에 들어서 매일 술 먹고 그러다가 꿋꿋이 죽었어요. 한 10년 전에 신학교 가서 이렇게 했으면 잘 됐을 텐데 저랑 같이 사업했던 반에 그런다니까요. 교회에서 어디서 감히 그런 이상한 짓을 하고 있어. 이렇게 그러다가 갇혔어요.
똑같은 거 아니에요. 조용해. 그런 거하고 가다 넣어버린 거예요. 말도 못하게. 그러면 그때 예수의 이름으로 너 못하는 건 내가 했다고 감히 이렇게 해. 이렇게 나가야 되는데 성형 충만해서 그냥 더러워서 깨갱한 거예요. 에이. 나 안 먹으면 그만이지. 그러고는 시험에 들어버렸네. 마귀에게 매워버렸어. 그래서 시험 들어서 여기 온 분도 있죠. 있을지도 몰라. 능력도 없는데. 그렇죠? 이런 경우에 여러분은 이런 상황에 닥치면 어떨까요? 성령충만해서 이렇게 딱딱 분별도 되고 잘 되다가 환경이 갑자기 환경에 메여버려 이렇게 그러면 어떻겠어요?
그러면 어떻겠어요? 바로 교회를 안 떠나겠어요? 이거 믿으면 뭐해? 처음부터 안 되게 하든지 잘 되다가 왜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죠? 이러는 거하고 똑같이 해버렸어. 어떠한 메임이나 어떠한 우겨싸움 이런 걸 당하더라도 성령에 충만하면 이거 다 제압합니다. 싹 한 방에 제압해버립니다. 놀랍죠? 성령을 끝까지 의지해야 돼요. 그래서 항상 성령 충만을 구해야 되고 매일매일 새로운 성령으로 기름 부어 달라고 그게 새 성령이 다른 게 아니고 그때 계속 충만해 달라고 구해야 됩니다. 그래야 권의 역사가 일어나는 걸 볼 수가 있죠.
이 권력자들이 질문을 한 거 뻔하죠. 읽어내려고 그런 거잖아요. 누구 이름으로 했냐? 하나님으로 이름으로 했다. 그러면 신성모도 예수 이름으로 했다. 그러면 죄인으로 천원 이름으로 했다고. 그럼 무조건 걸리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 베드로가 답하는 건 얼마나 지혜로운가? 성령이 충만하니까 너희가 죽인 그 나사레 내수 그 이름 때문에 한 거지. 내가 아니야. 내가 한 게 아니야. 그가 일으킨 거야. 이렇게 하니까 할 말이 없잖아요. 그렇죠? 예수님도 지혜롭게 말을 하는 거 많이 나오잖아요. 신약성경이 마치 그런 것들 우리에게도 성령이 임하면 이런 일이 일어나요. 그래서 어떤 환경이 딱 덮쳐서 나를 이렇게 완전히 코나에 몰아넣더라도 이런 것들이 떠오른다니까요. 성령충만 하면 무슨 말 할지 걱정하지 말라고 그랬죠.
누구하게 예를 들어서 오늘 진짜 담판을 지으러 가는데 어떡하지? 걱정 안 해도 돼요. 여러분 뭐 걱정할 거 있어요? 밤새 걱정하겠죠. 여러분 무슨 말을 해야지? 내일 가면 이거 잘못 걸리면 이거 9시인데 그런 생각 하지 마시라고 어떻게 하라고요? 그냥 코 골며 주무시면 돼요. 베드로 주특기가 코 골며 자는 거잖아요. 실제로 마지막에 끌려가서 죽기 전에도 코 골며 자고 있을 거고, 그러다가 갑자기 막 문이 열리고 그랬잖아요. 아닌가요?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니까요. 그러니까 내가 머리를 짜내서 그것들은 절대로 못 이겨요.
나를 억누르는 환경 옆에서 나를 핍박하는 어떤 것 절대로 못 이깁니다. 쥐게 되어 있어요. 그건 영적으로 달라붙기 때문에 못 이깁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성령충만을 구해야 돼요. 성령충만 안에서. 그러니까 감옥에 갇혀 있을 때 성령충만을 구해야죠. 내가 어떤 환경에 억눌려 있을 때 계속 성령충만을 구해야죠. 그러면 충만한 구하는 기도를 하는 동안에 뭔가 지나갑니다. 아니면 자고 일어났을 때 새로운 생각이 확 떠오른다든지 놀라운 일이 일어나요. 알게 된다니까요. 알켜준다니까요. 밤새 어찌할꼬 생각하지 마시고 성역충만 구하세요. SAG 하세요. 그냥 아이 이모 하지 말고 이모 이모 하지 말고 SAG 하세요.
AMEN 그러면 내가 해결하려고 덤비는 것은 무모한 짓이에요. 성령님 어떻게 하죠? 이렇게 가야죠. 그러면 성령님이 하십니다. 말이 안 들려와도 자라 안 해도 그 앞에서 내가 말할 때 말을 하게 합니다. 생각도 못한 말을 하게 할 수도 있지만 그냥 습관적으로 하게 합니다. 하게 하고 나중에 보면 해결이 돼 있어요. 이런 경험 해보셨죠? 아멘 저는 맨날 경험하는데 경험 안 하시나요? 하셔야 돼요. 이제 영적인 의미를 한번 보도록 하죠. 본격적으로. 건축자 집 짓는 사람 이 환경이 보세요. 71명.
여기가 제사장부터 시작해서 온갖 권력자들이 여기 다 있어요. 다 있는데, 여기에 베드로 얘가 이렇게 눌려 있어요. 완전히 눌려 있는 상황이에요. 나죠? 이게 내가 지금 이런 상황이에요. 이게 나죠. 이게 뭔지 아시겠어요. 접수 여기까지 접수 안 된 것 같아요. 여기에 베드로오면 있어요. 안전뱅이, 법쟁이, 법쟁이들 이렇게 다 있어요. 내 안에 누구한테 눌려 있어요? 법에 눌려 있죠. 이게 나라고요. 내가 지금 이런 환경이에요.
이런 환경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요? 지금 베드로가 아니지. 이런 환경에서 이게 나죠. 여기에 누가 들어오죠? 베드로가 들어오잖아요. 베드로가 들어왔어요. 베드로가. 이 환경이에요. 베드로가 들어오는데 어떻게 들어와요? 성령 충만해서 들어오죠. 베드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변하는 자고 그다음에 성령 충만하니까 말씀과 성령이 지금 안으로 들어오죠. 이런 환경에서 눌려 있잖아요. 지금. 눌려있는 그런 환경이에요. 그런가요? 잘 보세요. 내 안에 있는 먼저 들어온 것들이죠. 먼저 들어온 것들이 뭔가요?
에어로분 지금까지 신앙생활 상 가운데서 먼저 들어온 게 뭐예요? 율법이잖아요. 율법. 율법. 거기 뭐 복타령도 있고 번영신학 이런 것들 전부 말씀을 잘 지키면 복받는다. 이런 걸요. 그게 먼저 들어온 거잖아요. 율법 아래에서 먼저 들어온 것들이죠. 거기에 눌려있는 모습이에요. 거기에 눌려 있으니까 안전병이 평생 고침을 못 받았잖아요. 법쟁이들 들락날락하면서 법을 지키려고 노력했지만, 여전히 상태는 똑같아. 이런 환경에서 안전뱅이는 맨날 구걸만 하고 법정이들은 뜰에 왔다 갔다 하는 신앙이고 내 안에 이런 것들이 법이 나를 얽어매고 있는 그런 환경이에요.
그런데 내가 이 법대로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는데, 갑자기 성령 충만과 열린 말씀, 능력의 말씀, 생명의 말씀이 들어왔는데 바로 복음이에요. 예수를 죽고 부활해서 주가 되고 그리스도가 된다는 복음이 들어왔잖아요. 그래서 그 이름으로 지금 일어난 거고, 그렇죠? 일어났는데도 아직 이것들이 버티고 있죠. 내 안에서 숨도 쉬기 힘들 정도로 버티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서 여기 있는 것들은 이 돌을 싫어합니다. 싫어해요. 여러분 좋아했어요. 여러분 처음 여기 왔을 때 입을 막 삐쭉거렸잖아요. 입만 삐쭉거렸어요. 뭐야? 저거? 도를 싫어? 안 했어요.
이거 맞긴 한 것 같은데? 영 싫죠. 그렇죠? 왜 싫었어요? 그때까지 한 게 다 아니라고 하니까 안 싫었어요? 싫었어요? 싫었어요? 속으로 지금 십자가의 도를 말할 때 좋아하는 사람 하나도 없었어요. 여러분 왜 그거 해냐고 열심히 교회 다니면 복 받는다고 그랬는데 이게 이거잖아요. 내 안에 먼저 들어와서 딱 자리 잡고 있었잖아요. 그래서 그 아래에서 맨날 왔다 갔다 했잖아요. 앉은뱅이는 구걸하고 있었고, 그게 나예요. 내 안에 먼저 들어온 것들이 나를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거라고 사실은 의무는 죽이죠. 눌렸죠. 그래서 눌려서 죽어가서 안전벨레가 되는 거예요.
날 때부터. 종교 지도 오늘날로 말하면은 오늘날로 종교 지도자들 있죠. 총회 회장님부터 시작해서 이런 것 이런 거죠. 이런 분들은 싫어합니다. 교회에서 정치 이야기, 경제 이야기 이런 거 해야 좋아하지. 그렇죠? 진리를 말하면 얼마나 싫어하는지 몰라요. 그래 6에 속한 종교 지도자들이죠. 지금 종교 지도자들하고 똑같죠? 여기서 베드로가 들어와서 기적을 일으키고 살려내고 이거 봐요. 싫어하거든요. 무지하게 싫어해요. 안 그런가요? 그 돌을 싫어하는 거예요. 말씀, 열기, 기름부음 이런 걸 싫어하는 거예요. 얼마나 싫어하는지 알아요?
진짜 싫어해요. 죽도록 싫어해요. 진짜라니까요. 여러분도 그 중에 한 분이었어요. 전부 다 처음부터 좋은 것 같긴 한데 기름부음이 있어서 좋은 것 같긴 한데 말씀은 영 나와 안 맞죠? 죽어라 하니까. 네가 어딨어? 자기를 부인하고 꿈도 소망도, 야마항도 다 할 것이다. 그러니까 어때요? 골프채도 팔아버려라. 그러니까 낙이 없잖아. 낙이 없잖아. 얼마나 나를 싫어했을까? 그래서 이 도를 전하는 걸 싫어해.
십자가를 싫어하는 거라고요. 여러분 이런 환경이에요. 지금 아시겠어요? 영적으로 이걸 파악하시라고 제가 전체적인 그림을 보여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 안에 들어온 걸 말씀이 더 이상 역사를 못하게 눌러버립니다. 이 말씀이 안전뱅이를 살리고 법쟁이를 살리는 말씀이 계속 일어나면 내 안에 들어와 있는 먼저 들어온 것 이것들이 싫어합니다. 아니 지금까지 잘 눌러놔서 말을 잘 듣고 즐길 때마다 교회도 잘하고 헌금도 내고 이렇게 잘했는데 안 하거든요. 이제 옛날에 그거 안 하면 죽는 줄 알았는데 아니거든요. 괜찮네. 이해가요? 그런 환경이에요.
지금 그런 환경이라니까요. 그러죠? 그러니까 이게 내가 알고 있던 그런 율법적인 모든 지식 이런 것들이 송두리째 이제 도전을 받는 거예요. 그게 내 존재를 지탱해 온 거잖아요. 그게 도전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싫은 거예요. 여기 와서 말씀 열기 하면 싫은 거예요. 묵상하라고 하면 싫은 거고, 기름 부분만 어떻게 해서 좀 능력을 가지고 내 팔자 고쳐보려고 하는데 그게 아니고 그걸 가지고 나를 죽이라고 하니까 죽여야 산다고 하니까 그래서 너희가 죽은 예수가 살아나서 이걸 살렸다 하니까 싫은 거예요. 그런 거예요. 그게 율법이에요. 먼저 들어온 자들이에요. 먼저 들어온 자들. 여러분은 그랬죠.
저도 처음에 당황스러웠어요. 사실은. 그래서 왜 굳이 베드로가 건축자라고 했는가 이걸 파헤쳐 봐야죠. 영적으로 아주 찌르는 거예요. 당대 최고의 지도자들을 향해서 너희 건축자들이 버렸다고 그렇게 선포부터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든 신앙을 책임지는 사람들이었잖아요. 우리도 법 아래 있는 교회에서 우리 삶을 책임졌잖아요. 신앙을 안 그랬어요. 그래서 열심히 수십 년 교회 다녔는데 입궐 아니었죠.
안전병이었고 법정이 맨날 은금이나 구걸하고 교회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절기 때 주일날 안식일날 지키면 안 지키면 죽는다고. 그러니까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했는데 여전히 죽어 있었죠. 이제 신무물이 들어왔어요. 복음이 들어와서 이걸 하나하나씩 하나씩 살아나니까 이게 싫은 거야. 내 안에 있는 게 내가 싫은 거예요. 사실은 안 그렇던가요? 이해 안 가죠? 아직은. 그래서 베드로가 이 사람들아 이스라엘 백성들아 라고 하지 않고 건축자들아 라고 말합니다. 당대의 최고의 종교 지도자들에게 그렇게 이게 사내들인 공예거든요.
이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은 이스라엘이라는 영적인 집을 바르게 세워야 하는 사명을 받은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이 사실은 오늘날 교회 최고의 지도자들부터 시작해서 교회 예 목사 리더들 다 마찬가지죠 그 사람들을 건축가라고 비유한 거예요. 최고의 전문가가 돼야 되잖아요. 집 짓는 사람들이니까. 이스라엘이 집을 세우는 것은 이제 알죠. 12지파 라엘과 레하로 이스라엘에 집을 지었다고 그랬잖아요. 그렇게 지어야 하는데 이 사람들은 지어야 할 기초가 예수 그리스도인데 다 버려버린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를. 이 6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논하지 않습니다.
법을 논하면서 전부 복탈형을 하죠. 열심히 교회 다니고 열심히 절기 지키고 법쟁이처럼 열심히 구하면 나중에 복 받는다. 이거 아닌가요? 지금 복 받는다. 이렇게 율법은 흘러가거든요. 그러죠. 그래서 꼬집은 거예요. 거기다가 너네들 건축가인데 건축을 잘 지었느냐? 아니 못 지었잖아요. 영적인 집을 못 지었잖아. 영적인 집을 지어서 예수가 그리스도가 되도록 집을 지어줘야 되잖아요. 안 지어주고 율법 안에서 여행을 얽매고 있었던 거예요. 누르고 있었던 거예요. 그 당대 최고 지도자, 종교 지도자라고 하는데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아무것도 안 할 뿐만 아니라 완전히 집을 짓기는 그냥 다 눌러서 죽여버리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서 그 집의 건축 재료인 예수를 버려버렸다. 너네들이 그렇게 꼬집은 거예요. 확 꼬집은. 그래서 교회에 예수 그리스도가 있던가요? 예수는 믿지? 그리스도가 어디 있어요? 예수 그리스도가 뭔 말인지도 몰라요. 알고 다녔어요. 수십 년 동안 예수 그리스도가 뭔지 알고 다녔어요. 큰일 났네. 어떡하지? 솔직히 좋아요. 마음에 들어요. 존경합니다. 진짜요? 그렇게 확 꼬집은 거야. 영적으로 무지하고 교만한 거지. 이건 이걸 확 꼬집어버린 거야. 대단해요. 이 일을 행한 게 뭔 꼼수를 썼냐 이렇게 이단으로 몰아서 죽여버리면 요즘은 이단으로 몬다니까요.
뭔 역사가 일어나면 이단으로 몰아서. 그래서 조심하는 거죠. 우리도 호세아스 9장에 7절 8절 기억나요? 바보 미친놈이라고 그러고 그물을 놓고 거기 회당에 와서 아기가 가득해서 막 이렇게 한다고 그랬잖아요. 호세아스에 그렇게 된다니까요. 바른 말로 하면 왜 그래요? 아 이것들이 이제 점점 그 도에 빠져서 빠져나가잖아. 점점 그 도에 빠져서 이제 없어지잖아. 그러면 이 사람들 어떻게 돼요? 돈벌이가 안 되는 거예요. 돈벌이가 결정적으로 돈벌이가 안 돼. 그래서 저쪽에 장사꾼이라고 그랬잖아요. 자기가 장사꾼인데 그걸 모르고 장사하지 말라고 돈벌이가 안 되거든요. 왜냐?
여기에 아까 보면 사도개인 있죠. 사도개인이 사도개인은 부활을 부정하잖아요. 이 사도개인들이 어느 정도 실력자들이었는가 하면 여기에 대부분을 많이 차지했는데 로마 권력과 결탁해 가지고 그 당시에 유대 민족에 있는 부 권력 이런 것들을 대부분 장악하고 있었어요. 그러니까 이것들이 몰려온 거야. 죽이려고 돈벌이 안 되잖아. 몰려와서 잘못된 거 있나? 찾아서 하십시오. 2단 연구소에서 우리한테는 아직 안 왔어요. 다행히 돈 달라고 오거든요. 여러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한 번만 더 나눠.
내가 내가 저쪽 남도 출신인데 한 번만 더 와 봐라 이렇게 할 거죠. 성희 형의 그게 감동이야 그게 이게 건축자들이 버린 돌 이게 뭔가 하면은 사실은 구약에 10편에 118편 22절에 나와 있어요.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 도입되었다. 그런데 예수님이 똑같이 건축자들이 버린 돌 모퉁이 되었다. 이걸 인용을 합니다. 그게 이제 마태복 21장에 보면 나와 있어요. 나와 있는데, 인용을 해요. 예수님이 놀랍게도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기 바로 전A4도원 비유를 한 적이 있어요.
포도원을 세주고 멀리 주인이 갔잖아요. 그 비유를 하고 나서 바로 건축자들이 예수님이 비유가 나오는 그게 나오는데 이게 베드로가 그걸 안 거죠. 알고 바로 이걸 인용해서 공격한 거예요. 거기에 보면은 포도원을 처음 지어놓고 예수님이 하나님께 가죠. 가서 누구한테 맡기고 갔죠? 누구한테 맡겨요? 이것들한테 맡긴 거예요. 처음에는. 맡겼는데 어땠어요? 새 바다로 오니까 죽여버리고 안 돼서 어떻게 했어요? 아들을 직접 보내니까 아들을 보내면 굴복하겠지. 아들도 죽여버리고 이거 우리가 다 차지하자. 이렇게 죽여 버렸다고 그러면서 건축자들이 버린 돌, 내가 바로 그 버린 돌 너네들이 그렇게 할 거다. 그런데 그게 모퉁이 독이 될 거다.
이렇게 말한 것을 베드로가 여기서 그대로 갖다 인용한 거예요. 그러니까 베드로는 예수님이 이미 그렇게 예언하고 경고한 거 종교 지도자들 앞에서 한 말이잖아요. 그게 너희가 그렇게 할 거라. 그러니까 막 이를 갈고 난리 났잖아요. 그거를 실제로 이루어지는 걸 베드로가 지금 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앞에서 이 말을 그대로 한 거예요. 정확히 성취되었다고 이렇게 말하고 있는 중이죠. 결국은 건축자다라는 표현은 너희가 그렇게 기다렸던 예수 구원자 메시아 예수가 직접 왔는데 너희 마음에 안 든다고 죽여버린 거야. 그거를 꼬집은 거죠. 그게 버렸다라는 표현. 십자가에 못박아. 너희가 죽였지. 그가 진짜다.
진짜 너희가 죄인이라 해서 십자가에 못박아. 죽여버렸는데 묻혔으면 얘들이 맞잖아요. 그런데 하나님이 노 그리고 살렸다 살렸는데 그냥 살린 게 아니고 우편에 앉아 그리스도가 되시고 주가 되게 하셨다. 그 이름이 얘를 살렸다. 너희는 못 살렸지. 이 도둑놈들아 이런 말입니다. 뭔 말인지 아시겠어요? 그 말이에요. 도둑놈만 되겠어요? 강도들아 살인자들아. 그 말이에요. 그가 살아났다. 너희가 죽였는데. 그렇죠? 그러니까 얘들은 그 메시아를 못 알아봤잖아요. 종교 건축가는 가장 전문가들인데 알아보고 해야죠. 몰랐다라는 거죠. 그걸 꼬집는 거예요. 최고의 종교 지도자들 율법 안에 있는 분들 보세요. 어떤가?
아주 똑같죠. 지금 이 모습하고 그 안에서 여러분 만족함을 누리면서 맨날 기쁨으로 충만했어요? 뭐 했어요? 도대체 기쁨으로 충만했나요? 거기서? 응급만 고하면서 있었죠. 안전병이 어떻게 할 줄 모르고 그러면서 큰 교회 지도자들은 또 총회 총수까지 되잖아요. 그 안에서 여러분 앉아있다고 하셨죠? 다 죽어서 좀 살아있을 때 오시지 다 죽어가지고 만신창이가 되어 가지고 손만 올리면 그냥 마귀들이 그냥 우글덕칠하고 그렇게 해서 왔어요. 그래 이것들을 얼마나 잘난 척했어요.
부와 권력 모든 것을 다 장악하고 있어요. 여러분 율법 아래에 있는 거 보세요. 얼마나 엄청난가? 대통령보다 더합니다. 출근할 때 무전기가 왔다 갔다 하면서 몇 미터 천방 곧 오십니다. 이렇게 예수님도 못 받아본 대접을 오늘날 비대해진 교회 잘 나가는 종교 지도자들 보세요. 철저하게 너네들은 실패한 것들이다. 이렇게 꼬집은 거예요. 너희가 예수 그리스도를 못 알아본 거잖아요. 폭탄형 그리스도 아니에요. 예수지. 예수 믿고 구원받았으니까 열심히 이것들처럼 해서 복 받아라 요거잖아요. 그리스도가 돼야 되고 주가 돼야 되거든요. 그거 없잖아요. 똑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 짝아들아 이 말이죠.
너희가 그렇게 잘나고 전문가, 건축 전문가들인데 진짜 버렸지. 이걸 말하고 있는 거야. 그런가요? 하나 아니면 그거를 완전히 반전시켰다. 베드로가 이걸 말하고 있는 거예요. 강 크죠? 이걸 강 커요. 신령한 집을 지어야 되는데 어떻게 했어요? 큰 교회만 친 거예요. 영적 건축가가 아니라 큰 교획 건축가 구원이 뭔지도 몰라요. 여기 보세요. 구원을 모르잖아요. 여기 이 사람들 구원을 모른다니까 법 아래 있는 사람들 그런데 구원받은 줄 알고 열심히 다녔죠. 그래서 베드로 열린 말씀과 성령이 들어와서 이걸 살려낸다고 하니까 난리 난 거야.
내 안에서 막 성질나고 어떻게 해서든지 죽이고 싶고 그랬죠. 안 그래요? 이게 막 찔러대봐야 이게 뭔가요? 자기들이 권위에 도전을 한 거잖아요. 그러면 부정부패 이런 것들을 싹 다 드러날 거 아닌가요? 자기 자리가 위태롭죠. 위협했죠. 그렇게 되는 거예요. 육신에 속한 종교 지도자들은 이래요. 자신들은 건물을 멋지게 지어놓고 하나님이 놀라운 은혜와 능력이 임하고 이렇게 말합니다. 진짜로 그렇다니까요. 포도원 비유에서 그게 정확하게 나와요. 그래서 그래서 포도원에 맡겨놓은 게 이스라엘의 종교 지도자들이고 보내진 종들은 구약의 당시 선지자들 와서 계속 했는데 다 부정하고 죽여버렸잖아요.
마지막에 아들까지 싹 다 죽여버린 거죠. 그러고 나서 예수님이 이 모퉁이돌 이야기를 그들에게도 같이 한 거예요. 그걸 베드로가 지금 여기에다가 그대로 한 방 날리는 거죠. 이해하시나요? 여러분도 여기 찌들어 있었잖아요. 옛날에 그러니까 한방 날리니까 어때요? 여러분 반발이 더 심하더라고. 살려줬는데 아니 이게 앉은뱅이처럼 착 달라붙어야 하는데 이 법쟁이들이 속에서 반발하고 난리야 진짜 짜증나게 다 아는 거 또 안다고 그러고 말이야.
그러니까 이 사건이 일어나기 몇 주 전에 예수님이 한 이야기예요. 보덤 비우와 건축자 비우가. 그리고 바로 오순절이 됐으니까 얼마 안 지났잖아요. 그거예요. 그러니까 베드로가 아니야. 안 까먹고 금방 할 수 있어요. 같이 다녔으니까. 그렇죠? 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교회 최고 엘리트들이 이러고 왔고 그리고 진짜 복음이 선포되면 난리 납니다. 난리 나요. 그러니까 외국에서 기시 좋고 치유하고 이런 거면 절대로 가리지 말라 하죠.
자기들이 얘기해놓고는 살리지도 못하면서 가지는 말라 하고 가봐야다. 귀신 장난하는 거라고. 니 권세로 그러면서 귀신 장난하는 거라고 그러고 그런 식으로 되는 거죠. 이들의 관심은 부하 권력을 유지하는 데밖에 없어요. 여기 보세요. 안전뱅이에 대한 언급이 없잖아요. 그래요. 병 낫는 데에는 관심이 하나도 없어요. 이 앉은병이 영적으로 죽은 자가 일어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영적으로 내가 지금 일어나서 하나님과 연합대원 구원, 구원은 제3구원, 영생구원 교재 안으로 들어가서 실제로 영생을 누리고 있는 거기에는 관심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하나도 없고 자기들 못한 거 한다고 지금 그 도를 전한다고 난리 난 거예요.
자기들한테 배운 거나 해야 하는데 배운 거나 해야 하는데 왜 말씀 열기 이런 거 하냐고. 그렇죠? 아닌가요 부활이 무슨 부활이야 뭐 이런 그런데 아무것도 못 배운 베드로가 이런 말을 하고 있으니까 기가 막힌 거죠. 그런데 추종자들이 엄청 많아져 버렸네. 때려 죽일 면목이 없는 거예요. 그러죠. 이 신학자들은 없겠어요? 여기 최고 신학자들 다 있었죠? 그런데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거죠.
그런데 베드로 여기서 가면 바로 죽을 수도 있는데, 한마디로 그냥 한 방에 보내버립니다. 놀랍죠. 베드로 성령충만 하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러니까 목도리 해서 생각해서 내가 어떻게 하려고 꿈도 꾸지 말고요. 이러고 코 골고 주무세요. 코 골고 주무시고 아침에 일어나서 성명 충만하옵소서 그러고 나가세요. 성명 충만하여 아멘 아 이것들이 어떤 종자들인지 아시겠어요? 여러분 앞에 요한보험 10장으로 가보죠. 똑바로 여러분 아셔야 돼요. 율법 아래 매여 있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요한모음 10장 7절부터 보죠.
왠일 1절에 보면은 10장 1절에 내가 진실로 너 얘기 이르노니 양의 우리의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요 강도다 이렇게 말하고 나서 집자러분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러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대요. 강돈이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나보다 먼저 온 자들이 누구인가요? 바로 이 전문가들이에요. 이 전문가. 다 배웠잖아요. 배움도 지식도 많고 권력 쫙 등에 업고 있었죠. 그걸 절도의 강도라고 그래요. 그다음에 내가 문이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골을 얻으리라 이게 바로 생명 영생 구원을 말하죠. 이건 뭐예요?
너네들 지금까지 먼저 저들 오는 다르게 생명을 빼앗겼다라는 걸 말해요. 그래서 실제로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뿐이여 내가 오는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 하는 것이라 나는 목자라 선한 목자나 선한 목자나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사꾸는 목자도 아니요. 양도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어느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니 이리가 양을 능탈하고 또 해치느니라 달아나는 것은 저가 사뿐인 까닭에게 양을 돌아보자. 나는 천하 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이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보세요. 먼저 온 것들이 어떤가 보세요. 사꾼이에요. 사꾼 그리고 이리가 오면 나도 불립니다. 그러니까 자기들의 일이죠. 놔둬버릴세요.
그러니까 이 안전뱅이하고 법쟁이들, 이게 이스라엘 백성들이잖아요. 이게 생명을 다 낙탈하는 거예요. 죽이고 강도질하는 것. 율법 아래 있으면 그렇게 된다니까요. 거기에 생명의 성령의 법이 살아있는 영적인 말순과 성령의 능력의 기름보험이 들어오니까 안에서 반발하는 거예요. 교회에서 똑같아요. 그래서 얼마나 싫어하는지 몰라요. 저기 이상한 데다 막 이렇게 몰아붙입니다. 진짜 싫어한다니까요? 여러분 안에 먼저 들어온 것들은 뭔가요? 그러니까 다 적어요. 계속 구걸하게 만들었잖아요. 아무것도 못하게. 영적인 안전병이 죽어있는 자라고 그랬죠. 법쟁이들 뜰에만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이라고 그랬지. 다 죽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생명이 예수님이 들어오니까 예수님이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하게 얻게 하기 위하였는데 이 생명의 말씀이 이 사람들이 다 죽여버린 거예요. 먼저 들어와서 못 들어오게. 다 막아버린 거예요. 다 죽여버려. 율법자들이 이 전문 건축가, 전문 지도자들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교회 원로들부터 시작해서 모든 사람을 다 죽여버린 거예요. 못 들어오게 다 막아버린 거죠. 생명이 못 들어오고 자기도 몰랐던 거죠. 그러니까 그러니까 건축 전문가라고 하면서 비꼬았잖아요. 너네들 전문가라고 해놓고, 어떻게 그냥 놔뒀냐는 거지. 그래서 예수님이 와서 너네가 다 막아서 죽여버리고 못 들어오게 했잖아요. 율법 아래 있으니까 예수님이 없었잖아요. 맞나요? 율법 안에 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없었어요.
구원받아서 내 안에 그리스도가 돼서 주가 되도록 해줬어야 전문가들이 영적으로 알았어야 할 전문가들이라는 것들이 그걸 못하고 다 막아버렸잖아요. 율법으로 그리스도가 못되게 그래서 진짜 이제 성령 충만해서 그리스도가 안으로 들어온 거죠. 예수님이 들어오니까 난리 났잖아요. 교계에도 난리 나는 거예요. 그런 일이 일어나면요. 내 안에 일어나는 일이에요. 사실은 이게 율법 아래 매여서 그렇게 죽을 죽을랑살랑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냥 열심히 완전뱅이처럼 구걸하고 열심히 교회 다니며 살았는데 생명이 없었잖아요. 그렇죠? 기쁨이 있었어요. 매 의무만 있었죠. 그러니까 율법은 의무는 죽이는 거고, 영은 살리는 거라고 했는데 이 6에 속한 지도자들 전부 6에 속한 사람들이거든요. 그들이 구하는 건 뭐예요?
이 땅의 부와 권력과 명예요. 그러니까 이 땅의 부와 권력과 명예를 이들이 누리려면 이들이 있어야죠. 이들로부터 다 도적질, 강도질을 해야 부하와 권력과 명예를 누릴 수 있는 거예요. 그게 돈벌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들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죠. 됩니까? 안 되죠. 그래서 생명이 들어오니까 이게 싫어하는 거죠. 이게 내가 싫어하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 내가 십자가의 도를 근본적으로 싫어한다니까요. 내가 왜 죽어? 왜 지금까지 내가 갖고 온 꿈이 언어인데 바라보게 하면서 바라보기 하면서 내가 총리가 되기 위해서 지금까지 성질 죽이면서 살아왔는데 아까운 돈 내가면서 안 내면 죽는다 하니까 그걸 내야 총리도 되고 복도 받고 한다니까 아멘 아니었나요?
이런 말이 듣기 싫죠 여러분 여러분 수십 년 동안 약탈당했어요. 강도대질 당했어요. 듣기 좋아요. 성질 막 나잖아요. 그런 거예요. 베드로와 성령이 들어와야 구원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천하의 구원을 줄 수 있는 이름 예수 외에 다른 게 없다. 라고 말한 거예요. 그게 너희가 십자가에 못 뽑아 죽인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다. 그가 살렸다. 너네들은 잘났다고 그렇게 그렇죠? 온갖 행세는 다 하고 그랬는데 다 죽여놨다. 그래서 예수님이 그런 거예요. 이것들한테 먼저 들어온 것들은 강도여 절도여 사기꾼이라고요. 그렇게 말한 거예요. 그래서 이리가 물어뜯도록 놔들었다는 거죠. 여러분. 그래서 여러분의 생명이 도둑질 당했어요.
다 죽어서 앉은뱅이처럼 응금이나 구하고 교회 앞에 앉아서 와서 법이나 지키면서 이렇게 왔다 갔다. 대법쟁이 소법쟁이잖아요. 얘들한테 가르침을 받았으니까 여기서 맨날 왔다 갔다 하면서 헌신해야죠. 그래서 그 결과가 어때요? 이거라고 이거 이 사람들에게 기쁨이 있을까요? 평강이 있을까요? 안식이 있을까요? 여러분 수십 년 교회 다니셨잖아요. 그래서 평화로웠어요? 염려 없었어요? 안식이 있었나요? 심히? 그래서 예수님이 여기 떠 와보니까 수고하고 무거운 짐에 눌려서 죽어 있다. 이것들이 계속 눌렀던 거야.
율법적인 것만 강요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래야 돈이 되니까. 돈이 큰 교회 건축자잖아. 영적인 건축을 지어서 살려놔야 되는데 그건 모르고 그러니까 구원의들 이름을 준 적이 없었던 거예요. 얘들은 예수회 예수님을 죽여버렸잖아요. 근본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어버렸잖아요. 법이 눌러가지고 저도 그랬었어요. 저도 그래서 죽어 있었던 거예요. 먼저 온 것이 그렇다고요. 그러니까 부하를 전한다는 이유로 잡아들인 거죠. 그런가요? 이게 이걸 안전뱅이가 일어나는 게 하나님의 큰 일 복음이거든요.
그게 예수가 그리스도가 되기 위해서 구원을 구원이라는 게 예수 믿고 여기 법쟁이들처럼 열심히 교회 다니면서 헌신봉사하는 거 아니라는 걸 지금 말해주는 거잖아요. 너네들 아래에서 거짓한 거 다 가짜다. 건축 전문가들이 어찌 그 모양이냐 그 말이거든요. 그 말을 하고 있잖아요. 여러분 안 그래요? 여러분 그렇게 속지 않으셨나요? 하나님의 큰일 들은 적 있어요? 복타령만 열심히 드렸죠. 육신에 속한 종교 지도자들에게 이런 말이 들어오면 난리 나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을 다 한다고 하죠. 예배도 하죠. 정작 진리를 몰라요. 몰라요. 그리고 진리. 너희가 진리를 모른다고 하는 거. 그리고 오늘날에도 이런 지도자들이 활개를 칩니다. 큰 교회 치워놓으면 난리 납니다. 강단에서 어떤 말을 선포하는지 알아요? 세상, 일, 어떻게 하면 세상을 얻을까?
인간의 일, 정치적인 일 이런 것들을 아주 진지하게 설교합니다. 여러분. 아무 말 대잔치가 일어납니다. 진짜로 정작 복음을 전하는 자는 멸시합니다. 시비를 걸고 뭔 일이 일어나면 난리 납니다. 여기서 한 사람이라도 빠져나가면 큰일 납니다. 여러분. 그렇죠? 돈벌이 하나 나가잖아요. 그래서 번듯한 건물이 있고 이렇게 학벌도 좋고 그러면 아이고 완전히 왕중의 왕입니다. 왕중의 왕. 그 사람들 아래에서 뭐 하겠어요? 주일날 맨날 왔다 갔다 하는 법쟁이들만 잔뜩 생기기 때문에 다 죽는 거죠. 그러니까 생명도 물질도 다 틀리는 거죠. 그게 바로 혈류증 요인이에요. 여러분. 아시겠어요?
베드로라는 복음이 살아있는 말씀이 임하고 성령이 충만하니까 하나님의 큰일이 일어난 거예요. 구원 영생을 누리고 있죠. 생명 안으로 들어가 교제하면서 내가 점점 기쁨이 충만해지고, 염려 의심이 떠나가고 영적으로 죽었던 안전맥이가 일어나고 일어나 올라가 들어가 연합해서 교제를 그게 아까 구원이라는 단어예요. 그게 전하 어떤 구원을 이룰 구원을 얻을 수 있는 다른 이가 없다고 그렇죠? 예수회에는 그게 예수 그리스도를 똑바로 안 정했던 거예요. 복음을 전한 게 아니었어요. 그러니까 베드로라는 이 복음, 우리가 들었던 이 복음, 네 가지 복음과 거기에 성령에 충만하니까 그 복음이 들어오잖아요.
같이 가죠. 빛이 있으라. 그 다음에 성령이 운행하면 같이 있죠. 그게 들어오니까 어때요? 지금까지 혼돈공화가 눌려있던 안전뱅이 법쟁이 죽어가던 것들이 일어나요. 왜 죽어 있었어? 이 세력 아래 죽어 있었던 거예요. 약탈당해가지고요. 그거 이제 베드로가 그게 너희가 죽인 예수 그리스도다. 그렇게 말해 율법은 분명히 다 죽이거든요. 그렇게 된 거죠. 이 진리를 전해야 할 건축가 전문가들이 진리 아닌 것을 전하면서 목사라는 권위만 내세우는 거죠. 무조건 순종해라 복종해라 말 대잔치 하는 거예요. 뭐 알아요? 이 사람들이.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쉽겠어요.
여러분 여러분 목 잡고 흔드는 거 장난이지 뭐 이거 장난이지 안 그래요? 안 속은 것 같아요. 제 모습을 보니까 철저하게 속았더라고. 속아도 어떻게 그렇게 완벽하게 속을 수 있나? 몰라요. 내 인생을 다 바쳤더니, 이것들아 이게 수십 년을 갖다 바쳐버렸어요. 송두리째 일의 입에 그냥 쳐넣어버렸어요. 내 자신을 내가요. 몰라서. 예수가 구원자에 있는 건 말로는 들었죠. 예수 믿고 구원받았다고 하니까 구원받은 줄 알았죠. 이 구원이 그 구원인가요? 아니거든요. 그 땅을 치며 통곡했어요. 저도. 하나님의 아들이요. 그리스도여야 하는 거예요. 진짜로.
그런데 이 구원이라는 이 단어 모른다니까 이것들이 이 구원은 아담 안에서 하나님과 분리되어 있는 이 혼돈건공허감 안에 있는 실존이잖아요. 그 실존이 율법 아래서 하나님과 연합되어서 완전한 생명을 누릴 수 있게 하냐고. 그래서 다른 이로서는 없다고 다른 이름을 준 적이 없다고 안 된다고 이게 안 돼. 이것들이 하는 게 안 된다고. 그래서 대체 어떤 종교가 어떤 종교 활동이 임마누엘 그다음에 예수 그리스도가 대기하고 주가 대기해서 연합 대기하는 구원을 가져온 적이 있나요? 율법 아래서 다른 종교들이 불가능한 거예요. 그거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면 그걸 못 했던 거죠. 전문가들께서 이걸 못 했던 거예요. 그래서 에르미에게 그 앞에 가서 괴 아니라고 막 하라고 하니까 잡아주길래 난리 난 거죠. 이 율법적인 말씀은 종교 활동, 헌신 행위 이런 것들을 영생을 누리게 하지 못했다고 이 전문가들이 그거 다 했잖아요. 못했다고. 그걸. 그러면서 예수가 그리스도가 되게 하는 길을 다 막아버린 거예요. 십자가도가 없으니까. 말로는 십자가의 도를 전하죠. 없습니다. 그러니까 큰 일을 보니까 당황스러운 거죠. 자기의 세력이 이탈하게 됐잖아요. 그렇게 된 거예요. 우리도 이렇게 속으면 철저하게 넘어갑니다. 여러분.
속은 사람은 뭐 별 상관없나요? 속이는 놈들만 잘못됐나요? 속은 사람들도 똑같아요. 모르면 죽는 거예요. 남 탓할 게 없어요. 진리를 알려고 한 적이 없기 때문에. 여기는 칠 일 없으면서 권위만 부렸고요. 여기는 칠 일을 모르면서 끌려만 다녔고요. 똑같죠? 복음을 들으니까 열받죠. 꼭 이렇게 해야 되나? 꼭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꼭 좋아하는 거 다 그렇게 팔고 포기해야 되나? 그런데 정확하게 쓰셨대. 하나님이 그것까지 다 하신다고. 그런거예요.
내가 하나님보다 더 사모하는 게 있는지 없는지 하나님은 다 알아요. 그래서 그거를 끝까지 내려놓게 하는 거예요. 그래야 생명을 얻고 풍성하게 얻어서 진정한 영생을 누릴 그런 거예요. 나중에 새 걸로 주실 거예요. 크게 하면 하는 거 보니까 아직도 여기 지도자들은 전부 교회로 사람들을 이끌어요. 목사에게로 사람들을 이끌어요. 그리스어계를 안 이끌어요. 이 복타령을 가지고 얽어맵니다. 목사에게 대들면 복 못 받는다. 절대순종하면 복 받는다. 지금 못 받으면 믿음이 부족해서 나중에 죽어서 좋은 데 간다. 상급받는다. 이렇게 아시겠어요?
그럼 복이란 그 단어에 목을 매달은 거예요. 여러분. 그렇게 설계하셨을 것 같은데, 저는 그때 집사였어요. 제가 목사가 되고 나서 폭탄에 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한 적이 그 타협하면 죽인다고 그러잖아요. 저한테 절대로 안 합니다. 그래서 진짜 교회 건축가들이에요. 얼마나 건축을 잘하는지 몰라요. 사망으로 달려가는 줄 모르고 함께 달려간 거죠. 이 거룩한 분들에게는 안전뱅이가 일어나는 것에 대해서는 관심이 전혀 없습니다. 여러분. 이 땅에서 천상의 삶을 누리는 것에 대해서는 자기도 모를 뿐더러, 관심이 전혀 없어요.
이 하나님이 하신 큰일 이것 좀 흠집 내고 싶은 거예요. 더. 자기 권위의 오히려 도전받는 것 같고, 자기 돈벌이가 안 되는 것 같으니까 어떻게 해서든지 없애고 싶은 거예요. 더 이해 가시나요? 그게 속었던 거예요. 저도 속았고요. 저도 구원을 오해했어요. 오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얻는 이 구원 이 구원이 세상 종교들이 말하는 구원과 별 다를 바가 없었어요. 불교에서 잘 먹고 잘 살지 않나요? 거기도 무당들도 잘 먹고 잘 사는 게 목표 아닌가요? 그러잖아요. 그럼 목타령이랑 뭐가 달라요? 똑같죠 여러분 이 사람들이 하는 게 뭐였어요?
예수 이름을 부르는 거 외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왜? 달점뱅이를 좀 벗어나고 싶은데 내 이 실존의 아픔을 분리된 실존의 아픔을 좀 벗어나고 싶은 것뿐이에요. 분리된실존 이 스완으로 들어가 그리스도 안에 연합해서 연합된 실존으로 가야 하는 걸 근본적으로 막아버리는 거예요. 여기서 그러니까 안전뱅이 죽어가는 거예요. 매일 돈이나 구하는 거예요. 은금이나 구하고 있는 거죠. 여러분 이 늑대들 아래서 육적 자아를 만족시키려고 은금을 구하는 안전뱅이 즐기나 지켜서 이 땅에서 어떻게 복이나 받고 자아 성취하고 문제나 해결하려는 꼬마 법쟁이 작은 법쟁이들 그렇죠?
모두 예수 그리스도를 배나 채워주는 도구로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게 율법 아래 신앙이에요. 주소에. 여러분. 그래서 만신창이가 된 거예요. 혈류적 여인처럼 다 쏟아버리고 생명도 죽고 여기저기 다니느라고 집회 다니느라고 돈도 다 써버리고 용한 사람 찾아다녀서 어떻게 해보려고 다 써버리고 다 왜 그랬겠어요? 왜 이런 일이 일어났겠어요? 생명이 없어서 다 욕심 때문에 그래. 여기도 욕심. 이것들도 그러니까 이게 배가 신인 거예요. 신. 이것 때문에 그런 거예요. 이게 분리된 존재의 본질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게 욕망이에요. 욕망.
육신의 정요, 감목의 정요. 이세계의 사랑이 그게 바로 먹이로부터 온 그거예요. 그것 때문에 존재의 본질이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예수가 와서 함께 죽고 부활해서 연합되는 방법 외에 어떠한 방법도 없는데 여기서는 이 잘난 전문가들이 율법을 목타령을 그다음에 세상적인 전문 지식 이런 것들을 가지고 여러분을 거기다가 묶어놓은 거예요. 여기다가 묶여놓고 전부 부린 거예요. 약탈한 거예요. 여러분 생명을 약탈한 거라고요. 그래서 예수님이 아까 요한봉 실장이 그렇게 말한 거예요. 여기는 성령 충만, 여기는 육신으로 충만한 자들이죠. 그래서 여러분 구원을 오해했던 거예요. 구원을 오해했기 때문에 여기 매여 있었던 거예요. 구원을 똑바로 몰랐던 거예요.
구원이 뭔지 영생 죽어서 가는 곳이었잖아요. 그러니까 이 땅에서는 충성봉사해야 보고를 받는다. 여기에 다 묶여 있습니다. 내가 죽는지도 모르고 막 이리저리 막 그래서 교회 크게 지으면 자손 대대로 복을 받잖아. 그렇게 헌집 줘야 되고 그래서 진짜 교회 멋진 건축가들이 전문건축가들이에요. 여기는 영적으로는 아무것도 몰라. 그래서 소경이라고 소경이 소경을 연도한다고 한 거예요. 그런데 이 안에서 답답하니까 맨날 은금이나 구하고 교회 왔다 갔다 하면서 뭘 구하겠어요? 주인님 나 이것도 좀 해주고 저것도 좀 해주시고 맨날 그거 했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저도 그랬고요. 인생이 어떻겠어요?
꼬일 대로 꼬여가지고 다 틀리고 여기 왔어. 다 틀리고 여기. 그렇죠? 여기 와서 좀 틀리면은 덧납니까? 그래 다 틀리고 여기 와서 병든 몸뚱아리 이끌고 죄야. 돌파리 의사한테 와가지고 구원 영생에 대해서 너무 몰랐던 거예요. 저도 아주 전혀 몰랐어요. 말씀 열기하기 전에 세상에 그렇게 모를 수가 있을까요? 저도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이고 그전에 성경을 분석해서 읽었던 사람이에요. 분석해서 아주 대충 읽은 게 아니고요. 이 잡듯이 이러면서 읽었던 사람 묵상 매일 했고요. 매일 새벽에도 가고요.
그렇게 집에 잊어내고 매일 가서 교회 가서 삽질하고 하루 별의 별거 다 했어요. 저도 안 한 사람 없죠. 노란 가방, 빨간 가방 들고 다니면서 열심히 했을 거 아니에요. 아닌가요? 하나님과 함께 그런 거 있나? 그런 게 어딨어? 교회에 오는 게. 그렇지? 그렇지. 저도 그렇게 알았어요. 교회 오는 게 하나님을 섬기는 건 줄 알죠. 교회 와서 설거지 열심히 하면 하나님을 더 잘생기는 거고, 교회 밖에 나가서 피켓 들고 전도하면 더 더 잘생기는 거고, 촛뼈를 30년 캐면 상급이 30층짜리고 이런 건 줄 저도 알았다니까요.
저도 그래서 지금은 내가 이 꼬라지를 하고 사나 잘난 너희들보다 나는 천국에 벌써 5층 집을 이미 다 지어놨어. 앞으로 몇 층을 더 올릴지 몰라 이렇게 위안을 가지고 가끔 예언을 하는 인간들이 와서 아우 내 트가 아직 흐물거려 터 닦고 있네 이런 예언하는 사람 들어봤죠? 예언이 아니라 그렇게 봤대. 자기가 내가 한 사람을 보니까 내 주변 이렇게 멋지게 맨션인데 아직 터도 못 봤더라면 좀 열심히 해야 되겠더라. 그럼 어때요? 잠을 못 자는 거야. 그때부터 열심히 이제 집에 와서 왜 그랬나 생각해.
헌금 떼먹은 거 그 다음에 청소하라는데 뺀질거린 거 11조 몇 번 안 낸 거 그 다음에 안식일 날 몇 번 빠져먹었지? 그게 안전병이에요. 눌려가지고 이 권위에 눌려가지고 여러분 여기 올라오면 큰일 납니다. 알아요? 다시는 올라오지 마세요. 여기 오면 잘못하면 다리 부러져요. 큰일 납니다. 큰일 납니다. 여러분 여기 올라오면 안 돼. 아시겠어요? 건방지게 올라오면 안 돼. 그 눈도 똑바로 못 쳐다봤을걸요? 아마 눈가래지 어디 감히 안 그랬어요? 아 그래요.
요즘은 다 목사가 먹사라 그냥 달려들었어요. 이런 시대니까 하나님과 함께하는 이 구원영생 제사함으로 끝나는 건 줄 아세요? 저도 솔직히 베드로가 그래서 훅 찌른 거예요. 이것들을. 그런데 죽이고 싶은데 할 말이 없어. 추종자들도 많고. 흠을 잡을 게 없어 여기 보니까 힐난할 말이 없는지라 14절에 그냥 가라. 다시는 그거 하지 마라. 그러고 보내버려 할 말이 성경이 역사하면 이래요. 여러분. 그래서 저도 그걸 몰랐던 거예요. 독생자의 영광에 참여하는 거. 꿈도 못 꿨어요.
요즘 우리가 지금 이제 성령님과의 깊은 교제부터 시작해서 사랑방, 골방 교제 이런 것들 물론 말씀 연기 오랫동안 했지만, 이런 꿈도 못 꿨어요. 진짜로 저는 몰랐다니까요. 그냥 유명한 사람들에게 매여서 철저하게 유린당했다니까요. 인생을 유린당했어요. 여러분. 늑탈당하고 완전히 거의 죽었어요. 이 잘난 인간들이 예수 그리스도와 나를 영원히 분별 분리시켜놨어요. 그러니까 하나님 이름으로 약탈당한 거예요. 하나님을 팔아먹은 거의 선지자들이죠. 그래서 너희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라고 그럴 거예요. 죽여버렸잖아요.
그러니까 이 전문가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보고 제대로 전했더라면 이 사람들이 이대로 있겠어요? 말도 안 되는 거지. 다 죽여놓은 거죠. 제대로 전했다면, 안전맥이가 벌써 일어나서 뛰고 찬양하고 난리 났을 거예요. 여러분. 안 그런가요? 이제야 뛰고 난리야 이제 어디 가서 30년 이상 틀리고 와서 이제 뛰고 좋다고 난리야 진짜 다 틀리고 와서 법쟁이들에게 완전히 속았죠. 짜가들에게. 짜가들에게 완전히 속은 거예요. 내 안에 먼저 들어오는 율법이 나를 죽인 거예요. 의문은 죽이는 게 돼버렸던 거예요. 그래서 그리고 나를 법쟁이로만 안전뱅이나 법쟁이로 만들어봤던 거예요.
그래서 아무것도 못하는 형. 그래서 아무것도 못하니까 여기 목매달죠. 목매달잖아요. 여러분. 그래서 좀 깨어나서 이렇게 알면 난리 납니다. 잘못된 거라고. 방어도 못하게 하고 난리 나죠. 여러분 법쟁이로 만들어 놓고 자기들 배만 채운 거예요. 여러분 종노를 시키면서. 그러니까 평생 안전벨이 평생 법쟁이로 만들어 놓고 그냥 휘젓고 노는 거예요. 제 동생 다니는 교회 이야기 듣고 깜짝 놀랐어요. 술 처먹고 온 놈들 손 들으라고 들 때까지 말을 안 한대잖아요. 손 들으라고 다 아니까 이미 정보를 통해서 지옥 간다고 술 처먹고 온 인간들 그렇게 말합니다. 손 들라고 한대요. 사람들 다 있는 데서. 그런데 안 떠난대. 안 떠나? 왜 웃어요?
그랬어요? 그런다니까요. 그런데도 그거 다니고 있어. 갈 데가 없는 거지. 떠나면 저주받고 다른 데 가봐야 별별일 없고 안 가기에는 그렇고 그게 진짜인 줄 아는 거지. 이것들이 그게 진짜인 줄 알죠. 그러니까 새것이 들어오니까 난리 나는 거죠. 여러분 마음은 반발심이 안 생겨요 다 내려놔라. 엎어버리고 싶죠. 이해합니다. 나도 그랬으니까. 그런데 너무 오래 그리지 마세요. 예술인을 죽이는 거예요.
보세요. 결국은 말숨 충만, 성령 충만이 이 도적떼들을 한 방에 제압할 수 있는 능력이에요. 그래서 이 말숨이 충만한 베드로 3년 동안 함께 다녔잖아요. 그래서 여기 아래 보면 13절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 알고 본래 학문 없는 이 임무식한 고기잡이였는데 예수와 함께 있다. 보니 변해버렸어. 예수와 함께 있으면 배웠잖아요. 그리고 성령이 임하니까 난리 났잖아요. 그래서 이걸 완전히 제압하는 한방. 그래서 말씀열기와 기론부음의 능력이 들어가니까 이걸 제압하니까 이게 일어나는 거예요. 일어나기 시작한.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 기쁨이 올라오고 염려 근심이 떠나가고 질병도 낫고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실제로 일어나고 있잖아요. 그게 얼마나 엄청난지 아세요? 평생 여러분 골병 들어서 온 거 여기서 고치고 있는 중이라고요. 그런데 감사를 안 해. 이상해. 이해가 안 가. 이것들을 누르고 그래서 이 짝아들을 한 방에 보내 영생 구원을 얻게 돼. 이게 선한 일 큰일이에요.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어떠한 것들을 갖다 대도 안 된다. 그런데 막 앉아서 좋다고 막 정치 이야기하고 막 그러면 좋다고 마음엔 박수치고 그렇죠? 난리죠. 그게 막 큰 교회 건축하면 자기도 큰 사람 같죠?
난리 나자 운나도 큰 교회 큰 사람이야. 큰 법쟁이야. 큰 법쟁이. 그래서 지금까지 이 법정의 아래에서 죽어왔던 내가 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면 살아간 게 복음이에요. 그걸 모르고 교회만 충성봉사했죠. 열심히 그랬던 거예요. 속았던 거예요. 그럼 복음을 몰라서 그래요? 그러죠? 잘 보시고 철저하게 보셔야 돼요.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은 이 짜가들한테는 정말 싫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 짜가들 법으로 똘똘 뭉쳐 있고 세상의 권력과 부와 명예를 추구하는 사람들에게는 십자가의 복음, 부활의 복음 싫은 거예요. 매일 죽고 십자가 싫은 거예요. 또 저 소리야. 또 저 소리. 오늘 능력이나 받으려고 왔는데 또 저 소리만 하고 안수도 안 해주고 이런 거죠. 왜 저렇게 웃는 거지? 자기가 저렇게 해서 그런 거야. 그러니까 죽는 죽도록 싫은 거야. 그게 그게 바로 예수를 죽인 거예요. 미움을 받는 거죠. 그러니까 그래서 여러분 저를 미워하는 거 다 알아요. 제가. 그러니까 내가 율법 아래에 번영신화 아래 있으면 십자가에 도가 미치도록 싫은 거예요. 갈 데 없어서 여기까지 오긴 왔는데 여기 오니까 더 마음에 안 든 거예요. 그렇죠? 마음에 들어요.
마음에 들어요. 마음에 안 들죠. 뭣도 모르고 뭐 그렇게 하시면 안 되죠. 진짜로 그렇다니까요. 우리 존재의 본질이 싫어하는 거예요. 그 분리된 아담의 존재의 본질이 원래 싫어하는 거예요. 원래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싫어했잖아요. 그래서 분리됐잖아요. 자기가 왕이 되려고. 그럴 때 얼마나 싫겠어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미치도록 싫은 거예요. 그래서 그러나 여러분 답이 있죠. 성령 충만하면 5천 명이 돌아왔잖아요. 이게 5천 명이 돌아와요. 이게 5천 명이에요. 이게 5천. 하나님의 풍성한 숫자가 번영되는 거예요. 안전병이 일어나는 게 5천 명이 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돌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생명이 풍성해지는 거예요. 내 안에서.
그래서 열린 말씀이 베드로예요. 이게 베드로가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왔잖아요. 그리고 성형이 충만하잖아요. 우리 열린 말씀과 성형 기론보험이 들어가니까 5천 명이 들어와. 내가 회복되는 것. 회복되어서 점점 기쁨이 충만하죠. 우리 안에 내 힘으로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절대 불가능합니다. 여러분 요양보험 15장에 볼까요? 요양보험 15장에 보면 하나만 더 하고 마치죠. 여왕봉 15장 10절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 사랑 안에 거하는 같이 너희도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가려. 내가 이것을 너에게 이러면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합니다. 보세요.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로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고요.
이게 바로 구원이라는 거예요. 내가 너희 아내 사랑하네 거하는 것. 이게 바로 이것을 너에게 이것을 너에게 이르면 이것이 바로 상원해 줄 말이에요. 그렇게 하면은 그 기쁨 안에 우리가 거하는 거잖아요. 이게 구원이라는 상원해주고 아까 영생구원을 말하는 거죠. 이렇게 포도나머까지 붙어있는 걸 말하는 그게 바로 기쁨이라는 기쁨을 충만하게 하는 거라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이 땅의 것을 이것들이 돈벌이 부와 권력 여기 맨날 배운 게 뭐 있겠어요? 그거밖에 이걸 가지고 기쁨을 한번 누려보려고 됩니까? 이게 분리된 본능 자체에는 기쁨이 없어요. 그래서 이 땅에 보이는 걸 아무리 갖다 놓아도 여기는 못 일어나요. 법정이 못 일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기쁨이 없는 거예요. 죽을 때까지 원금을 구하는 거예요.
그러다 죽는 거예요. 기쁨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많은 걸 내가 쌓아놓은 것 같은데, 기쁨을 못 누려. 여전히 못 누려. 그런데 시골에서 온 왠 사람이 가정부 빗자루질하면서 찬양하는 거죠.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땅 근심이 있으랴. 싫다 이거 하고 있으니까 매일 교회 다니는 법정이 저것 봐라. 저거 돈도 한 푼 없는 것이 노래하고 라디아 이러잖아. 안 그래? 그거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돈 많이 가지고 매일 염려하는 거예요. 가정부 부리면서 염려하는 거예요. 커피 마시면서 염려하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런데 이 베드로우가 상형 충만해서 들어오니까 이걸 확 제압해버립니다. 우리도 제압됩니다. 여러분. 제압해서 기쁨이 충만해진다니까요. 그게 바로 그 큰일이고 권이라는 거예요. 에스미코. 이 땅의 것을 잔뜩 뽑아봤자 그게 권이 아니고 이 가짜들이 여러분 법쟁이들이 여러분 만들어 놓은 덧이에요. 마귀의 덧이라고. 그게 그래서 죽었던 거예요.
이제 일어나 올라가 들어가 영생의 구원을 누려야죠
1. 베드로와 사도행전
1-1. 베드로의 재판과 사도들의 탄압
- 베드로가 일으킨 일로 인해 루셀렘 동네에 난리가 일어남
- 최고 권력자들이 장악한 전범들이 베드로를 재판함
- 사도들이 백성에게 제사장들과 성전 맡은 자들, 사두개인들이 이르러옴
- (중요) 백성을 가르쳐 부활하는 예수님을 부인하고 도를 행하려 했기 때문임
- 백성들의 반발로 베드로는 재판을 받음
1-2. 베드로의 수용과 사도들의 임명
- 베드로는 수용했으나, 그들을 믿는 자들이 많지 않음
- 사도들의 탄압에도 불구하고, 5천 명의 믿음을 갖고 그들을 데리고 가서 전파함
- 로마의 최고 의결기관인 71명으로 구성된 사도들의 회의가 열림
- 사도들은 귀신을 쫓아내는 것처럼 귀신의 귀신을 쫓아내는 행위를 함
- 이 과정에서 종교적으로 위법하다는 이유로 처형하려 하였으나, 베드로는 이를 수용함
1-3. 사도들의 전도와 죽음
- 베드로는 자신이 성령 충만하여 백성들의 관원들과 장로들에 의해 처형받을 것이라고 말함
- 베드로가 믿음을 전했으나, 사도들의 재판을 받음
- 사도들의 재판을 통해 그들의 행동이 모순을 드러냄
- 베드로는 사도들의 재판을 통해 구원이 다른 이들로부터 얻어짐을 밝힘
- 사도들의 재판 이후, 베드로는 자신이 사도들에게서 받은 복음을 전함
2. 베드로의 순교와 성령 충만의 힘
2-1. 베드로의 순교와 최고 권력의 핍박
- 베드로가 순교하며 최고 권력인 베드로가 순교하는 것을 본인이 보고 알게 됨
- 그러나 베드로의 순교는 죄를 인정하고 예수님을 따르는 것에 대한 증거임
- 베드로의 죽음은 자신의 신앙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함으로써 죄를 인정하고 용서받게 됨을 의미함
- 베드로가 순교한 것은 또한 죄를 인정하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었음
- (중요) 베드로의 순교는 죄의 용서를 통해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음을 제시함
2-2. 베드로의 성령 충만과 그 효과
-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해져서 말이 막 나올 정도로 성령 충만함
- 성령 충만은 특별한 상황에서 하나님의 통제를 의미함
- 성령 충만한 사람들은 자신을 더 잘 활용하고 잘 이용할 수 있음
- 베드로가 감옥에 갇혀 있었을 때에도 성령이 충만하여 놀라운 경험을 함
- (중요) 성령 충만은 하나님의 영향력 아래에서도 사람들이 자유로워질 수 있는 힘을 주며, 이는 자신의 신앙을 더욱 견고하게 함
2-3. 성령 충만이 가져오는 변화와 희망
- 베드로가 성령 충만하여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음
- 성령 충만은 새로운 생명을 주며, 죄의 용서를 통해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힘을 줌
- 성령 충만은 힘든 환경에서도 우리를 지탱하고 우리를 이끌어내는 힘을 줌
- (중요) 성령 충만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게 됨
- 이는 우리가 겪는 어려움과 고난을 이겨내는데 도움을 줌
3. 베드로의 거절
3-1. 베드로의 부름
- 예수님은 베드로를 통해 일으킨 기적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시험함
- 이스라엘 백성들이 신앙생활을 책임지는 것이 베드로의 사명이었음
- 당시 최고 종교 지도자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신앙을 책임지는 사람들이었음
- 이스라엘 백성들은 수십 년 교회를 다녔으나, 여전히 죽어 있었음
- 베드로는 안전뱅이와 법쟁이들을 나누는 등 역사를 방해하는 요소들을 인식함
3-2. 베드로의 거절 이유
- 베드로는 율법, 열기, 능력의 말씀을 싫어함
- 특히, 예수님의 복음과 기적을 싫어함
- 말씀과 열기를 통해 자신의 역사를 막고 싶어 함
- 예수님의 복음을 받아들이면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함
- 예수님을 부인하고 자신의 소망과 꿈을 버리겠다고 함
3-3. 베드로의 정체성
- 베드로는 자신의 정체성을 '건축자'로 부름
- 이스라엘 백성들의 신앙을 책임지는 것이 자신의 사명이었음
- 베드로는 자신의 정체성을 부인하고 건축자로 활동하려 함
- (중요) 베드로는 자신이 '이스라엘 백성들'이라고 하지 않고 '건축자'라고 부름
- 최고의 종교 지도자들을 건축가로 비유한 것은 그들을 바르게 세우는 사명을 받은 사람들이었음을 의미함
4. 이스라엘의 성전 건축과 종교 지도자의 역할에 대한 분석
4-1. 이스라엘 성전 건축의 문제점
- 이스라엘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성전을 건축했음
- 그러나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제외한 다른 종교적 개념들을 성전에 포함시켰음
- (중요) 이스라엘 지도자들이 성전 건축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제외한 이유 중 하나는 율법을 준수하는 것
- 그들의 생각은 종교 지도자들이 스스로 종교적인 기준을 제한하며 자신의 권위를 강화하려는 의도였음
- 결국 그들의 건축은 영적인 집을 짓는 것이 아닌 율법적인 집을 짓는 것으로 봄
4-2. 베드로의 성전 건축에 대한 평가
- 베드로는 이스라엘 지도자들이 성전 건축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제거한 것을 꼬집었음
- 그는 자신들이 서술했던 종교 지도자들이 어떻게 영적인 무지와 교만으로 이끌어졌는지 분석했음
- 그는 이스라엘 종교 지도자들이 성전 건축에서 보여주는 전문지식과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지 못했음을 비판했음
- (중요) 그의 평가는 그의 분석을 통해 성전 건축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실체를 찾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했음
- 그는 성전 건축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존재를 인식하는 것이 지도자들에게는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음
4-3. 이스라엘 지도자들의 실질적인 구원과 실패
- 이스라엘 지도자들은 종교 지도자들이 그들의 위치에 도전할 수 있음을 인지했음
- 그들은 종교 지도자들이 자신의 권위에 도전하면 부정부패와 같은 문제들이 드러날 수 있음을 인지했음
- 그러나 그들은 이스라엘 종교 지도자들이 자신들의 위치를 유지하면서 성전을 지어 내려면 필요한 것들을 인식하지 못했음
- 이스라엘 지도자들이 성전 건축에서의 문제점을 인식하지 못한 것은 그들이 종교 지도자들의 지위에 도전하는 것이 너무나 쉽지 않았기 때문
- (중요) 이스라엘 지도자들의 실패는 그들이 종교 지도자로서의 책임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음을 보여주었음
5. 성령충만과 구원
5-1. 전문가들의 죽음
- 이스라엘의 종교지도자들이 구약의 선지자들로부터 살해당함
- 최고 엘리트들의 반발과 난리가 일어남
- 예수가 베드로에게 이스라엘의 종들과 바벨론인들을 차분히 처리하라고 함
- 법쟁이들이 베드로를 구걸하는 자들처럼 생명을 다 죽임
- 생명을 주시려는 예수의 말씀이 안전뱅이들과 법쟁이들을 죽임
5-2. 양과 목자
- 영적으로 생명을 얻고 더 풍성하게 얻으려 하려는 것이 예수님의 말씀임
- 양을 버리고 달아나는 것이 생명을 얻는 것임
- 예수가 선한 목자임
- 자신의 양을 알고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고, 양을 위해 목숨을 버리심
- 베드로와 성령이 들어와야 구원이 일어남
5-3. 영적인 생명
- 영적으로 생명을 얻고, 더 풍성하게 얻고자 함
- 예수님의 말씀이 생명을 주시고, 생명을 주시려는 예수가 생명의 주인이심
- 영적으로 생명을 얻는 것이 율법 아래 매여 있는 것보다 훨씬 중요함
- 베드로와 성령이 들어와야 구원이 일어남
- (중요) 자신의 꿈과 성질을 버리고 예수를 받아들여야 함
6. 베드로의 부활
6-1. 예수의 고난과 부활
- 예수님은 강도, 절도, 사기꾼들한테 죽임을 당하심
- 요한은 생명을 걸고 온 것이 아니라 도둑질을 당한 사람들을 향한 것임을 강조함
- 그들의 죽음은 율법적인 것만 강요하여 하나님의 기쁨과 평강을 떨어뜨렸기 때문임
- 율법적인 것만을 강조하는 것은 진리를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종교 지도자들을 비난하는 것임
- (중요) 이는 예수를 죽이고 그분을 믿지 않는 것과 같음
6-2. 복음과 하나님의 역사
- 베드로가 전한 복음은 생명이 임하고 성령이 충만한 것으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남
- 하나님의 종교 지도자들은 복음을 전하지 않고 율법을 강조하며 사람들을 잡아들임
- 베드로가 예수님을 죽인 것에 대한 복음을 전하지 않고, 물질적인 것만을 강조함
-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죽고, 안식과 평화를 얻지 못하고 염려와 의심이 떠남
- 베드로의 복음은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게 함
6-3. 하나님의 교회와 복음의 능력
- 베드로가 전한 복음은 베드로를 통해 생명이 임하고, 성령이 충만한 것으로 나타남
-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았다고 생각했지만, 구원은 아담과 하와가 분리된 혼돈공허한 존재에서 완성됨
- 이는 다른 종교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완전한 생명을 누릴 수 있는 구원을 의미함
- 전문가들이 예수 그리스도가 되게 하는 길을 막음으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완성함
-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하나님의 종교 지도자들은 교회로 사람들을 이끌고 있음
7. 구원의 오해와 실체
7-1. 기독교 종교의 오해
- 기독교 종교는 세상적인 부와 안목으로 올바른 구원의 실체를 왜곡함
- 이단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기독교 종교의 오해에서 비롯됨
- 이단은 세상의 부와 안목을 가진 것을 종교적 성공으로 포장함
- 안목을 가진 자들이 가진 권위를 도전받고 돈벌이를 없애고자 함
- (중요) 이단은 자기 권위의 도전을 받는 것 같으니 없애고자 함
7-2. 이단의 문제점
- 이단은 예수 그리스도를 제대로 전하지 않고 약탈함
- 이단은 율법과 세상적인 지식으로 사람들을 묶어놓고, 그들을 우매하게 함
- 이단은 생명을 약탈하고, 사람들을 잘못된 길로 이끔
- 이단은 율법과 전문 지식으로 사람들을 교란함
- 이단은 성령 충만한 자와 육신 충만한 자를 가리지 않고 모든 사람을 동일하게 대함
7-3. 올바른 구원의 길
- 올바른 구원의 길은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에서 시작됨
- 올바른 구원은 세상적인 부와 안목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임
- 이단은 사람들을 잘못된 길로 이끌었고, 그들의 믿음을 약탈함
- 이단은 이단의 가르침을 붙들고 외면하는 것을 통해 사람들을 유혹함
- 이단의 가르침은 참된 구원을 얻기 어렵고, 하나님의 뜻과 다름
8. 기쁨의 능력
8-1. 복음의 능력
- 동생 다니는 교회 이야기 듣고 놀라서 교회로 가서 사람들을 다니며 노는 법쟁이들 봄
- 안 떠나게 하는 것은 웃을 줄 아는 것임
- 보시면 말씀을 들으면 마음이 달라지고 성령이 충만해짐
- (중요) 이 기쁨이 능력이 되어 우리를 제압하고 우리를 생명으로 인도함
- 이 기쁨이 넘쳐나면 염려와 근심이 떠나고 질병이 낫는 등 기적이 일어남
8-2. 복음의 능력 제압
- 예수와 함께하면 우리가 배워서 변해버림
- 성령이 임하면 난리 남
- 이 기쁨이 우리를 제압해서 생명으로 인도함
- 성령 충만하면 말씀과 기론부음의 능력으로 우리를 제압하고 생명으로 인도함
- 예수님을 외에는 어떠한 것도 대도 안 됨
8-3. 기쁨의 충만
- 베드로가 말씀을 가지고 와서 열어줌
- 베드로는 하나님 말씀과 성령 충만으로 생명이 풍성해짐
- 이 풍성한 생명이 점점 충만해지고 기쁨이 넘쳐남
- 이 땅의 것을 가지고 기쁨을 누리는 것이 능력임
- 기쁨이 없으면 원금을 구할 때까지 기쁨을 누리지 못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