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 남성을 위한 하나님의 연애론 특강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공부가 아니라 연애다(?).
옛날 어른들은 교회가 연애당이라고 하면서 혀를 찿다.
그런데 만약 교회가 연애당(?)이어야 한다면...
연애란 국어사전적인 의미는 ①‘두 사람이 상대방을 서로 애틋하게 사랑하며 사귐,
② 서로 상대방을 애틋하게 사모하여 사귀다.’
물론 철없는 아이들의 무분별한 만남, 불장난과 같은 것을 여기서 연애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교회가 연애당이라고 하는 것은 교회안에서 즉 믿음안에서 하나님의 짝지워주신 소중한 배우자를 만날때까지 좋은 사랑의 감정들을 하나 하나 잘 배워나가야 한다뜻이다.
그리고 이것이 인생전체를 보면 공부보다도 훨씬 중요하다.
지금도 부모들이 깜짝놀라는 것이 있다. 자녀가 학생시절에 연애하면 부모들은 대부분 결사반대하고 말린다. 나도 그렇다.
그 이유는 나중에서 공부 열심히 해서 더 좋은 사람들을 만난다는 것이다.
그런데 만약 학생이 연애를 하는데 보통 가문이 아니라 최고의 가문의 아이다. 그러면 그렇게 결사반대할까?
이 말을 하는이유는 우리가 학생시절에는 연애가 아니라 공부해야 한다는 논리는 다분히 인간 중심적인 계산적인 생각때문이라는 것이다.
우리 속에는 무언중에 이런 깊은 생각이 자리잡고 잇다.
공부열심히 해서 좋은대학가고 좋은 직장에 들어가면 거기에 걸맞는 좋은 짝을 만날수가 잇다. 결혼 그렇게 서로 스펙이 좀 맞는 짝을 만나야 그래도 이 험한 세상에서 조금은 편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수가 잇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조금 생각이 다르시다. 원래 하나님의 계획은 다르다.
하나님의 생각은 공부보다는 연애가 더 성경적이다.
인간은 스펙을 가지고 그와 걸맞는 짝을 만나서 대충 행복한 것 같은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평생을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하시는 것이다. 그럴려면 주안에서 자라가면서 진짜 사랑을 하나 둘 배워가며 자라가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연애지지론이다.
하나님의 원래 게획은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서 하는 것이다.
이제 다시 결혼을 생각해보아야 한다.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서 결혼해야 한다.
스팩이나 조건이나 환경을 맞추어서 하는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