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리 주저리"
일본 산행이나 여행중 마지막날 숙소는 고생했다는
보상심리로 그 지역에서 최고로 좋은 료칸을 골라본다.
아고다를 이용해서 한 10여군데를 찾아보고 저녁
가이세키와 아침식사 등 몇가지 요건등을 평점과
후기등을 고려 같이 고생하며 산행한 동료들에게
충분한 만족감을 주기위해 몇일을 고려 결정한다.
특히 그남자는 3박4일 여행일정이면 아침 /점심은
수술휴우증으로 신체변화의 두려움으로 거의 먹지
않고 산행을 하거나 여행을 하기때문에 숙소에서의
식사는 조금은 좋은 음식으로 먹으려고 하는편이다.
같이 산행하는 이들에게 일일이 다 설명하기에는
가끔은 힘든경우가 있다. 혼자만의 산행이고 여행
이었다면 긴장하지않고 이런들 어떠고 저런들 어떠냐
식으로 힘들면 쉬고 탈나면 쉬면서 하는 조금은
자유인이 될수 있을것 같은생각은 있다.
오늘 숙소 "후타리시즈오카"
넘좋았고 만족스럽다.
음식도 최고로 좋았고
"I CANT EAT MEAT.
CAN YOU GIVE ME FISH?
라는 주문에
그네들은 그남자에게 저녁,아침
완벽하게 최고의 생선식요리로
대접해주었다
출처: 그남자의산방이야기 원문보기 글쓴이: 그남자
첫댓글 여행은 경험이고 줄김이다 남에 문화에 접해 충분한 이해를 바라는건 아니지만 그들이 살아오고 이어져온 삶에 흔적을 같이 체험하는것 좋고 나뿜보다 아 이래서 좋구나를 느끼고 배우는것.발가벗고 느끼는것
첫댓글 여행은 경험이고 줄김이다
남에 문화에 접해 충분한 이해를 바라는건 아니지만 그들이 살아오고 이어져온 삶에 흔적을 같이 체험하는것 좋고 나뿜보다 아 이래서 좋구나를 느끼고 배우는것.
발가벗고 느끼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