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비타민C가 암 치료를 끝내지 못하는가?
분명히 밝혀 두지만 이 글은 비타민C가 필요 없다든가,
효과가 없다는 부정적인 설명을 하기위한 글이 아님을 명시합니다.
비타민C, 일명 아스코르브산 (Ascorbic acid)은 산의 일종이며 항산화제로서 체내에서 산화 방지의 역할을 합니다.
많은 암환우들이 비타민C의 효과를 보고 있고 활력이 개선되는 것을 대부분이 느낍니다.
그런데 환우들이 진정코 바라는것은 완치를 기대합니다.
일반인을 포함해서 반드시 필요한 물질임에도 아쉬운 부분이 있기에 그것의 사유를 알리기 위함입니다.
여러 경로로 유입된 곰팡이균은 일정한 군집이 형성되면 자제 방어력을 구사하면서 혈관을 이용하는 수준에까지 도달합니다.
암세포 주위에 신생혈관이 많이 존재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항암약의 작용기전이 빠르게 증식하는 세포를 사멸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체에서 대표적으로 빠르게 만들어지는 세포는 장점막세포를 비롯하여 모발 피부 손발톱등이 있습니다.
항암약은 무차별적으로 아군 적군을 가리지 않고 신생세포를 공격합니다. 입으로 투여하는 경구투입의 경우는 위장관의 소화기관을 거치면서 아스코르브산의 산소(O)가 소멸합니다.
그래서 병원에서 정맥 혈관을 통하여 비타민C 고용량을 직접 투여 하는것입니다.
정맥 투여후에 암세포 군집이 화학적으로 산성인 아스코르브산을 주된 먹이인 포도당과 착각하여 흡수하게 됩니다.
위장관에서 대부분이 소멸되었던 산소가 직접적으로 작용을 하니 음용에서는 볼 수 없었던 많은 효과를
볼 수 가 있지만, 아쉽게도 아스코르브산의 산소는 무한정이 아니기에 반응하고 소멸하여 방광을 거쳐서 오줌으로 배출됩니다.
바로 이점에서 암환우들이 활력을 느꼈던 부분이 설명됩니다. 병원체 처리를 위하여 많은 자원을 소모하던 것이 사라지니까 활력을 느끼고 마치 병이 사라진듯한 착각(?)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혈관통, 심한 갈증, 저혈당,급성 용혈성 빈혈등 받게 되므로 쉽게 하기도 어려운 방법입니다.
지속적으로 하기도 어렵고 비용도 저렴하지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두가지 문제로 인하여 지속성이 어려운데다 암세포 군집의 상태에 따라서는
치료에서 소멸되는 것을 신생으로 이겨내는 군집체가 많다는 것입니다.
이점이 가장 큰 문제 입니다.
결론은 MSM과 두충이 최고의 대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