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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책방 그리고 세 번째 문
 
 
 
카페 게시글
오늘은 책방 받은 제안/ 미완성 낙서 쿠폰 콜라보
원지윤 추천 0 조회 12 25.06.28 07:15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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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6.28 07:26

    첫댓글 **연락처**

    📱phone : 010) 6708 - 9417

    ✉️ E-mail : amdon9417@gmail.com

  • 작성자 25.06.28 07:35

    안녕하세요. 오늘은책방을 운영하고 있는 원지윤이라 합니다.

    쿠폰이란 지면의 공간이 입체화 되어 생동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그러기 위해서 창작자님의 곳곳에 베인 걸음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제작을 너머, 한 공간을,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다는 것.
    이해하기 위한 여정으로 여겨집니다.
    귀한 걸음에 손 내밀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행동이 굼떠 정성스런 마음에 어떻게 고마운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 생각에 머물다 시간이 흘렀습니다.

  • 작성자 25.06.28 07:54

    안녕하세요. 오늘은책방이란 작은서점을 운영하고 있는 원지윤입니다. 동료 이준화와 함께 일합니다.

    쿠폰이란 지면의 공간이 입체화 되어 생동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그러기 위해서 창작자님의 곳곳에 베인 걸음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제작을 너머, 한 공간을,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다는 것.
    이해하기 위한 여정으로 여겨집니다.
    귀한 걸음에 위안을 받습니다. 더하여 이렇게 책방에 손 내밀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행동이 굼뜨는 전, 정성스런 마음을 어떻게 나도 다시 전할 수 있을까 생각에 머물다 시간이 흘렀습니다.

    프로젝트 계획이 여유가 있다면, 초가을(9월) 즈음 이야기 나누고, 미완성낙서 창작자님과 함께 동행해도 괜찮을지 여쭙습니다.
    먼저 약속한 일을 하나씩 하나씩 하고 있습니다.
    (8월 중에 일정 조율과 책방의 그동안의 인터뷰 혹은 기록물을 미리 전하겠습니다.)


    잠시 찾아오는 고요한 순간들에서
    미완성낙서와 함께할 순간을 떠올리며 여름을 보내고 싶습니다.



    2025.6.28
    지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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