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책방 책방지기님
저는 ‘미완성낙서’라는 이름으로 그림과 짧은 글로 일상의 감정을 전하고 있는 창작자입니다. 운영하시는 인스타그램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공간에서 느껴지는 분위기와 정성스러운 손길이 참 좋더라고요. 그 마음이 전해져서, 이렇게 작은 제안을 조심스레 드려봅니다! 제가 진행 중인 ‘미완성쿠폰’은 **혹시 종이 쿠폰을 사용하고 계시다면**, 따뜻한 그림과 짧은 글을 담은 쿠폰을 함께 만들어보는 작은 콜라보 프로젝트입니다.(-> 쿠폰이 메인이긴 하나, 제안서를 읽어보시고 괜찮다 생각 드시면 다른 방향도 괜찮아요!)
프로젝트가 시작되면 디자인은 제가 맡고, 브랜드의 철학과 가게 분위기에 맞춰 쿠폰 혹은 상의된 something을 맞춤 제작합니다.
**비용은 전혀 들지 않아요!**
필요한 건, 사장님과의 수다 한 스푼과 따뜻한 마음뿐이에요
혹시 관심 있으시다면 간단한 소개 자료도 함께 보내드릴게요! 바쁘신 중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제안서 링크 : https://wary-flight-dd3.notion.site/1c2d3d72d9a88034abd7f1db4be53fca
첫댓글 **연락처**
📱phone : 010) 6708 - 9417
✉️ E-mail : amdon9417@gmail.com
안녕하세요. 오늘은책방을 운영하고 있는 원지윤이라 합니다.
쿠폰이란 지면의 공간이 입체화 되어 생동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그러기 위해서 창작자님의 곳곳에 베인 걸음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제작을 너머, 한 공간을,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다는 것.
이해하기 위한 여정으로 여겨집니다.
귀한 걸음에 손 내밀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행동이 굼떠 정성스런 마음에 어떻게 고마운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 생각에 머물다 시간이 흘렀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책방이란 작은서점을 운영하고 있는 원지윤입니다. 동료 이준화와 함께 일합니다.
쿠폰이란 지면의 공간이 입체화 되어 생동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그러기 위해서 창작자님의 곳곳에 베인 걸음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제작을 너머, 한 공간을,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다는 것.
이해하기 위한 여정으로 여겨집니다.
귀한 걸음에 위안을 받습니다. 더하여 이렇게 책방에 손 내밀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행동이 굼뜨는 전, 정성스런 마음을 어떻게 나도 다시 전할 수 있을까 생각에 머물다 시간이 흘렀습니다.
프로젝트 계획이 여유가 있다면, 초가을(9월) 즈음 이야기 나누고, 미완성낙서 창작자님과 함께 동행해도 괜찮을지 여쭙습니다.
먼저 약속한 일을 하나씩 하나씩 하고 있습니다.
(8월 중에 일정 조율과 책방의 그동안의 인터뷰 혹은 기록물을 미리 전하겠습니다.)
잠시 찾아오는 고요한 순간들에서
미완성낙서와 함께할 순간을 떠올리며 여름을 보내고 싶습니다.
2025.6.28
지윤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