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학우님들에게 스포츠스타이지만 코트디부아르의 내전을 막은 드록바에 대해서
알려드리려합니다.
전쟁을 멈춘 사나이, 검은 예수 드록바

요즘 한창 월드컵이 화재가 되고 있죠.
우리나라는 경기 성적이 좋지 않아서 생각보다 전처럼 많은 이슈가 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인터넷에서 보는 것 만큼 주변에서 월드컵을 별로 많이 안보더라구요.
물론 제 한정이겠지만요 ^^
아무튼 월드컵이라서 그런지 전쟁을 멈춘 축구선수에 대한 이야기를 한 가져와 봤어요.
그의 이름은 디디에 드록바
프리미어리그 첼시 팀의 역대 최고의 공격수 이지요.
축구에 관심이 없지만 드록바라는 이름은 한번쯤 들어보았기에
그의 이런 사연을 듣고 가슴이 너무나 찡~ 하더라구요.
그의 나라 사랑은.. 애국심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그는 정말로 대단한 축구선수입니다.
연봉의 절반인 60억을 털어 개인적인 산비로 쿠트디부아르에 종합병원을 세웠습니다.
그 이유는 UN과 함께 일하면서 보게 된 아프리카의 끔찍한 병원 상태 때문이었다고 하네요.
기본적인 삶의 권리조차 누리지 못하는 가난한 사람들을 보면서 책임감을 느꼈던 그는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권리를 만들어주기 위해 병원을 짓습니다.







아무래도 그가 이런 생각을 지니게 된 배경은
부유하게 자라지 못했던 자신의 나라 때문이겠죠.
조국을 위해 무언가를 해주기 위해 노력하는 드록바의 모습은 정말로 존경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그의 이런 애국심 때문에 이미 그의 조국에서의 드록바의 인지도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이미 대통령을 넘어서기 까지 했구요. 모든 국민들의 그를 존경합니다.
타인인 저조차도 그의 모습은 정말 대단하고 경외감을 느끼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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