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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아톤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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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복지영문 P.14 비심판적 태도
최준혁 추천 0 조회 29 26.04.01 15:57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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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4.01 16:06

    첫댓글 저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무의식적인 판단 순간이 있지는 않았는가? 이전 복지영문의 타이리스의 사례가 떠오릅니다.
    나는 당사자의 삶을 이해할 준비가 되었는가? 이전까지 당사자분께서는 어떠한 삶을 살아오셨을까?
    상황만 보고 판단하지는 않았는지 당사자의 관계, 환경 등 삶의 맥락들을 함께 고려하고 신중하게 살펴야겠습니다.
    타인의 삶을 이야기를 알지 못한 채 비판하거나 단정하는 태도를 가지지 않도록 유의하겠습니다.

  • 26.04.01 16:56

    “사람이 아니라 행동을 문제 삼는 것(행동은 비판하되, 사람은 비난하지 않는다)”이다.
    '내 행동이 사람을 비난한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타인의 삶을 알지 못한 채 비판하거나 단정하는 태도를 가지지 않도록 살펴야 하겠습니다.
    비판도 상황에 따라 필요할 수 있지만, 신중하게 비난하는 모양이 되지 않도록 유의해야겠습니다.

  • 26.04.01 17:28

    문제 해결의 일부가 아닌 문제를 강화하는 존재가 아니었는지 되돌아봅니다. 사회사업가는 어떤 사람이어야하는가, 당사자를 어떻게 바라봐야하는가 복지영문을 통해 제 생각을 다듬어 봅니다.

  • 26.04.06 18:02

    비판하거나 단정하지 않는 태도가 사회복지의 핵심가치 중 하나라는 점은 사회복지, 사회복지사라는 말에 '사회'라는 말 속에 분명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개인에게 초점을 맞추기보다 사회적 맥락을 이해하는 사회사업가의 역량을 키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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