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하는 인간 본성에 관하여 의지와 정서로 관찰해서 잘 발달된 앎을 지니게 되면 좋은 수업을 그리고 좋은 교육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성장하는 어린이에 관한 이 의지적인 앎의 결과로서 나오는 것을 여러분 내부에 깨워질 교육적인 본능을 통해서 개별적인 영역에 적용하게 될 것입니다.
특정한 위생학
0에서 7세. 모방하는 존재
칠에서 14세 권위에 따르면서 수용
14부터 21세에 자신의 판단으로 주변 환경과 관계하려는 인간적인 열망.
인간의 전반적인 삶의 활동은 한편으로는 인식하는 사고를 다른 한편으로는 의지를 포괄하며 그 사이에 감성이 존재합니다. 인식하는 사고로 드러나는 것은 논리로 논리로 사고할 수 있는 능력으로 관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논리적으로 다시 말해 사고하면서 인식하는 동안 이 활동 속에는 항상 세 단계가 존재합니다. 그 첫 번째는 결론이라 불리는 것 일상생활에서 최초의 것이 결론입니다.
동물원에 들어가서 사자에게 눈길을 준 그 순간부터 우리가 삶을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자를 보는 것이 이전에 그 이미 존재했던 삶에 연결되고 이전의 삶이 그 행위 안에 작용에 들어가서 다시금 우리가 동물원에서 얻은 것을 나머지 삶으로 짊어지고 가는 것입니다. 조금의 사자는 판단이 되고 그리고 조금 더 후에 사자는 개념이 됩니다.
삶 속에서는 이 새 판단이 서로 함께 엮여져 하나가 됩니다. 삶은 끊임없이 사고하고 인식하면서 흘러가기 때문에 이 세 가지 판단을 동시에 실행하게 됩니다.
이제 결론 판단 개념이라는 이 세 가지가 인식 속에 즉 인간의 생동하는 정신 속에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인간의 생동하는 정신 속에서 이 세 가지는 어떤 관계에 있습니까?
결론은 오로지 인간이 생동하는 정신 속에서만 살 수 있으며 완전히 깨어 있는 삶에서 실행될 경우에만 전적으로 건강한 것입니다. 완성된 결론에 기억에 주입하려고. 노력하게 되면 여러분은 어린이의 영혼을 망치고 맙니다. 기억에서 완성된 결론을 끌어내려는 시도를 가능한 덜에서 어린이들을 괴롭히지 않아야 합니다. 완성된 결론이 어린이들이 영혼에 너무 강하게 주입되어 있다면 그런 것들을 그냥 놓아두고 어린이가 현재의 삶 속에서 결론 짓기를 하면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판단은 완전히 깨어 있는 삶에서 발달합니다. 그러나 판단은 꿈을 꾸고 있는 인간의 영혼 저변으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결론은 절대 꿈꾸는 영어로서 이끌려서는 안 됩니다. 꿈꾸는 영혼은 좀 더 감성적인 것입니다. 우리가 삶에서 판단을 내리고 그 다음에 그 판단을 간과하고 삶을 계속 살아가는 경우에 우리는 그 판단을 세상에 품고 다닙니다. 그러나 그것들이 우리의 감성 속에 품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는 더한 더 나아가서 판단하기가 우리 내부의 일종의 습관이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떻게 판단 내리기를 가르치는지? 그 방법에 따라 어린이의 영혼 습관이 형성됩니다. 삶에서 판단의 표현은 명제이며 모든 명제는 어린이 영혼 습관의 하나의 원자를 더하게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권위의 소유자인 교사는 자신이 말하는 것이 어린이 영혼에 점착 한다는 사실을 항상 명심하고 있어야 합니다.
개념은 잠자는 영혼으로까지 내려간다는 점을 인정해야만 합니다. 이 잠자는 영혼이 바로 신체의 끊임없이 작업을 합니다. 껴 있는 영혼은 신체에 작용하지 않습니다. 꿈꾸는 영혼은 약간만 신체에 작용해서 신체 습관적 몸짓에 내재하는 것을 만들어. 냅니다. 그러나 잠자는 영혼은 신체의 형태로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인간의 신체를 보면 이미 태어나서 거의 완성된 형태를 지닙니다. 그래서 영혼은 유전의 흐름을 통해서 인간에게 전해진 것을 좀 더 섬세하게 형성하는 가능성만 가집니다. 영혼은 그것을 아주 섬세하게 형성합니다. 세상에 살아가면서 사람들을 관찰해 보면 모두 아주 특정한 인상을 우리에게 남깁니다. 이 인상 속에 무엇이 포함되어 있습니까? 인상은 다른 것들도 있지만 그 사람의 어린 시절에 교사와 교육자에게 배서 배운 모든 개념의 결과를 함유합니다. 어린이의 영혼 속으로 쏟아부은 개념들이 성인이 된 후에 얼굴에서 다시 바짝 바깥으로 발산하는 것입니다. 잠을 자는 영혼이 사람의 인상도 역시 확립한 개념에 따라 형성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교육과 수업에 관한 것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개념 형성을 통해서 신체에 이르기까지 인간은 그 날인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일정한 획일성이 인류를 채색하고 있습니다.
개념은 무의식 속에서 살 수 있습니다. 판단은 오로지 밤 무의식 속에서 꿈꾸는 삶 속에서 판단 습관으로 살 수 있습니다. 결론은 오직 완전히 깨어 있는 의식 완전한 의식 속에서만 드러나야 합니다. 이는 결론에 관한 모든 것을 어린이와 논의하고 어린이들이 완성된 결론들을 그저 모두 보관토록 하는 것이 아니라 개념으로 익어 갈 것만 보관토록 하는 것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무엇이 필수적입니까?
개념은 생동적이어야 합니다.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어린이가 함께 변형시킬 수 있는 그런 개념들을 가르쳐야 합니다. 삶에서 변화하는 그런 개념.
어떨 때 죽은 개념을 새겨 넣습니다. 어린이에게 끊임없이 정의를 제시할 때 그리고 그것을 암기시킬 때 여러분은 어린이에게 죽은 개념을 새겨 놓게 됩니다. 달리 말해서 수많은 정의 내리기는 바로 살아있는 수업의 죽음입니다. 수업에서 정의를 내리지 말고 성격화하도록 애써야 합니다. 3월에서 가능한 많은 관점에서 고찰하게 되면 그것이 바로 성격화하는 것입니다. 그 모든 것은 인간에게 연관시켜야 합니다.
내부에 살고 있는 것은 삶 속에서 더욱더 변화하려는 경향을 지닙니다. 경외심 존경심에 대한 개념 포괄적인 의미에서 기도하는 정서.. 기도하는 정서로 관찰된 표상이 어린이 안에서 고령에 이르기까지 생생히 지속되며 나이가 든 다음에 다시금 나눌 수 있는 축복의 능력으로 변화합니다. 어린 시절의 올바르게 기도하지 않았던 사람은 나이가 들어 진정으로 올바른 축복을 절대 절대 내릴 수 없습니다. 어린 시절에 제대로 기도했다면 노인으로서 역시 강한 힘으로 올바르게 축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