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날>
하루만이라도
덜 미워하고.
덜 화내고.
조금 더 따뜻해지는 마음.
그것이 바로 부처님 오신날의
의미입니다.
<첫째>
절에 가면 절을 몇 번 해야 하는지
" 연등을 달고 가정과 개인의 소원을 빌고 절을 합니다."
( 왜 연등을 달까요? )
< 내 마음의 어두움을 밝히고 평안을 기원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 불교에서는 연등의 빛이 걱정과 괴로움을 비추는 지혜의 빛이라고 합니다"
* 그래서 사람들은 :가족의 건강과 행복: 소중한 사람들의 평안을 기원하며 연등을 답니다*
< 또한 연등은 나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도 담고 있습니다>
<둘째>
( 절은 왜 세번 할까요?)
"삼귀이라고 하여"
~ 거룩한 부처님께 귀의 합니다.
~ 거룩한 가르침에 귀의 합니다.
~ 거룩한 스님들께 귀의 합니다.
" 하면서 절을 세번 합니다"
<셋째>
(공양밥은 왜 남기면 안 될까요?)
" 이 음식이 어디서 왔는가"
< 농사지은 사람, 만든 사람, 나누는 사람,>
그리고 자연의 은혜까지, 수행과 감사의 마음으로 밥을 함부로 남기지 않는 것입니다,
<넷째>
(아기 부처님께 물을 붓는 이유)
절에가면 아기 부처님 상에 물을 붓는 의식이 있는데
이를 < 과욕>이라고 합니다.
의미는 내마음의 탐욕과 분노를 씻어낸다는 상징입니다.
<다섯째>
(불교는 왜 여러 부처님이 계실까요?)
[부처란] 깨달은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깨달음음은 특정한 존재만의 것이 아니라
누구든 수행을 통해 도달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 부처님 오신날은^^
일반적으로 현재의 시작이된
[석가모니 부처님] 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은 음력 4月 8日입니다.
불기 2570年 부처님 오신날
나무아미타불~
석가모니불~
관세움보살~
모든 불자님 가정에 성불 하십시요.
이 글은(@ 마음 비우기-dlz) 옮겨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