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9월 16일 금요일 섭자 모임이 있었습니다
참석인원 :
좌 1 : 심한섭
좌 2 : 심경섭
좌 3 : 심정섭
좌 4 : 심양섭
좌 5 : 김수은(양섭이형 외가집 동생)
가운데 : 심영섭
우 1 : 김성은(양섭이형 외가집 동생)
우 2 : 오창섭
우 3 : 심기섭
우 4 : 심이섭
우 5 : 심주섭
1차에서는 다같이 한자리에 앉자 서로 살아왔던 대화 , 그동안 어떻게 지냈고 , 사회문화 이야기등을 피우며 , 서로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2차에서는 당구!!!
맨날 술만 먹고 끝나는 모임이기보다는 스포츠 문화를 접목시켜 앞으로 모임에서도 항상 스포츠를 함께 하며 , 술만 먹고 헤어지는 모임이 되지 않도록 하기위함도 있었습니다.
3차에서는 집중적인 모임의 주제를 가지고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향후 모임 계획 , 섭자모임의 사업성 , 어른들의 의견 등을 고려하여 주제를 가지고 의견을 나누어보았습니다.
향후 모임은 1차 2012년 3월 초 ! ( 명로형님께 부탁드려봐야 할것 같습니다 )
2차 2012년 8월 중순~9월 초 ( 전남 순천 / 봉정 )
이렇게 계획하게 될것이며 , 회비의 문제는 지금 공지하겠지만
현재 여러가지 직업을 가지고 있는 모임이기에 심한섭 군이 취업하여 첫달 월급 받은후 부터 금액 올리기로 협의하였습니다.
일단 저희 섭자 모임에서는 올해사업은 산발락정에 묘목 심기(100만원) 지급이 있었고 , 나머지 금액은 경조사 비용 및 비상금
으로 예금중입니다 .
모든 기반이 다 다져졌을때 , 적극성을 가지고 어른들께서 하시는 현재 사업을 함께 도와드리면서 중점적으로 할것이오며 ,
향후에는 함께 하는 가족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모임에 의를 두고 있습니다.
오랫만에 형제분들의 많은 참석과 자리를 빛내준 양섭이형 사촌동생 김성은,김수은 군에게 감사하오며 ,
앞으로 형제들에게 소개시켜줄 사람이 있다면 , 함께 오셔도 무난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돈으로 살수도 없고 , 인연의 끈은 길다고 생각하고 있고 , 즐거운 일은 함께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참석하고 싶지만 엄두가 나지 않는 분들 언제든지 환영하고 있으며, 많은 참석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섭자 모임
총무 심 영섭
첫댓글 역시 니가 글을 잘쓰는구나!앞으로 총무 10년은 더해묵어라!ㅋㅋㅋ
아들들아 어쩜 하나 같이 토실 토실 하야 나는 요즘에도 2시간씩 운동한다~ 문제 슬림이란 무엇일까요?
저에 반대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