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감시자들은 경찰 내 특수조직인 감시반을 소재로 한 영화입니다.
어떤 특수한 상황에서나 일상 생활에서 감시자인 것을 티내지 않고
모든 것을 감시, 기억해야 하는 임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치의 오차 없이 정확히 기억해 내야만 하는 아주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는 것이 바로 감시자들입니다.
시청하는 사람의 입장으로서는 범인이 누군지는 알고 있지만,
감시를 통해 범인을 찾아가는 내용이 신선하고 보는 나까지도 긴장되었던,
그래서 아주 흥미로웠던 영화였습니다.
이 영화를 보고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어떠한 사건의 범죄자를 찾기 위해서도 수많은 눈이 지켜보고 있고,
지켜보는 이들은 모든면에서 정확하게 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한다. "
그렇다면, 천국은?
신앙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모두가 다 천국을 소망하며 신앙을 합니다.
영화 감시자들에서 범죄자를 찾아나갔다면, 신앙인들은 천국을 찾아나가야 합니다.
우리가 찾아야 할 대상은 범죄자가 아닌, 천국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어디를 보면 천국에 대한 단서를 찾을 수 있을까요?
다들 알고계신것과 같이 천국에 대한 단서는 '성경'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이제 눈으로 모든 것을 기억해볼까요? 성경으로 본 모든것을!

성경에는 분명 천국에 대한 내용이 곳곳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천국에 대한 기록을 읽었음에도 문자적으로 지나쳐 버렸거나, 기억하지 못할 뿐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특수조직인 감시반처럼 모든것을 보고 기억해내야 합니다.
여기서 궁금증이 생기신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이들이 천국에 이르기를 원한다고 하시는데, 왜 그렇게 꽁꽁 감추어두셨을까?
물론 하나님께서는 모든 이들이 천국에 이르기를 원하십니다.
하지만, 그런 점을 악용하여 악한 자들이 천국을 침노하길 바라시지는 않습니다.
그만큼 천국이라는 세계는 아무에게나 허락되는 것이 아니라, 정말 하나님의 자녀들만이 거할 수 있는 특별한 세계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죠.
이에 대해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께서는 "천지 별계의 나라" 라고 표현하셨습니다.
오늘날 마지막 시대의 하나님의 나라, 천지 별계의 나라 신천지!
- 별계
- (別界) [별계, 별게]
- [명사] 딴 세계라는 뜻으로, 특별한 세계를 이르는 말.

이 세상과는 다른 딴 세계, 특별한 세계, 별계 세계 신천지!
6천 년 역사 중 지구촌에 한 번도 나타난 적도 본 적도 없는 나라인만큼 생소하겠지만,
하나님께서 단서로 주신 성경을 통해서 특별한 그 세계에 들어가는 것이 좋겠죠?
천국을 소망하는 신앙인들,
성경을 통해 본 모든 것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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