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새빛들중학교
 
 
 
카페 게시글
2025 영어 무한 반복으로 빠져든다~
승화 추천 0 조회 179 25.08.01 17:46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8.02 09:16

    첫댓글 영어 시간에 노래 배운게 좋았는지 집에서, 오가는 차 안에서 노래 들려주고 자주 들으며 따라 흥얼 거리더라고요..저도 같이 영어 공부가 됐어요^^아이들이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낄 수 있는 영어 공부를 즐겁게 다가갈 수 있게 잘 이끌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25.08.02 11:28

    저도 영어공부 이렇게 하고 싶네요.. ^^ 일기 쓰기 붐이라니! 학생들에게 배움과 쉼의 시간동안 이런 저런 다양한 붐이 생기있게 일어나면 좋겠네요. 모두모두 수고 많았어요~~

  • 25.08.02 22:10

    우와 잘쓴다영어...

  • 25.08.06 08:42

    우와 잘쓴다영어... 2

  • 25.08.06 08:53

    고등학교 때 가장 어려웠던게 영어 였어요. (중학교때는 공부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제외 ㅎㅎ) 7점 맞은 기억이 아직도 있습니다. 40문제중 3개 맞춘거지요 ㅎㅎㅎ 전 수포자가 아니라 영포자 였습니다. 암기라는걸 정말 못했었거든요.

    모든 과목을 이해하는 방향으로 공부를 했고 암기를 해야했을때는 깜지가 되도록 써야했습니다. 한 단어 외우려면 거진 몇 장이 필요할정도로 암기는 안되는 사람였네요. ㅎㅎ

    그나마 고3 때 아는 영문과 누님이 공짜 과외를 해줘서 반타작이라도 했던거 같습니다. ㅎㅎㅎ

    그런 저런 세월이 지나 돌아보면 내가 세상을 살아 가면서 인생을 즐기기 위한 몇가지를 배웠으면 좋았을텐데 하는게 몇가지 있습니다.

    1. 수영 -> 어디 놀러가면 수영 잘하는 사람이 그렇게 부럽더라고요. 물을 잘 즐길 수 있는게 얼마나 행복인지
    2. 영어 -> 전 영어가 좋은 언어라곤 생각하진 않습니다. 꼭 배워야하나? 이것도 뭐 아니라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만국공통어라는거는 사실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영어를 쫌 더 잘했다면 조금 간지나는 삶을 살지 않았을까 생각은 합니다.
    3. 피아노 또는 기타 -> 이건 그 말대로 여러가지 의미로.... 600자 압박

  • 25.08.07 14:41

    모두가 자발적인 숙제였다니..
    반전이었습니당~ 충격😱

  • 작성자 25.08.09 18:24

    영어일기는 자발적 숙제 맞았고요,
    학기마무리글을 영어로 쓰라고는 했는데
    저리 길 줄은,..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