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ga Tribes & Festival/Festivals of Naga tribes in Nagaland
현대에 와서 나가족으로 호칭되는
나가족의 하위민족집단들은
각자의 집단명칭(씨족명 또는 부족명)이 있었으나 범민족명은 없었습니다.
Naga 명칭은
미얀마어(버마어)로 Naka 또는 No-ka로 “귀거리 착용”을 의미하며
산스크리트어로는 “벌거벗은 상태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영국의 식민지 시절
행정적 목적으로 “Naga”란 용어를 사용했으며
인도 독림 후
자신들의 범민족적 개념으로 스스로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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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yak족은
인도 나갈랜드주, 아루나찰프라데시주, 아삼주 그리고 미얀마의 나가자치구역에서 살고 있으며
나가족 중 가장 큰 민족집단입니다
이들은 아루나찰프라데시의 Wanchos와 동일한 민족집단이며
녹테와 탕사는 코냐크족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코냐크족은
나가 민족 중 마지막으로 기독교를 받아들인 집단이었다.
코냐크족은 나갈랜드의 여러 나가부족 중에서도 가장 호전적이고 용감하다고 합니다.
Konyaks는
Naga tribes 중 가장 최근까지 Headhunting 전통을 이어와서
부족 별명이 ‘The Last Headhunters’라고 합니다.
Short Documentary History of Ao Naga | Origin of Ao Naga
Naga Ao Song ‘Akümli Tepiyong’ (Takatemjen Cover) By Nungshitula Pongener, Merenyangla, Rümen & Mum
Ao Naga족은
나가족 중에서 기독교를 가장 먼저 받아들인 민족그룹중의 하나이며
나갈랜드에서 인구가 많은 민족그룹에 속합니다.
2011년 인구조사에 따르면
나갈랜드 내 아오 나가족의 인구는 약 227,000명이며
인접한 아삼주에도 거주하고 있습니다.
"소름 돋게 닮았습니다" 전세계에서 한국인과 가장 유사한 민족?! (김응빈 교수)
Short History of Angami Naga Tribe | Origin of Angami | Religion and Festivals of Angami
Watch the graceful and energetic performance of the Angami Naga tribe,
Angami Naga는
인도 북동부 나갈랜드 주 그리고 미얀마의 토착 나가민족 집단입니다
History of Sumi Naga | Origin of Sumi Naga
Sumi족은
Sema라고도 불리며,
이들은 주로 나갈랜드 중부와 남부 지역에 거주하며,
준헤보토와 디마푸르 지역에도 상당한 인구가 있습니다
20세기 초 기독교 선교사들의 선교활돌으로
기독교를 받아들이고 머리 사냥과 같은 전통 관습을 포기하는 등 큰 문화적 변화를 겪었습니다.
(1709) Fishing for unity: How a tradition brings together Lotha, Sumi Nagas - YouTube
The Lotha-Sumi Community Fishing
나가랜드의 Doyang River에서
로타와수미의 마을에서 매년 기념하는
토착 부족 간 전통행사로
올해(2025년) 25주년을 맞습니다.
Naga in Myanma
NAGA Self-Administered Zone Myanmar (Burma) - နာဂ ကိုယ်ပိုင် အုပ်ချုပ် ခွင့် ရ ဒေသ
Naga Self-Administered Zone
사가잉구의 Naga Hills지역에 위치한 자치 행정 구역이며 행정 중심지는 Lahe 마을입니다.
나가자치구역은 2008년 미얀마 헌법에 따라 설립되었으며
공식 명칭은 2010년에 법령으로 발표되었습니다.
민족 구성으로 보면나가족이 122,239명으로 95.9%를 차지하고
종교는 기독교인이 93,188명(73.1%), 불교인이 31,969명(25.1%), 전통 종교 2,070명(1.6%)입니다.
2020년 5월 기준으로 약 13만 명의 주민에게 단 두 명의 의사만이 있었습니다.
미얀마의 나가족은
자치구역외에 사가잉구, 친주, 카친주에 살며
인구는 자치구역까지 포함하여 40만명 정도라는 자료가 있으나 확실하지 않습니다.
주요 민족그룹은 Tangshang, Konyak, Angami입니다
첫댓글 김응빈교수의 영상은 다소 오래된 영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최근 가야 무덤에서 새롭게 발견된 타밀인의 유전자를 가진 유골 부분이 언급이 안되었고 북방계와 남방계의 비율이 반대가 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암튼 이 때문에 여행유튜버가 아오족을 찾아가는 영상이 있더라구요.
나가족이 유전적 혈연적으로 묶어 놓았다기 보다 비전문가가 행정 편이상 묶어 놓았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빠졌는지 몰라도 쿠키족이 나가족 하위집단으로 된 것은 잘 못 정리되었다는 것이 정설로 되어 있습니다.
하늘타리가 나가족을 처음 본 것은 미얀마 여행을 계획하면서 처음 보았는데 처음에는 아프리카계인줄 알았습니다.
호기심이 생겨서 찾아 보다가 인도 북동부를 모두 찾아 보았습니다.
이 집단이 티벳-버마계 집단이 맞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의심이 갑니다.
일부는 남족에서 북상해 온 집단이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대만의 산악민족과 필리핀의 igrot족이 가장 많이 유사하다 하는데 언어 계통이 오스트로네시아어족으로 다릅니다.
또 중국 윈난성과 미얀마의 와족과 유사한 것 같은데 다음에 바로 찾아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