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황석영 작가님과 책 추천 및 독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세상의 모든 감동과 지식을 전합니다. 구독과 좋아요 꾸욱 눌러주시면 더욱 열심히 좋은 영상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황석영 작가님의 ‘할매’ #책과삶 #황석영 #소설 #독서
00:00 오프닝 00:41 "저는 20대로 돌아간다면 '이 책' 매일 읽을겁니다" 문학 거장의 인생책 03:06 문학 거장이 뽑은 위대한 한국 소설들 05:03 "절대 시간 낭비 아니다" 자기계발서보다 문학을 읽어야 하는 이유 06:12 "정말 심각합니다" 한국인들이 점점 독서를 안 하게 되는 이유 09:39 AI가 발전할수록 오히려 더 많은 책을 읽어야 합니다 10:57 "독서가 힘들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쉽게 독서습관 갖는 방법
인공지능 활용의 핵심을 잘 짚어주신 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 몰입독서라는 말도 심심찮게 들리던데 책을 읽어라 읽어라 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정작 어떻게 읽어라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죠. 방법이 절실한 요즘입니다. 활자를 읽는 것이 아니라 의미를 읽어내기 위해 오늘도 노력해봅니다.
황석영은 민주화 운동, 방북, 국가보안법 위반 수감 등 '진보 노선'을 걸어오다 2009년5월 15일 북방정책에 대해 기대가 된다며 이명박 전 대통령과 중앙아시아 순방 동행 및 지지 발언으로 논란에 휘말리게 된다. 이후 한달이 안돼 2009년6월 7일, 이명박 정부의 대북 강경정책에 대해 실망했다며 지지를 철회했고 다시 비판자로 돌아서서 진보인사로 활동하고 있다.[14]
광주 민주화 운동 발언 논란
1985년, 1980년 5월 광주 민주화 운동의 기록물인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를 출간했던 만큼[15]2009년이명박 전 대통령과 순방을 다녀와 현 정권을 지지한다며 광주 민주화 운동을 '광주사태'라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논란이 일며 황 작가의 블로그에 실망글이 가득 올라오기도 했다.[16] 황석영은 '광주가 바로 나의 문학'이라며 서구에서도 그런 창피한 일이 있더라는 것을 말하려던 것이라고 해명했다.[17] 이후 이명박 정부에 실망을 했다며 지지를 철회하고 진보인사로 활동한 황석영은 2013년 1월 5일 광주를 방문해 힐링 사인회를 열며 '호남은 한국 민주화의 중심'이라 평했다.[18]
표절 의혹
2010년 인터파크에서 '강남몽'이라는 소설을 연재하다가 탈고했다. 강남 형성사를 둘러싼 근현대사에 대해 해석한 작품으로 6월 창비에서 출간됐다.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를 중심으로 그 이전의 이야기로 거슬러올라가며 다양한 인간군상들이 '강남'이라는 욕망의 소용돌이를 어떻게 형성했으며, 그 가운데에서 어떤 식으로 괴물로 변해가는가를 담고 있다.
월간조선은 황석영 비판 기사를 쓰면서 강남몽이 신동아 기자의 르포를 표절했다는 시비가 붙어서 논란이 되었다. 이에 황석영은 출처 표기를 하지 못했다고 해명했지만 여전히 표절 의혹이 남아 있다.[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