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 다니고, 버스 타다 보면
밑돌 빼 윗돌 고인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교차로 등 횡단보도 선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는 현상을 보고.
시민의 기초 생활 안전관리 시설물 관리비용을 끍어모아
도시철도 건설 / 적자 비용 충당하지는 않을 것이라 믿습니다.
'파생 투기수익이 아니라,
본질에 충실, 핵심 가치 중심의 공공 서비스를 생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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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핵심은,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일꾼을 뽑아야!
대부분의 가장家長은 가정을 지키고 가꾸기 위하여
집 밖에 나가 열심히 경제활동, 사회생활을 한다.
가족을 위해서
가장 자신의 보편적 삶을 희생하기도 하는 가장도 많다.
물론, 가족을 내팽개치는 허울 좋은 가장도 있다.
집안에서 아이들을 건강하고 씩씩하게 키우기 위하여,
가장의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지원하는
동반자가 가족의 구성원으로 그 역할을 다한다.
지방정부 지방 자치시대의
자치단체장과 지역 국회위원도
한 가정의 가장의 역할, 책임과 같다.
국가의 큰일도 해야 하지만,
지역 시민의 일상적 삶을 서비스 하는 자치조직의 공공성이
본래의 목적과 가치에
충실하고,
노력하며,
자정장치는 가동되고 있는가? 하는
가정 일에 무관심이 아닌 관심과 헌신을 다하는….
가정은 카오스적으로 혼란스러운데,
국비를 끓어와 공사를 벌인다고
가정이 행복한 것은 아니다.
가장이 집 밖에서 돈 많이 벌고
권좌에 올라도
아이들은 뽕 하고… 사이비 교주에 현혹되어 집안을 돌보지 않는,
그 가장의 돈도 권좌는
모래성으로 늙어 가정파탄에 빵에 가는 모습을 흔하게 본다.
뭐 자신이 독립투사 혹은 빨치산 토벌군인양
전시와 같은 비상시도 아닌데,
오로지 자신의 탐욕을 위하여
가족과 이웃을 버리는 투사로 사는 쪼다도 많다.
공공의 힘을 사적으로 탕진한 이승x all두환 이O박이
남 이야기가 아니다.
이제,
선출로 뽑혀 家長노릇하는 국회위원은
바깥일 이전에 가장 먼저
가족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그 공공시스템은 제대로 돌아가는지
애정을 가지고 돌봐야 할 것이다.
툇방 기생, 막걸리집 아는 행님 정치는 이제 그만!
공갈 떡밥으로 월남붕어 낚시질 선거는 이제 STOP!
앞으로는
보다 행복한 가족,
더욱 단란한 가정을 위하여
현재는 뭘 하는지?
앞으로는 뭘 할 수 있는지?
능력 있는 자를 일꾼 국회의원으로 뽑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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