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평빌라 이야기 2019」 발간했습니다.
저자 16명, 총 2,570쪽.
2019년 한 해동안 쓴 직원들의 일지를 모으고 다듬었습니다.
평가서 편집하며 순간순간 감동하고 감사했습니다.
동료들이 이렇게 열심히 일했구나
입주자 분들이 이렇게 열심히 살았구나
새삼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매년 평가서 출간 시기가 되면
늘어나는 페이지 수로 인한 압박(?)도 있지만,
올해는 또 어떤 이야기가 실려 있을까 기대하는 마음이 큽니다.
작년 한 해, 애쓰셨습니다.
당신이 월평입니다.






























첫댓글 동료들의 기록을 잘 편집하고 잘 엮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매년 이렇게 성실히 엮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한 권 한 권 출판하여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2019년 한 해 잘 살았습니다. 감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