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땅살림몸살림(자연재배-참먹거리 공동체)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나의 일상(귀농귀촌, 시골살이 이야기) 스크랩 강화 마니산 산행
바다비 추천 0 조회 52 12.10.10 16:08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2.10.10 19:00

    첫댓글 마니산을 다녀 오셨군요. 저는 거기 댕겨온 것이 벌써 10년하고도......
    강화도는 참 많이 다녔는데 -술먹는 맛에......ㅋㅋㅋ- 정말 섬 자체가 박물관이죠.
    넓고 볼거리도 많고......
    근데 원래 육상하셨나요? ㅎㅎㅎ

  • 작성자 12.10.10 22:21

    둔한몸 최근 쬐금 단련했습니다.
    얼마전 마라톤10키로 도전해서 완주했습니다..ㅎㅎ

  • 12.10.10 23:09

    20대에 두어번 다녀온 마리산. 인천 살때는 가까운 곳이었지요. 한고개 넘을때마다 드러나는 황해와 거무스름한 갯벌을 보면서 매번 감동했더랬지요. 고창의 선운산이나 변산도 비슷한 바다풍경이지만 마리산은 그 참성단이 있어 더욱 의미가 크지요. 전등사 입구의 선술집에서 먹은 동동주와 순무김치도 아직 생생해요. 몇접시 더 달라고 해도 아무 싫은기색없이 접시가득 채워주시던 인심좋던 그 주인도요. 바다비님은 산을 좋아하시는구나.

  • 작성자 12.10.11 16:42

    강화 너무 좋습니다. 살고싶을정도요.. 근데 땅값이 비싸 못갑니다. ㅜㅜ

  • 12.10.11 15:47

    체력도 좋으시지만 여유자적하시며 인생을 즐기실줄 아는분이시네여

  • 작성자 12.10.11 16:45

    아이고 제가 애기때는 나름 운동도 했지만.. 게을러 저질체력으로 살다가
    지난 여름부터 마라톤대회 연습하면서 ... 지금은 나름 자신감 붙었습니다.

    요즘은 거의 주말마다 산에 가는데.. 친한 선배왈.. 가정을 버렸냐고...ㅎㅎ
    주중은 열심히 일하고 주말은 나만의 시간 갖기위한 몸부림입니다.

  • 12.10.15 09:15

    뜻이 있는곳에 길이 있습니다. 좋은땅있으면 같이 보시죠~ 싸게사야 흐믓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