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많은 종친 참배동참은 온 가족동반과 특히 청소년들이 많아 아주 보기 좋았습니다. 세덕단 참배 후손들 한자리에모여 정성으로 예를 다하시고 식전 행사로서 종친님들께 공로패와 학생들에게 도서상품권 증정식 그리고 종사 참여 임명장 수여식 이어 대종회장 이취임식으로 이어졌으면 오영택 회장님께서는 9년을 연임 하시면서 해주오씨 대종사의 많은 일을 하셨으며 종친님들의 큰 박수를 받으셨습니다. 새로 추대되신 오경석 신임 회장님은 종친 님들과 가족의 축하를 받으셨습니다. 종사를 맡아 봉사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며 그 어떤 일보다 힘은 들지만 보람도 크시리라봅니다.
행사 내용은 영상과 사진으로 보시면 아시겠지만 세덕단을 조성해 모신 선조님 한곳에서 제향을 올리시면서 특히 의자에 앉아 제사에 동참하시는 원로 어르신 모두 편히 제를 모시게되어 뵙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제향을 마친 뒤 현대식 건물 재실에서 출장 뷔페식으로 만찬을 즐기면서 제사 후 일가지간 덕담과 함께 여유롭고 즐거운 시간으로 종친지간 위로의 덕담과 화친하는 모습이 참으로 뵙기 좋았습니다.
배양리 세덕단 병오년 춘향제 영상과 사진으로 기록을 하면서 많이 늦은 점이 있지만 감사와 감동으로 후기를 적어봅니다.
훌륭한 선조님들의 업적을 기리며 후손들 모두모여 향제동참 후손 해주오씨 자손만대 번영을 축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