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놀자"라는 주제로 영유아 그림 그리기 대회를 했어요..조그만 손으로 쓱싹쓱싹 선을 그리고 색칠하며 신나는 이야기를 도화지에 담아내 주었습니다. 풍부한 표현력과 상상력을 느낄 수 있었던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 신나는 퍼포앤퍼포 특별활동 시간에는 자연에서 온 '버섯'을 가지고 재미있는 오감 탐색을 해보았습니다. 눈앞에 나타난 진짜 버섯이 신기한지 요리조리 만져보며 코를 대고 킁킁거리며 버섯의 싱그러운 냄새를 먼저 맡아보았습니다. 안전 칼을 쥐어주자 "싹둑싹둑!" 소리를 내며 조심스럽고 집중력 있게 버섯을 잘라보았답니다. 마지막에는 직접 자른 버섯 조각들을 나무 교구에 하나씩 꾹꾹 눌러 붙여주며 멋진 버섯 나무를 완성했습니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오감을 가득 채운 즐거운 놀이였습니다.^^🍄🟫🍄🟫🍄🟫🍄🟫🍄🟫🍄🟫🍄🟫🍄🟫🍄🟫🍄🟫🍄🟫
🔊🔊🔊안전교육(교통안전)"아무 차나 타지 않아요"그림자려를 보며 모르는 사람의 차를 타면 않된다는 배워보았습니다^^📣📣📣📣📣📣📣📣
자신의 신체 부위 사진을 탐색하며 아주 흥미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진 속 자신의 귀여운 눈, 코, 입, 손과 발을 보며 "내 손이야!" 하고 반갑게 표현해 주기도하고 소근육을 꼬물꼬물 움직여 신체 부위 사진을 예쁘게 오려낸 뒤, 스케치북 위 알맞은 위치에 꾹꾹 눌러 붙여보았어요. 위치를 척척 찾아내며 나만의 멋진 신체 지도를 완성해 나가는 모습에서 성취감도 가득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내 몸의 소중함을 알고 자아인식도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던 기특한 놀이였습니다.^^🦵🦶👂🦻👄👃👀🦵🦶👂👄
🍀체육 시간! 오늘은 말랑말랑한 백업 줄넘기를 만났습니다. 길쭉한 백업 줄을 허리에 감아 기차놀이를 하듯 교실을 신나게 달려보기도 하고, 바닥에 뱀처럼 길게 늘어진 백업 줄을 요리조리 피해 가며 점프해 보았어요.줄넘기를 위아래로 흔들며 파도치는 모양을 만들고는 까르르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답니다. 안전한 신체 교구를 활용해 마음껏 점프하고 달리며, 대근육 발달과 함께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버린 에너제틱한 시간이었습니다.^^🥅🏏🎾🏉🏓🥎🏒🏑🥎🏐
교실에서 친구들과 의사도 되어보고 환자도 되어보는 신나는 '병원놀이'를 즐겼습니다.^^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의사 선생님으로 변신했어요. 아프다며 찾아온 친구의 가슴에 청진기를 대고 고개를 갸우뚱하며 "음~ 아프구나? "호~ 해줄게요" 하고 예쁜 말로 친구를 안심시켜 주었답니다. 친구 손가락에 알록달록 밴드를 정성껏 붙여주며 방긋 웃어주는 설이의 모습에 교실 안이 온통 따뜻함으로 가득 찼어요.
환자가 되었을 때는 진료 의자에 조심스럽게 앉아 의사 친구를 바라보았어요. 친구가 주사기를 가져오자 두 눈을 꼭 감고 "아포요오~ 살살해 주세요" 하며 애교 섞인 반응을 보여주어 친구들을 까르르 웃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치료가 끝난 후에는 "의사 선생님, 고맙습니다!" 하고 배꼽 인사를 건네는 예쁜 예의범절도 보여주었답니다.상황에 맞게 조잘조잘 대화를 이끌어가며 친구들과 깊이 교감한 행복한 놀이 시간이었습니다. ^^👨🍳👩🍳🧑🍳👨🍳👩🍳🧑🍳
🎨 멋진 '꼬마 피카소'가 되어보는 날이었습니다. 눈앞에 펼쳐진 다양한 미술 재료들을 하나하나 세심하게 만져보며 탐색하더니, 도화지 위에 예쁜 세상을 꾸며주기 시작했어요. 재료를 어디에 붙이면 좋을지 진지하게 고민하며 집중하는 모습이 무척 대견했답니다. 정해진 틀 없이 좋아하는 색과 재료들로 가득 채워진 멋진 작품이 완성되자, 스스로도 뿌듯한지 예쁜 미소를 지어 보였어요.
🔤 영어 시간에는 우리 동네의 고마운 장소들인 소방서, 병원, 마트에 대해 배워보았습니다. 소방서와 병원 카드를 보며 눈을 반짝였는데요, 아픈 인형을 치료해 주는 다정한 의사 선생님도 되어보고, 불을 끄러 출동하는 멋진 소방관도 되어보며 장소와 관련된 영어 표현들을 재미있게 따라 해보았습니다. 마트 놀이를 할 때는 장바구니에 장을 가득 담으며 무척 싱그러운 웃음을 보여주었답니다.^^👨🚒👩🚒🧑🚒
아기 인형 친구와 함께 따뜻한 목욕 놀이 시간을 가졌습니다.놀이가 시작되자 아기 인형을 품에 꼭 안아주며 "아가야, 목욕하자~" 하고 다정하게 말을 건네며 놀이를 시작했어요.^^따로 비누를 사용하지 않고 보들보들한 수건을 활용해 놀이를 진행했는데요.. 수건을 물에 적시는 흉내를 내더니 인형의 얼굴을 톡톡톡 조심스럽게 닦아주고, 수건을 넓게 펼쳐서 인형을 이불처럼 포근하게 감싸주며 인형이 추울까 봐 얼른 수건으로 다시 덮어주는 사랑스러운 모습도 보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