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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에서 불리합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PERC/TOPCon 태양광 모듈을 중국과 가격으로 경쟁하는 전략은 매우 어렵습니다.
9. 그렇다면 한국이 중국과 경쟁할 수 있는 분야는?
여기서 중요한 결론이 나옵니다. 한국은 중국과 똑같은 것을 만들면 안 됩니다.
예를 들어"중국보다 저렴한 태양광 패널을 만들겠다." 는 전략은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대신 다음 분야를 잡아야 합니다.
① 페로브스카이트
가장 중요합니다. 한국이 세계적인 연구 경쟁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국가적으로 집중할 가치가 큽니다.
② 페로브스카이트 + 실리콘 탠덤
이것은 더 중요합니다.현재 실리콘 태양광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는 기술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기존 실리콘 셀 → 23~26% 수준 에서탠덤 → 28~35% 이상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로 탠덤 기술에서는 단결정 실리콘의 한계를 넘어서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국 학계에서도 탠덤의 이론적·실용적 효율 향상 가능성을 주요 연구 분야로 보고 있습니다.
③ 고효율 HJT (Heterojunction with Intrinsic Thin layer)
한국이 중국과 경쟁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영역입니다.
HJT는
등에서 장점이 있습니다.
중국 Trina Solar는 2025년 HJT 모듈에서 25.44%의 높은 효율을 기록하며 기술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따라서 이 분야도 중국이 강력합니다.
10. 한국이 특히 잘할 수 있는 것은 '태양광 + 반도체 기술'
한국의 가장 큰 잠재력은 이미
산업이 강합니다.
페로브스카이트는 사실상 태양광 + 반도체 + 디스플레이 + 화학 이 결합되는 분야입니다.
따라서 한국은 중국과 동일한 방식으로 경쟁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 박막 증착 → 패터닝 → 봉지 → 탠덤 → 모듈 → 전력변환
이라는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면 됩니다.
11. 중국이 한국보다 훨씬 앞서는 또 하나의 분야
바로 실증 규모입니다. 중국은 엄청난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가 있기 때문에 새로운 기술을 실제 환경에서 시험하기가 쉽습니다. 2025년에 중국은 약 370GW의 태양광을 신규 설치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발전량 문제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태양전지가 나오면
중국은 1MW 시험 → 10MW → 100MW → GW급 실증
으로 빠르게 확대할 수 있습니다.
한국은 시장 자체가 작기 때문에 이런 대규모 실증에서 불리합니다.
12. 한국의 또 다른 약점: 내수시장
태양광 신기술은 결국 실제 환경에서 테스트해야 합니다.
하지만 한국은
그래서 기술은 좋은데 대규모 실증을 할 장소가 부족한 문제가 있습니다. 이것이 중국과 매우 큰 차이입니다.
13. 하지만 한국이 오히려 유리한 시장도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토지 부족 때문에 앞으로건물형 태양광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등입니다.
여기서는 단순히 저렴한 중국산 패널보다.가볍고 얇고 효율이 높은 태양전지
가 유리합니다.이 때문에 페로브스카이트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이 대목은 별도로 이견이 있을수 있습니다.
14. 향후 태양광 산업의 경쟁구도
전망하는 2026~2035년 경쟁구도는 대략 이렇습니다.
중국
대량생산 + 원가 + 공급망 + 대규모 실증
→ 계속 세계 1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한국
고효율 + 소재 + 페로브스카이트 + 탠덤 + 정밀 제조
→ 세계 최고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국
기술 + 반도체 + 자본 + 공급망 재편
→ 중국과 경쟁.
유럽
고효율 + 친환경 제조 + 규제 + BIPV
→ 프리미엄 시장 중심.
15. 그래서 한국의 현재 위치를 한 문장으로 평가하면
100점 기준으로 평가한다면 대략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분야 한국 중국
| 산업 규모 | 45 | 100 |
| 제조원가 | 50 | 100 |
| 공급망 | 55 | 100 |
| 대량생산 | 60 | 100 |
| 셀 기술 | 90 | 95 |
| 고효율 기술 | 90 | 95 |
| 페로브스카이트 | 95 | 98 |
| 탠덤 기술 | 90 | 98 |
| 소재·화학 | 95 | 90 |
| 정밀 제조 | 95 | 90 |
| 대규모 실증 | 40 | 100 |
| 연구개발 잠재력 | 95 | 100 |
※ 이것은 공식적인 국가 순위가 아니라, 위의 국제자료와 연구성과를 종합한 상대적인 산업경쟁력 평가입니다.
16. 가장 중요한 결론
결국 한국의 태양광 산업은 망한 산업도 아니고 중국에 완전히 뒤진 산업도 아닙니다.
오히려 구조가 상당히 독특합니다.
현재 한국
기존 태양광 제조업
→ 중국에 비해 상당히 불리
고효율 태양전지
→ 세계 상위권
페로브스카이트
→ 세계 최상위권
탠덤
→ 세계 선두권
소재·장비
→ 세계 경쟁력 있음
대량생산
→ 중국에 크게 불리
가격
→ 중국과 경쟁 어려움
17.가장 주목하는 부분
한국이 향후 태양광에서 성공하려면 "패널 제조국"에서 "차세대 태양전지 기술국"으로 전략을 바꿔야 한다고 봅니다.특히 다음의 연결이 중요합니다.
실리콘 반도체 기술
↓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기술
↓
탠덤 셀
↓
대면적 박막 제조
↓
고효율 모듈
↓
BIPV·자동차·스마트팜·산업용 지붕
↓
ESS + 인버터 + EMS
↓
AI 기반 발전량 예측 및 전력관리
이렇게 가면 중국과 단순한 "패널 가격 경쟁"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특히 한국이 중국과 경쟁할 수 있는 결정적인 분야 하나만 고르라면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탠덤 + 대면적 양산공정」입니다.
중국은 이미 연구실 효율뿐 아니라 대형 모듈로 넘어가는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반면 한국도 페로브스카이트의 안정성·효율·탠덤 분야에서 상당한 연구 기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의 진짜 경쟁은"누가 35% 효율을 연구실에서 먼저 달성하느냐"보다"누가 30% 수준의 탠덤 태양전지를 10~20년 사용할 수 있게 만들고, 1GW 이상 규모로 저렴하게 양산하느냐"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중국이 현재 한 발 앞서 있지만, 한국도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한국의 반도체·디스플레이·배터리·화학·전력전자 산업을 태양광과 연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설 -태양광으로 움직이는 휴머노이드가 가져다줄 경쟁력◆
"중국이 현재 한 발 앞서 있지만, 한국도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고 하는 희망섞인 안일함은 아무짝에도 필요없는 말입니다.
근대사에서 대한민국에게 가장 고통을 주었던 나라는 일본입니다.
유래없는 혹독한 식민통치로 그 상처와 고통은 아마 영원히 잊을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일단 일본하면 피부터 끓습니다. 더욱이 대한민국 국민들은 일본과의 축구 한일전 처럼 경쟁구도가 되면 도가니처럼 피가 끓습니다.
같은 식민통치국인대 대만사람들은 이상하게 일본을 좋아합니다. 대만을 상대로는 아주 유하게 식민통치를 해서 그렇다고 하는데 조선에게는 그렇게 할수가 없는 역사적 지리적 문제로 인한 일선동조론과 대동화 공영론으로 조선말살정책을 편 일본의 식민 통치는 그야말로 혹독했습니다.
우리는 동북아 패권국이며 유규한 역사의 존엄을 지켜야하는 절박함으로 식민통치에 저항 했으므로 그 압력은 더욱 고통스러웠습니다.
조선민족정신 말살정책의 일환으로 만선사관과 식민사관이 식민통치의 정당화를 뒷받침하는 사학으로 등장하고 야나이 이와오(柳井岩夫), 도쿠토미 소카쿠(德富蘇峰)같은 역사학자를 앞세워 이본은 우리의 역사를 송두리째 바꾸어버리는 불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역사학계는 이사람들의 한국인 제자들이 편점하게 되어 이후 대한 민국의 역사는 식민사관의 역사로만 전해지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역사를 숫자외우기와 임금님순서를 외우는 것으로 알게되고
진정한 한민족의 역사는 완전히 아니 깡그리(?) 잃어버리고 사는 비참한 민족이 되고 말았습니다.
배달의 민족이 무엇인지, 치우천황이 어떤분이지, 왜 무궁화가 나라꽃인지 요동과 만주는 누구땅인지, 아리랑쓰리랑은 무슨 뜻인지 모르면서 즉 내가 누구인지 ,우리의 역사는 어떻했는지 옳바른 역사를 제대로 배우지 못한 상태에서 고래고래 소리만 지르고 있는 형국이 되어 있고 그 일본식 식민사관에의해 잃어버린 우리의 역사를 지금은 중국이 자기들 것이라고 다빼앗아가는 비통함을 우리들은 그저 바라만 보고 있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장구한 역사를 놓고 보면 중국은 정말 우리에게 있어서 암적인 존재입니다. 일제시대 우리와 중국이 일본에게 같은 고통을 받은 약간의 동질감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중국을 일본보다 싫어하지는 않지만 잘못하다가 큰 착각에 빠질수 있습니다.
우리 역사에서 중요한 중국·북방민족과의 전쟁을 시간순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연도우리나라상대 국가/민족상대 군주·지도자대표 인물/전투
| 342 | 고구려 | 전연 | 모용황 | 고국원왕 때 전연 침입 |
| 612 | 고구려 | 수나라 | 수 양제 | ⭐ 을지문덕·살수대첩 |
| 645 | 고구려 | 당나라 | 당 태종 | ⭐ 안시성 전투 |
| 647~648 | 고구려 | 당나라 | 당 태종 | 당의 재침 |
| 668 | 고구려 | 당나라 | 당 고종 | 고구려 멸망 |
| 993 | 고려 | 요나라(거란) | 요 성종 | 서희·소손녕 |
| 1010 | 고려 | 요나라 | 요 성종 | 제2차 거란 침입 |
| 1018~1019 | 고려 | 요나라 | 요 성종 | ⭐ 강감찬·귀주대첩 |
| 1107 | 고려 | 여진족 | 부족 세력 | 윤관·동북 9성 |
| 1231~1259 | 고려 | 몽골제국 | 오고타이·몽케 등 | 고려-몽골전쟁 |
| 1271 이후 | 고려 | 원나라 | 쿠빌라이 등 | 고려-원 관계 |
| 14~15세기 | 조선 | 여진족 | 각 부족장 | 북방 정벌 |
| 1627 | 조선 | 후금 | 홍타이지 | ⭐ 정묘호란 |
| 1636~1637 | 조선 | 청나라 | 청 태종 홍타이지 | ⭐ 병자호란 |
수많은 북방민족의 침략중 일부이나 만약 이전쟁에서 졌다면 지금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존재하지 못하는 큰 전쟁 몇건을 보면 이렇습니다.
엄밀하게 따지면 거란, 여진, 몽골 ,원나라, 후금, 청나라 들은 오리지널 중국의 한족이나 하화족이 아닙니다만 어찌되었던 몽골만 뺀 나머지는 국가들은 멸망후 그역사가 중국역사에 편입되어 지금 중국땅에 있었던 나라들이므로 이것저것 젤것없이 일단 유사시가되면 그역사를 반복할수 있다는 사안에는 경계를 풀지 말아야하는 대상입니다.
대한민국은 일단 제2의 경제대국인 중국과 접경하고 있는 역사로인해 가장 많은 전쟁을 치루었으며 한편 가장 위협적인 대상이며 현재도 끊임없이 도발하고 있는 영원한 숙적의 관계이며 이관계는 정치 경제 군사 역사적으로 영원히 지속 될수 밖에 없는 숙명입니다.
태양광은 여러 산업군중에 하나일지 모르지만, 가장 임팩트있는 에너지원이라는 명제앞에 중국의 독주를 좌시하는것 자체가 국가적 위협이 될수 있음을 간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대목에서 일본과 중국과 대적하는 가운데 우리가 강해졌다라고 하는 이상한 논리는 회피하겠습니다.
미래산업
산업이 자동화, 스마트화, AI화 되면서 육제적인 근로는 점차 기계와 더나아가 로봇이 담당하게 될것이라는 전망은 현실적으로 다가옵니다.
일은 기계와 로봇이 하고 사람은 무엇을 하는가 하는 문제는 사실 "문제가 되지 않는다"라는 결론을 내고 그다음으로 넘어갑니다.
기계와 로봇의 차이
스마트기기는 대표적으로 PLC와 같은 프로그램에 의해 움직이며 그 움직임의 동력은 플러그에 꽂힌 전기공급에 있습니다.
협동로봇이나 산업로봇과 같은 1차적 로봇도 역시 그 동력은 플러그에 꽂힌 전기공급에 있습니다.
휴머노이드는 로봇과 그 동력의 원천이 다릅니다.
휴먼로봇은 플러그의 전기동력이 아니라 충전용 배터리에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고 동작을 생성하는지는 둘째치고 휴먼로봇을 일하도록 움직이게 하는 힘은 배터리 입니다.
휴먼로봇은 충전된 배터리가 방전되었을때 사람, 다른휴먼로봇 , 혹은 스스로 배터리를 충전해주거나 교체하여 동작을 계속할수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야외에서 활동하는 휴먼로봇이라면 역시 이일저일을 하다가 충전이 필요하면, 같은 방법으로 충전할수 있습니다. 산업현장에는 일단 전기공급 라인이 있으니까요, 그래서 야외 에서도 별 이상은 없습니다.
그런데, 그야외가 전쟁터라고 하면 문제는 조금 달라집니다.
휴머노이드 병사의 동작은 로봇의기본적인 움직임보다 더 에너지가 소모되는 행동을 해야합니다. 뛰다가 엎드리다가 다시 일어나고 중요한건 소총과 실탄등 어떤 형태로든 그기능을 해야 하는만큼의 무게와 에너지가 빠르게 소모됩니다. 물이나 식량이 필요없어서 배낭은 다른용도로 쓰인다해도 일단 에너지가 방전된다면 산업현장같은 방법으로는 충전이나 교체를 하기가 어렵습니다.
물론 충전용 로봇이 따라다닌다거나 K10같이 포탄 공급차와 같이 에너지 충전용 군사장비가 따라다니면서 보충할수는 있지만 한계가 있습니다.
방법은 에너지가 소진되기 전에 작적을 수행하고 돌아올정도의 충분한 충전을 하고 전장에 임하면 됩니다.
병사용 휴먼로봇은 전쟁중에 방전이된다면 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기능이 멈추게 되므로 이런 현상을 막아야합니다.
그래서 어떤형태로는 자가 충전이 되는 방법이 모색되어야 하는데 마치 인공위성같이 태양광이 가장 유력합니다.
그러나 태양광충전을위해 패널과 인버터를 달고 작전수행을 할수 없으니 표피를 통해 충전이되고 동력전환이 되는 방법이 나와야 하니 그 기술수준은 그야말로 첨단레벨아니면 안되는 것이 자명합니다.
잠시 전의 화제로 돌아가서 대한민국이 중국의 환경에 못미치는 조건을 다시보겠습니다.
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휴머너이드가 전쟁을 비롯한 사람의 활동을 대신하게 되면 위의 불리한 조건들이 제거 됨을 알수 있습니다.
살펴보겠습니다.
인건비:
무엇을 생산하던 휴머노이는 생산단가 이외의 인건비가 없어 무한대로 제작하여 공장에 투입할수 있으므로 인건비는 한편의 경쟁우위조건에서 제외됩니다.
전력비:
태양광이 에너지원이라면 조건적으로는 모두 동일합니다.
부지비:
로봇은 부지비가 별도로 들지 않으니 모두 동일한 조건입니다.
환경규제:전쟁중에 무슨 환경규제를 논하겠습니까? 산업에서의 환경 규제는 정책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금융비용:
일인당 국민소득은 대한민국이 월등합니다.
내수시장규모:전쟁상황이니 내수시장은 무궁무진(군사용), 대한민국은 수출위주의 국가(민수용)입니다.
원재료 공급망 :이거 하나 뒤떨어지나 동맹국으로부터 수입이라는 방법은 우리에게 너무 익숙한 작업입니다 .
역설적이게도 태양광으로 동작하는 휴머노이드는 현 태양광 산업에 있어 대중국 경쟁열세의 판세를 뒤집어 주는 결과를 낼수 있는 품목입니다.
태양광으로 전기만 생산하다는것은 인건비로부터 원재료 공급에 이르는 모든비용의 열세를 감안해야 하지만,
태양광으로 움직이는 로봇으로 인해 모든 문제는 일거에 평정될수 있습니다. 이는 기술우위의 태양광산업이 가져다줄 미래 먹거리의 일부에 지나지 않을수 있습니다.
※근로를 로봇이 대신한다. ->로봇은 충전이필요하다 -> 태양광충전-> 로봇의 무한대 동작 -> 파생 되는 효과 무한대
태양광의 발달은 기존의 방법대로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과 정책으로 꾸려져 왔지만 휴머노이드에 접목해야 한다는 필요성에 공감한다면 절대 포기해서는 않되고 포기할수 없는 품목입니다.
주거, 산업, 상업에 들어가는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서 태양광을 발전 시킨다는 개념을 넘어 휴머노이드가 쉼없이 동작 하기 위해 태양광을 발전시킨다는 개념으로 바뀌면 기존의 산업에 이어 하나의 분명한 신산업군이 등장하게 됩니다.
※저렴한 노동력이 산업 발전에 필요충분조건이라면 -> 휴머노이드가 근로 담당 ->노동력 인건비에 대한 모든 문제 해결
한국이 오히려 유리한 시장도 있습니다.라고 했지만 검토해보겠습니다.
상기의 굳이 유리하다는 조건은 모두 중국이 그시설을 우리보다 더많이 가지고 있는 항목이라서 중국이 마음맘 먹으면 언제든지 이시설들을 이용할수 있는 것들입니다. 예를들어 공장지붕이라고 보면 중국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공장의 딱 10 많은 동을 가지고 있으며 20배 넓은 공장지붕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에 비해 경재우위에 있는 것을 따져보자면
FTA
이 제도는 하늘이 대한민국을 콕 찝어서 내려준 축복이 아닐수 없습니다. 인구 5,200만명의 작은 시장으로는 지금 우리의 생산량을 소비할 소비시장은 너무 좁습니다. 하지만 이 제도로 인해 193개 국을 상대로 마치 동네 시장에서 물건 팔듯이 팔수 있는 시장이 형성되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우리는 세계시장을 상대로 제품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역이 모든 생산활동의 98% 를 차지하는 세계 유일한 나라입니다.
동맹
사막이나 광야가 태양광 시설을 설치하기에 적합하다고 하면 지금 대한민국의 국격과 K-시리즈로인해 사막과 광야를 가지고 있는 나라들은 모두 우리와 손잡고 싶어하고 있다는 잇점을 감사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아니 지구상 거의 모든나라가 대한민국과 엮이고 싶어합니다. 이는 무비자 입국국가수 2위인 여권 파워를 통해 반증할수 있습니다.
반면 중국은 그잘난 일대일로 이후에 이미지는 물론 실체는 추락하여 "사기국가" 그자체가 되고말았습니다.
댐건설, 철도건설, 도로건설, 항만건설, 공항건설 을 해준다고 아프리카와 아시아 제3제국들에게 다가가 모든건설이라는 건설은 다해주고 근로자는 중국인으로 도배를 하고 나중에는 빛만 잔뜩지게해서 99년 100년 부르는데로 시설독점사용권을 따내고 그 결과는 모두 중국 군사시설이었던 것이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이후에 또 중국과 이런 협력을 맺을 나라는 없습니다.
우리가 태양광이 필요하다면,역시 몽고, 사우디, 이디오피아, 멕시코, 호주, 그린란드 등 각대륙에 땅은 넘쳐나고 태양광이 필요한 나라 또한 널리고 널렸습니다.
케이방산으로 전세계가 우리의 방산을 도입하고 싶어하는것 처럼 태양광은 더욱 그럴 가능성이 큽니다.
우리의 정책은 이모든나라를 순방하면서 태양광 설치를 MOU 하자고하는것이며 모든 나라가 쌍수를 들어 환영 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될정도로 좋은 이미지와 기술력을 인정 받고 있습니다.
러우전쟁중에 있는 나라 양국 모두와 주변국들은 대한민국의 방산을 원하고 있고 , 미국이란도 마찬가지이며 인도파키스타도 마찬가지이며 모든 분쟁중에 있는 지리적 접경국가들은 내심 우리의 방산을 갈망하고 있습니다.
확대해서 해석하면 어떤 두나라가 전쟁중이라면 각나라가 운용하는 무기는 모두 대한민국의 방산으로 전쟁을 치루어야 타산도 맞고 승률도 높일수 있다는 것이 정설같이 되어 있습니다.
전력량
※1패널생산에 들어가는 전력량은 어마어마하다. 전기료가 싼 중국이 절대적 우위에 있다. - 탠덤모듈은 큰 전력량을 필요로하지 않는다-> 전력량 문제 해결
※2탠덤모듈로 움직이는 휴머노이드 - 휴머노이드 자체가 생산물이기에 그시장은 무궁무진하다.
태양광은 기술우위정책이 더욱 유리하다는 결론입니다.
휴머노이드가 생산을 하고 산업을 하고 전쟁을 한다는 이야기는 미래이야기가 분명하지만 어느날 눈을 떠보면 모두가 그렇게 하고 있을것이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이야기 입니다.
이것이 곧 가까운 미래 이므로 지금 태양광의 최고우위에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 절대 우위를 차지해야 하는 에너지 대국의 기로에 서 있다고 절감해야 할때 입니다.
하나의 산업군을 말하면서 잘알지도 못하는 역사를 언급하면서 까지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는 글이 되었지만 아무런 에너지원이 없은 대한민국에게 태양광은 하늘이 내려준 기회가 될수 있다는 생각은 저버릴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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