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시고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주일 예배를 드리는 귀한 시간 허락하심에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지난 한 주간을 지내오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지 못하고,
기도하지 못하고, 행하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회개하는 예배시간 되게 하옵시고
삶이 변화되는 은혜로운 예배가 되게 하시옵소서.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 확진자가 매일 십만명이 넘게 발생되고 있는
이 미국땅을 불쌍히 여기시고
새로 택함을 받은 대표 위정자들의 머리를 현명하게 하셔서
국민들의 생명을 구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고
믿음의 통로로 말씀 전하실 담임 목사님에게
놀라운 성령의 능력을 부어 주시옵소서.
11월 1일부터 21일간 열방과 함께하는
다니엘 기도회가 점점 열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많은 성도님들이 참여해서
은혜받은 자의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을 보려고 뽕나무에 올라간 삭개오를 구원하신
우리 주님을 만나게 하시고
구원의 감격과 예수님의 사랑이 회복되는
귀한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마음으로 해외 각 선교지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저희가 늘 기억하게 하시고, 기도로 동역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교회의 크고 작은 섬김과 헌신의 손길들을 기억하시고 축복 내려 주시옵소서.
오늘 예배도 주님 기쁘게 흠양하여 주시기를 원하오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