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로 내려와 산책을 얘들 표정이 넘 신났죠?

길가에 핀 보라색 하늘거리는 꽃도 이뻐라

울딸 벚나무 밑에서 오늘 시인이 되었네여ㅋㅋ 근데 아부성 멘트 "김용택 선생님" 제목으로 시를 써여

운동장에서 신난얘들

학교앞 살구나무에서 열린 살구를 지켜내신 이야기 ~~얘들은 생님 깐깐하다고 ㅋㅋ

생님 지금처럼 건강하시고 아이들 마음으로 안아주세요
카페 게시글
목포지회 앨범
덕치초등학교에서
미화(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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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27 21:5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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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사진으로 보는 세상은 내가 눈으로 보지 못한 또 다른 것들을 담아내는 군요. ^ ^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