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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정보실 [지도] 인구 10만명당 국가별 헤비메탈(Heavy Metal) 밴드의 수 - 경제적 건강성의 척도
울트라-노마드 추천 0 조회 147 14.05.28 14:53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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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4.05.28 15:00

    첫댓글 요즘 제가 이런 식의 지도를 많이 소개를 하는데요..

    이 지도에서도 느껴지는 점은..
    뭐, 좀 사람이 살만한 가치에 관한 것만 나오면..
    한국은 하위권으로 들어간다는 점.. ㅠㅠ

    이게 제 탓입니까??

  • 14.05.28 18:24

    앞으론 프로그레시브로만 편식하지 않겠습니다. 그래도 핑클 플로이드가 최고랍니다... 뭘 들어야할까요?

  • 작성자 14.05.28 18:50

    @니콜라스 뭐, 세상에 음악이야 무궁무진하죠~~
    저희 카페의 "21세기 대중음악 사전"도 좀 참조를 해주시고요.

    요즘은 애프로-비트(=아프리카 주류 대중음악) 라든지,
    인도나 중동의 프로그레시브 락이라든지,
    남미의 새로운 라틴 음악이라든지..
    미국의 주류로 부상한 레개톤(스페인어 가사를 사용하고 일렉트로닉+라틴)이라든지..

    정통 메탈에서 하드코어 펑크에 이르기까지
    정말로 춘추전국 시대가 아닌가 싶습니다.

    음악의 장르만도 모르긴 해도 몇천가지 될 겁니다.
    선택의 폭이 넓으니 행복하지요~ ^^

    락 취향이셨으면,
    "레개"와 "힙합"을 통해 새로운 접근을 해보시면,
    다른 가능성이 많이 열릴 수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 작성자 14.05.28 20:34

    그나저나 제가 이 지도를 소개했더니,
    트위터 상의 고교생 트친 한분이 이런 곡을 소개해주시네요..

    메탈 본고장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핀란드 그룹 나이트위시(Nightwish)의 the kinslayer / 네 희생자의 피를 마셔라

    요즘은 최소 이 정도는 해줘야 "메탈"이란 소릴 듣는 모양이더군요.. ^^
    음악 아주 쌈빡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WUicNl__hY

  • 작성자 14.05.28 20:39

    댓글에 동영상 기능이 안 돼서..
    본문 안에 삽입했습니다..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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