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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문과 詩사랑 원문보기 글쓴이: 아정 김경은
| 제 목 | : 무릉동괴음하(武陵洞槐陰下)-최익현(崔益鉉) |
| 무릉동괴음하(武陵洞槐陰下)-최익현(崔益鉉) 무릉동 느티나무 그늘 아래서-최익현(崔益鉉) 武陵何處在(무릉하처재) : 무릉은 어느 곳에 이는가 指點老槐枝(지점로괴지) : 늙은 느티나무 있는 곳을 손짓한다. 疎族情還密(소족정환밀) : 먼 친척이나 정은 도리어 깊어 幽居樂未移(유거악미이) : 숨어사는 생활의 즐거움 바뀌지 않아라. 江深魚産足(강심어산족) : 강물이 깊으니 고기 생산 충분하고 山抱樹陰遲(산포수음지) : 산이 감돌아 나무 그늘 느긋하다. 千里偶然客(천리우연객) : 천 리 길을 우연히 온 나그네 適丁梅雨時(적정매우시) : 마침 매화 비 내리는 시절을 만났어라. |
첫댓글 김경은 교수님은 우리나라 모대학에서 한문학에 귄위자로 크게 활약하십니다 (시회동 모임에서 드린 나의 첫 작품이라고 하나요 아직은 미흡합니다 )전 시집은 내지 않아요 단, 사서삼경,부처님에 일대기을 한국어,영어,중국어등으로 꼭 남기고 싶어요 , 금강경 등도 이것이 나의 평생 숙제이며, 나의 과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