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랜 버핏 (Werren Buffett)
워랜 버핏은 보험업과 투자업을 영위하는 기업 버크셔 해서웨이를 이끌었으며,
11세 때부터 일생에 걸친 투자 활동을 통해 막대한 수익률과 배당소득을 얻었다.
복리의 힘을 이야기하며 장기 투자 원칙을 강조하는 투자 조언으로 유명하다.
동시대의 수많은 이들에게 '투자' 하면 떠오르는 대명사이자 우상, 스승으로 손꼽힌다.
가치투자의 대가(大家)이자 전설적인 투자가의 대표적인 아이콘으로 여겨지는 인물로,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 출신이어서 오마하의 현인(Oracle of Omaha)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투자만으로 역사상 길이 남을 성공을 거두었음에도
시골 도시인 오마하에서 현재까지 거주하고 있으며, 버크셔 해서웨이의 본사도 이곳에 자리하고 있다.
본인이 산출한 기업의 적정 가치보다 낮은 가격인 주식에 투자를 하는 가치투자 방식의 달인이다.
장기투자와 복리의 힘이 매우 큰 성공을 불러온다는 사실을 몸소 증명한 인물로,
버크셔 해서웨이를 인수한 1965년부터 2025년 은퇴하기까지
60년 동안 연평균 약 20%의 수익을 거뒀으며 약 550만%의 누적 수익률을 기록했다.
그야말로 복리 종결자. 연수익률 자체는 시간이 지날수록 하락했으나
누적된 자금력 우위를 기반으로 재산의 99% 이상을 50세 이후에 만들어냈다.
세계 부자 순위의 최상위권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는 대부호들 중
유일무이하게 투자업을 본업으로 하여 재산을 일군 인물이다.
즉 사업가라기보다 투자가로서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인물.
2025년 버크셔 해서웨이 연례주주총회에서 12월 31일까지 CEO를 맡겠다고 밝혔으며,
2026년 1월 1일 CEO 자리에서 물러나며 60년 가까이 이어온 투자 경영 일선에서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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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타임스(The New York Times) 가 선정한 세계에 영향력있는
100인 상을 받고, 미국 대통령의 자유 메달을 수상한,
워랜 버핏 (Werren Buffett), 1930-현 96세)의 명언을 소개합니다.
1. 나이가 들면, 젊었을 때보다 더욱 더 자신에게 엄격해져야 한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귀찮아도 많이 걷고, 움직이며, 게으르지 않아야 한다.
2. 생활의 외로움은 아무도 해결해 줄 수 없다.
외로움은 노인에게는 공통의 운명이자, 최대의 고통이다.
매일 함께 놀아주거나 말동무를 해 줄 사람을 늘 곁에 둘 수는 없다.
목표를 설정해서 노후에 즐거움을 주는 방법, 취미 등을 스스로 찾아야 한다.
3. 마음에도 없는 말을 거짓으로 표현하지 않아야 한다.
“됐어” 라고 사양하면, 젊은 세대는 주지 않는다.
“나도 먹고 싶은데 하나씩 돌아가니?” 라고 말해야 한다.
4. 비슷한 연배끼리 사귀는 것이 노후를 충실하게 하는 원동력이다.
노인에게 정말로 상대가 되어 줄 수 있는 상대는 비슷한 연배뿐이다.
5. 즐거움을 얻고 싶다면, 돈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무엇인가를 얻고 싶으면, 댓가를 지불해야 한다.
내 형편에 맞게 주머니 끈도 잘 풀라.
6. 혼자서 즐기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나이가 들면, 친구도 한 사람 한 사람씩 줄어든다.
내 주위에 사람이 없어도, 어느 날 낯선 동네를 혼자서 산책할 수 있는,
고독에 강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7. 돈이면 다 된다는 생각은 천박한 생각이다.
돈은 노후에 중요 하지만, 돈이면 다 된다는 생각은,
세상을 너무 황량하고 냉정하게 만든다.
8. 노년은 어떠한 일에도, 감사의 표현을 할 줄 알아야 한다.
훈훈한 노후를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것 중의 하나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다.
감사할 만한 것이 하나도 없는 인생이란 없다.
9. 나이가 들어도 컴퓨터, 스마트폰 등 새로운 기계 사용법을
적극적으로 익혀야 한다. 또한 유익한 글이라면, 습관적으로 눈팅만 하지 말고,
아무리 바빠도 정독하고, 내 것이 되게 해야 한다.
10. 노년은 몸가짐과 차림새가 단정해야 한다. 체력이 떨어지고 건강이
약화 되면, 누가 뭐라 하지 않아도 자세가 흐트러진다.
몸가짐, 마음가짐이 매사에 단정하라.
11. 매일 적당한 운동을 일과로 해야 한다.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데 운동(생활속 움직임)이 필수적이다.
내 나이, 내 신체에 알 맞는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라.
12. 여행은 많이 할수록 좋다. 여행지에서 죽는다 할지라도,
어디서 죽든 마찬가지다. 내 집이나, 고향에서 죽는다 해서 뭐가 얼마나 다른가?
자필의 화장 승낙서만 휴대하고 다니면 된다.
13. 노년의 가장 멋진 일은, 사람들과의 화해다.
행여라도 원수 맺지 말고,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게 지내라.
14. 재미있는 인생을 보내었으므로 나는 언제 죽어도 괜찮다고
생각할 정도로 늘 심리적 결재를 해 두라.
15. 유언장은 편안한 마음으로 미리 준비해 둔다.
사후에 유산을 둘러싸고 남은 가족들이 다투는 것보다
볼쌍 사납고 비참한 일은 없다.
16. 죽음은 두려운 것이지만, 죽는 것은 한 번 뿐이다.
대부분의 병은 잘 치료하면 낫는다. 병을 친구로 삼으라.
17. 늙어가는 과정을 자연스레 받아들인다.
자연스레 주어진 늙음의 모습에, 저항할 필요는 없다.
출생이 자연스러운 것처럼 늙음도, 죽음도 자연스러운 것이다.
18. 혈육 이외에 끝까지 나를 돌봐 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
가족에게 소홀히 하지 않아야 한다.
19. 생을 다하는 날까지, 활동할 수 있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다.
죽는 순간까지 할 수 있는 일을 하다가 주님 앞에 서게 하라.
20. 행복한 일생도, 불행한 일생도,
한바탕 꿈을 꾸는 것처럼 덧없는, 일장춘몽이다.
진리만 믿고, 진리만 따르며, 진리만 행하고, 진리만 전하라.
명성을 쌓는 데는 20년, 30년이란 세월이 걸리지만, 그 명성을
무너뜨리는 데는 5분도 걸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오늘도 하던 일을 계속하라.
출처 : 무진장 - 행운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