荒川線 - 水森かおり|▣...
荒川線(아라카와선)
作詞 : 紙中礼子 作曲 : 弦哲也
歌:水森かおり 訳 : 演歌守役
토우후야노 랏빠노오토가
豆腐屋の ラッパの音が
두부장수의 나팔소리가
오카에리노아이즈데시타
おかえりの合図でした
돌아온다는 신호였어요
카이모노가에리노 하하니카케요리
買い物帰りの 母にかけより
시장에 다녀오는 어머니에게 달려가
아루이타코미치 유-야케톤보
歩いた小路(こみち) 夕焼けトンボ
함께 걸었던 골목길 해질녁의 잠자리
미노와바시카라 와세다에
三ノ輪橋から早稲田へ
미노와 다리에서 와세다로
이마모오나지카제노니오이
今も同じ風の匂い
지금도 같은 바람의 냄새
마부타토지레바와카이히노
まぶた閉じれば若い日の
눈 감으면 젊은 날의
하하가 하하가우카비마스
母が 母が浮かびます
어머니가 어머니가 떠오릅니다
샤단키가 아갓테오리테
遮断機が 上がって下りて
차단기가 놀라갔다 내려오고
이치료-노덴샤가유쿠
一両の電車が行く
한량의 전차가 지나가요
코토바가토기레테 츠타에키레즈니
言葉が途切れて 伝えきれずに
말문이 막혀 전하지 못한채
우츠무쿠다케노 하츠코이데시타
うつむくだけの 初恋でした
고개를 수그린 첫 사랑이였어요
오모카게바시데와카레타
面影橋で別れた
추억의 다리에서 헤어졌던
카레가쿠레타타비노하가키
彼がくれた旅のハガキ
그가 주었던 여행의 엽서
스테루코토나도데키나쿠테
捨てることなどできなくて
버릴 수 없어서
즛토 즛토 타카라모노
ずっと ずっと宝物
줄곧 줄곧 보물로 간직했어요
사이게츠와 나가레루케레도
歳月(さいげつ)は 流れるけれど
세월은 흘러가지만
카와라나이모노모아루노
変わらないものもあるの
변하지 않는 것이 있어요
노키사키카스메테 코톤코톤토
軒先かすめて コトンコトンと
처마끝을 스치고 덜그럭 덜그럭거리며
쇼-와노토키오 유루리토하코부
昭和の時間(とき)を ゆるりと運ぶ
쇼와시대의 시간을 유유히 운반하는
아라카와센니노루타비
荒川線に乗るたび
아라카와선 전차에 탈때마다
무네니홋토토모루아카리
胸にほっとともる灯り
가슴에 평안히 깃드는 불빛
메구루키세츠모나츠카시이
巡る季節もなつかしい
돌고 도는 계절도 그리운
코코로 코코로카요우마치
心 心かよう町
마음이 마음이 오가는 거리
단어설명
※ 荒川線(あらかわせん) : 동경 아라카와구(荒川)구 산노와바시
(三ノ輪橋) 역으로부터 신쥬쿠(新宿)구 와세다 역까지 운행하는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