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6읠 백송회모임날이다. 대천에서의 모임날인데 저녁 모임전에 홍성에 있는 용봉산에서 모여 등산후 대천에서 모임을 하였다. 1시반에 모여 식사후 3시간정도의 산행을 하였다. 병풍바위로 올라 용바위- 대왕암- 아귀봉- 노적봉-정상-최영장군 활터-청소년 수련관 코스로 산행을 하였다. 산행후 대천 수산시장에서 맛있는 회를 먹었다.

정광교 박정규 조남복 김헌주 김완철

병풍바위코스로 오르는중

광교 헌주

지나온 병풍바위

지나온 병풍바위와 용바위

대왕암 바위위에서 미순과 광교

먼저 앞서간 헌주

아귀봉 전경. 용봉산에서 가장 멋있는 아귀봉. 기암이 멋있다.

아귀봉 전경을 배경으로

아귀봉에서 바라본 노적봉

아귀봉에서..... 미순씨는 내일 서산에서 초등학교 동문 체육대회가 있어 산행에 따라왔다. 산행후 서산으로 갔다.

아귀봉에서 노적봉과 정상을 배경으로

노적봉에 먼저 도착한 헌주

노적봉에서 바라본 아귀봉

노적봉에서 정상을 배경으로

최영장군 활터가 있다는 봉우리

지나온 병풍바위 아귀봉 노적봉

정상에서

시간상 활터가 있다는 코스로 하산. 이 코스가 용봉산의 기암을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 가장 멋있는 코스가 아닌가 싶다. 산아래에서 보았을때에는 아기자기한 암릉이 예쁜산이라고 생각 했는데 올라와 보니 나름 웅장한 느낌을 받았다 특히 활터 코스가 그 느낌을 주기에 가장 멋 스럽게 보여준다.

하산길에서
첫댓글 내가 대천에 있을때 모이지....근데 남복이도 올라갔냐? 내 생각엔 올라갈 놈이 아닌데......
정답. 용희야 담 기회에 오서산 가자. 필리핀 에서 언제 왔냐?
4일날 들어왔어 지금은 수원에 있다.....오서산 억새가 참 좋은데.. 갈에 한번 가자...
히야~ 바위가 그림이다...멋진데...가고프네...잘 본다..
음 ㅡㅡㅡㅡ 좋타....
3구아저씨들이군 무진장 변햇네 세월의 흐름이 이마에 다 있군 방갑다
용희야? 수원어디있는데~혹시나영통
민숙아 반가워! 네가 사는 아파트가 바로 옆일 줄이야..... 세상 좁다는 걸 또 실감케한다 함께 점심식사 하자..
오바마 대통령인줄 알았네!!!! 헌주 잘지네지ㅋㅋㅋ
건배한번 하고싶다... 헌주야....
용봉산경관도좋고 세월을.... 껑충넘겨버린 지금의얼굴들도 보니 마
니 반갑네.울 시댁 앞으로 멀리보이는곳이 오서산인데...오서산 억새멋있단소린들어 알고 있는데.아직 오르진...더늙기전에 다리성할때 가봐야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