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자바섬 중부에 자리한 도시로, 흔히 **‘자바의 문화 수도’**라고 불립니다. 인도네시아의 다른 대도시와 달리 전통문화와 예술, 대학가, 여행자 문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어 배낭여행자들에게 특히 사랑받는 곳입니다. 도시 이름은 흔히 ‘족자(Yogya)’라고 줄여 부르기도 합니다.
족자카르타 여행의 중심에는 **말리오보로 거리(Malioboro Street)**가 있습니다. 이곳은 현지인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활기찬 거리로, 전통 바틱 의류와 공예품, 기념품, 길거리 음식 등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말리오보로 주변의 좁은 골목에는 저렴한 게스트하우스와 호스텔이 많아 배낭여행자들이 머물기에도 좋습니다. 조금 남쪽으로 이동하면 프라위로타만(Prawirotaman) 지역이 나오는데, 카페와 레스토랑, 게스트하우스가 모여 있어 장기 체류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족자카르타가 특별한 이유는 도시 주변에 뛰어난 역사 유적이 많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인 곳이 보로부두르 사원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불교 유적입니다. 거대한 석조 건축물과 수많은 부조가 인상적이며 일출 시간에 방문하는 여행자도 많습니다. 또 하나의 대표 유적은 프람바난 사원입니다. 힌두교 문화를 보여주는 웅장한 사원군으로, 해 질 무렵의 풍경이 특히 아름답습니다.
도시 북쪽에는 활화산 므라피산(Mount Merapi)이 있습니다. 화산 지형을 둘러보는 지프 투어나 전망 여행도 가능하며, 자연을 좋아하는 여행자에게 좋은 경험이 됩니다. 도시 안에서는 왕궁인 크라톤(Kraton)과 전통시장, 바틱 공방 등을 둘러보며 자바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습니다.
족자카르타의 또 다른 매력은 저렴한 물가와 느긋한 여행 분위기입니다. 현지 식당에서 저렴하게 식사를 할 수 있고, 카페에서 책을 읽거나 여행 계획을 세우며 며칠씩 머물기 좋습니다. 특히 다른 도시로 이동하기 위한 교통도 비교적 편리해 자바섬 여행의 거점으로 삼기 좋습니다.
한마디로 족자카르타는 ‘유적을 보는 도시’라기보다 자바의 역사·예술·음식·젊은 문화와 여행자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도시입니다. 빠르게 관광지를 훑기보다는 일주일 이상 머물면서 골목을 걷고 카페에 앉아 현지의 일상을 느껴보면 족자카르타의 진짜 매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기차는 오전 6시 15분 출발
오후 5시 27분 도착. 자바섬 동서를 가로 지름. 수라바야도시도 들림.
가격 680 의자가 폭신 눕혀짐.
380 의자는 딱딱 세워져 있음.
열차 안에 식당 있음. 술 담배 없음.
비급 열차 칸.
A급 열차 칸
이동하면서 족자카르타 방 예약. 역 근처 전통 여행자 거리 말리오보르 구석.
어찌 사진이 순서가 없이 올라갔네.
케타팡 역, 기차 오기를 기다리고 있음.
기차표.
역 창구에서는 1시간 전에 와서 예매하라고 함. 인도네시아에서도 모든 것들이 온라인으로 예매.
12시간 달려 족자카르트 역. 내림. 깨끗하고 북새통.
먼 길 가는 사람들 대기실.
역에서 숙소 찾아가는 길 지도.
역 앞 모든 교통 수단을 뒤로 하고 그냥 캐리어 끌고 걷다.
마차 뚝뚝이 택시 바이크 인력거...
숙소 스텝. 이 여잔 누구?
도미토리 5천원 열쇠 받고.
오늘 밤 내 침대.
1세기 전으로 백하는 느낌. 편안 재미짐.
위 침대는 튀르기예 디지털노마드 남자 꺼. 발리 커피를 하나 주네.
집 앞 닭 숯불 꼬치.
말리오보로 탐색
길 거리 어디 쯤 유료 화장실들이 있다.
말리오보로 거리 지도.
손님과 체스 한판
카페 라이브 음악.
발리 드립 커피 한잔 2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