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ten by Craig David,
sampling "Shape Of My Heart" by Sting & Dominic Miller,
featuring Sting on chorus
*Chorus start*
Sometimes in life you feel the fight is over,
And it seems as though the writings on the wall,
Superstar you finally made it,
But once your picture becomes tainted,
It's what they call,
The rise and fall (x2)
*Chorus end*
살다보면 어느순간 더이상 싸울 필요가 없다고 느낄때가 있죠
마치 벽에 쓰인 글귀처럼 선명하게 말이에요
마침내 당신은 수퍼스타가 되었죠
하지만 당신의 사진이 더럽혀지고나면
그걸로 끝이죠
남들이 말하길
떴다가 사라져버렸다 하죠
I always said that I was gonna make it,
Now it's plain for everyone to see,
But this game I'm in don't take no prisoners,
Just casualties,
I know that everything is gonna change,
Even the friends I knew before may go,
But this dream is the life I've been searching for,
Started believing that I was the greatest,
My life was never gonna be the same,
'Cause with the money came a different status,
That's when things changed,
Now I'm too concerned with all the things I own,
Blinded by all the pretty girls I see,
I'm beginning to lose my integrity
난 항상 내가 해낼수있다고 말해왔어
이젠 누구나 그 말이 사실이란걸 알아
하지만 내가 시작한 이 게임은
*수감자는 없고 사상자만 있다네
모든게 변할거란걸 난 알았어
내 친구들도 떠나버릴지 몰라
하지만 이 믿을수없는 상황이 내가 갈구하던 그런 삶인것을
내가 세상에서 최고라고 믿기 시작한순간
내 삶은 결코 이전과 같을수 없게 됐지
왜냐면 돈이 들어오면서 내 지위가 달라졌고
그리곤 모든게 변하게되었거든
이젠 내가 소유한 모든것에 너무 많은 신경을 써야하고
눈앞의 예쁜 여자들때문에 아무것도 볼수가 없어
난 내 정체감을 잃어버리기 시작했다네
(*연예계에서 망할경우 엄청나게 망하는 것을 빗댄표현임.
성공하면 크게 성공하지만 망하면 엄청나게 망하니까 그 중간
-감옥에 갇히는것-이 없고 망하면 바로 끝장-사상자-이 난다
는 그런 의미입니다.)
(CHORUS)
I never used to be a troublemaker,
Now I don't even wanna please the fans,
No autographs,
No interviews,
No pictures,
And less demands,
Given in to vices that were clearly wrong,
The types that seemed to make me feel so right,
But some things you may find can take over your life,
Burnt all my bridges now I've run out of places,
And there's nowhere left for me to turn,
Been caught in compromising situations,
I should have learned,
From all those times I didn't walk away,
When I knew that it was best to go,
Is it too late to show you the shape of my heart?
난 한번도 말썽꾼인적이 없었지
이제 난 내 팬들을 즐겁게해주고싶지도 않아
싸인도 싫고
인터뷰도 싫고
사진촬영도 싫다네
별로 하고픈 것도 없지
분명히 잘못된 악습에 사로잡혀버린 나
하지만 내 기분을 너무나 좋게 해주던 그런 습관적인 행태들
우연히 발견한 어떤 것이 당신의 삶을 삼켜버릴수도 있다네
건너갈 다리를 모두 태워버리고 난 더이상 달아날 곳도 없다네
되돌아갈 곳조차 남아있지 않은 나
적당히 타협하고 지나갔던 그 상황들속에서
난 분명히 깨달았어야 했어
그때 난 그냥 지나쳐버리지 못했지
분명히 지나치는것이 가장 좋다는걸 알았었는데
이젠 너무 늦었을까, 나의 진심을 보여주기엔?
(CHORUS)
Now I know, I made mistakes, Think I don't care,
But you don't realise what this means to me,
So let me have, Just one more chance,
I'm not the man I used to be, Used to be
이젠 난 알아, 난 실수를 저질렀지, 사람들은 내가 그런건 신경도 안쓴다고 생각하겠지만
당신들은 이 깨달음이 내게 뭘 의미하는지 이해하지 못한다네
그러니 제발 내게 한번 더 기회를 주오
난 예전의 내가 아니니까, 예전의 내가
<해설>
스팅노래보다 해석이 더 힘듬. 말을 듬성듬성 건성으로 하는 듯합니다.
하여튼 연예계에서 성공하기가 힘들고 또 성공하고 나면 과거와 완전히
달라진 삶에 적응못하고 힘든 그런 걸 그린 가사인듯하네요.
첫댓글 제임스님 감사해용. 음, '흥망성쇠' '생의 굴곡'
정말 스팅은 너무 멋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