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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13:1
이겨도 이긴 것이 아니고 져도 진 것이 아닌 싸움이 있습니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했으니 내가 할 진정한 싸움은 내 편을 정리하는 일입니다. 내가 하나님 편에 속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대적의 싸움이 되게 해야 합니다. 그것이 순종이고 에배입니다. 아비야가 승리한 방식을 보시라. 공주야! 전쟁의 성패가 전쟁터에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전쟁터에 오기 전까지 전사들의 삶에서 결정되는 것이 영적 전투의 특징이다. 긴박한 상황에서 하나님께 매달리지 않는 이가 어디 있겠는가?Even if you win, you don't win, and even if you lose, there is a fight that you don't lose. The war belonged to God, so the real fight I will have is to organize my side. I have to be on God's side. Let it be a battle between God and the enemy. That is obedience and Ebae. Look at the way Abiyah won. Princess! The success or failure of the war is not determined in the battlefield, but in the lives of the warriors until it comes to the battlefield, which is a characteristic of spiritual battle. Who doesn't cling to God in an urgent sit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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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붙듦과 매달림이 진정한 믿음인지 아닌지는 일상에서 결정된다. 유다 왕 아비야는 여로보암에 비해 객관적인 전력 상 크게 불리했지만(40만 대 80만) 전혀 주눅 들지 않았다. 그는 전쟁의 성패는 군사력에만 달려 있지 않고 하나님이 누구 편에 서는지에 달려 있음을 알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상을 숭배하는 이스라엘이 아니라 자신을 편인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이제 그가 백성들에게 알려야 할 것은 가장 탁월한 전력인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승리를 확신했기 때문이다.
However, whether or not the clinging and clinging are true beliefs is determined in everyday life. Abiyah, king of Judah, was at a great disadvantage in objective power (400,000 to 800,000) compared to Jeroboam, but he was not intimidated at all. This is because he knows that the success or failure of a war does not depend solely on military power but on whose side God stands. This is because God is convinced of his side, not Israel, which worships idols. Now what he has to tell the people is to rely on God, the most outstanding power, and that he was confident of God's vi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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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가 백성들에게 알려야 할 것은 가장 탁월한 전략인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승리를 확신하는 것이었다. 하나님이 인정하신 나라라는 정통성이 정신전력을 형성하는 핵심 요인이었다. 아비야는 누가 더 많은 군대를 거느렸는지를 비교하지 않는다. 누가 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제사를 드렸는지를 비교한다. 이스라엘은 우상을 섬겼고, 뇌물로 제사장을 세웠다. 하지만 유다는 하나님을 배반하지않고 율법대로 아론의 후손으로 제사장을 세워 날마다 정해진 대로 예배하였다.
Now what he had to tell the people was to rely on God, the most outstanding strategy, and to be sure of God's victory. The legitimacy of the country God recognized was a key factor in shaping mental strength. Abiyah does not compare who had more troops. It compares who offered the sacrifice that God was more pleased with. Israel served idols and set up a priest with bribes. But Judah did not betray God, but built a priest as a descendant of Aaron according to the law and worshiped every day as set fo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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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하나님께서 유다의 머리가 되어 친히 싸우실 것이라고 자신했던 것이다. 하나님이 내 편이신지 궁금한가? 그러면 내가 하나님의 편이 되어 그분께 합당한 예배의 삶을 살고 있는지 살펴보라. 하나님이 여로보암과 이스라엘을 치심으로 유다에게 승리를 주셨다. 40만이 80만을 이겼다. 역대기 기자는 이 승리는 아비야가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밝힌다. 하나님은 여로보암까지 쳐서 죽게 하시지만, 아비야의 나라는 점점 더 강성하게 하신다.
So he was confident that God would be the head of Judah and fight him personally. Are you curious if God is on my side? Then be on God's side and see if I am living a life of worship worthy of him. God gave Judah victory by beating Jeroboam and Israel. Four hundred thousand and eighty thousand won. The journalist of all time explains why this victory was because Abiyah relied on Jehovah, the God of the ancestors. God beat Jehoboam to death, but Abiyah's country became stronger and stro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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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신실함은 아들 아사가 이어받아 르호보암 때부터 끊이지 않던 전쟁이 멈추고 10년 동안 평화의 시기를 구가한다. 전쟁 같은 인생이지만, 결국 여호와를 의지하는지 여부가 모든 것을 기른다는 평범한 진리를 기억하자. 주님을 의지하는 곳에 평화가 있을 것이다. 우리 가족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이비야는 승리하고 여로보암은 패한 원인이 무엇인가? 하나님이 주신 승리를 받아 누리는 길은 무엇인가?
His faithfulness is inherited by his son Asa, the constant war since Rehoboam stopped and he enjoyed a period of peace for 10 years. It's a life like war, but let's remember the ordinary truth that whether you rely on the Lord in the end raises everything. Where we depend on the Lord, there will be peace. What are the problems of our family? What is the reason for the victory of Ibiya and the defeat of Jeroboam? What is the way to enjoy the victory given by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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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야의 즉위(1-2)
여로보암과 전쟁 시작(3)
야비야의 연설(4-12)
a.왕국의 분열과정에 대한 설명:4-7
b.북 왕국의 우상 숭배:8-9
c.남 왕국의 여호와 신앙:10-12
전쟁(13-20)
a.적에게 포위당한 아비야의 군대:13-14
b.하나님의 제압으로 승리15-18
c.승리의 결과:19-20
아비야의 통치 용약(21-22)
아사의 즉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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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로보암 왕 제 18년에(1a)
아비야가(1b)
유다 왕이 되고(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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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에서(2a)
3년을 치리 하니라(2b)
그 모친의 이름은 미가야라(2c)
기브아 사람(2d)
우리엘의 딸이더라(2e)
아비야가 여로보암으로(2f)
더불어 싸울 쌔(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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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야는 택한바(3a)
싸움에 용맹한(3b)
군사 40만으로(3c)
싸움을 예비하였고(3d)
여로보암은 택한바(3e)
큰 용사 80만으로(3f)
대진한지라(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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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야가(4a)
에브라임산 중(4b)
스마라임 산 위에 서서(4c)
가로되 여로보암과(4d)
이스라엘 무리들아 다 들으라(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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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5a)
소금 언약으로(5b)
이스라엘 나라를(5c)
영원히 다윗과(5d)
그 자손에게 주신 것을(5e)
너희가 알 것이 아니냐?(5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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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아들(6a)
솔로몬의 신복(6b)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6c)
일어나 그 주를 배반하고(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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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봉과(7a)
비류가 모여 좇으므로(7b)
스스로 강하게 하여(7c)
솔로몬의 아들(7d)
르호보암을 대적하나(7e)
그 때에 르호보암이(7f)
어리고 마음이 연약하여(7g)
능히 막지 못하였었느니라(7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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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너희가(8a)
또 다윗 자손의(8b)
손으로 다스리는(8c)
여호와의 나라를(8d)
대적하려 하는 도다(8e)
너희는 큰 무리요(8f)
또 여로보암이(8g)
너희를 위하여(8h)
신으로 만든 금송아지가(8i)
너희와 함께 있도다(8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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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아론 자손 된(9a)
여호와의 제사장과(9b)
레위 사람을 쫓아내고(9c)
이방 백성의 풍속을 좇아(9d)
제사장을 삼지 아니하였느냐(9e)
무론 누구든지(9f)
수송아지 하나와(9g)
수양 일곱을 끌고 와서(9h)
장립을 받고자하는 자마다(9i)
허무한 신의(9j)
제사장이 될 수 있도다(9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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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여호와께서(10a)
우리 하나님이 되시니(10b)
그를 우리가(10c)
배반치 아니하였고(10d)
여호와를 섬기는(10e)
제사장들이 있으니(10f)
아론의 자손이요(10g)
또 레위 사람이 수종을 들어(1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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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으로 여호와 앞에(11a)
번제를 드리며 분향하며(11b)
또 깨끗한 상에(11c)
진설병을 놓고(11d)
또 금 등대가 있어(11e)
그 등에 저녁마다 불을 켜나니(11f)
우리는 우리 하나님(11g)
여호와의 계명을 지키나(11h)
너희는 그를 배반하였느니라(1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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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사(12a)
우리의 머리가 되시고(12b)
그 제사장들도(12c)
우리와 함께하여(12d)
경고의 나팔을 불어(12e)
너희를 공격하느니라(12f)
이스라엘 자손들아(12g)
너희 열조의 하나님(12h)
여호와와 싸우지 말라(12i)
너희가 형통치 못하리라(12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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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로보암이(13a)
유다의 뒤를 둘러(13b)
복병하였으므로(13c)
그 앞에는(13d)
이스라엘 사람이 있고(13e)
그 뒤에는(13f)
복병이 있는지라(1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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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 사람이 돌이켜 보고(14a)
자기 앞 뒤의 적병을 인하여(14b)
여호와께 부르짖고(14c)
제사장은 나팔을 부니라(1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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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 사람이 소리 지르매(15a)
유다 사람의 소리 지를 때에(15b)
하나님이 여로보암과(15c)
온 이스라엘을(15d)
아비야와 유다 앞에서 쳐서(15e)
패하게 하시니(15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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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자손이(16a)
유다 앞에서 도망하는지라(16b)
하나님이 그 손에 붙이신고로(1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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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야와 그 백성이(17a)
크게 도륙하니(17b)
이스라엘의 택한 병정이(17c)
죽임을 입고(17d)
엎드러진 자가 50만 이었더라(17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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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18a)
항복하고(18b)
유다 자손이 이기었으니(18c)
이는 저희가(18d)
그 열조의 하나님(18e)
여호와를 의지하였음이라(18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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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야가(19a)
여로보암을 쫓아가서(19b)
그 성읍들을 빼앗았으니(19c)
곧 벧엘과 그 동네와(19d)
여사나와 그 동네와(19e)
에브론과 그 동네라(19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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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야 때에 여로보암이(20a)
다시 강성하지 못하고(20b)
여호와의 치심을 입어 죽었고(2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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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야는 점점 강성하며(21a)
아내 열 넷을 취하여(21b)
아들 스물 둘과(21c)
딸 열여섯을 낳았더라(2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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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야의 남은 사적과(22a)
그 행위와 그 말은(22b)
선지자 잇도의(22c)
주석 책에 기록 되니라(2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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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야가 그 열조와 함께 자매(1a)
다윗성에 장사되고(1b)
그 아들 아사가 (1c)
대신하여 왕이 되니(1d)
그 시대에 그 땅이(1e)
10년을 평안하니라(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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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결정한다_God decides.
예배가 결정한다_The service decides.
신뢰가 결정한다_Trust dec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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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이 저지른 죄를 아들 르호보암이 거두지 못했고 손자 아비야의 대에 와서 조차도 걷어내야 할 죄를 처리하지 못하므로 말미암아 위기에 봉착한 남북의 왕국 사를 묵상하고 있습니다. 소금언약을 기억하시고 연약한 아비야의 편에 서서 여로보암을 무찌르신 주님, 죄는 어찌하든지 처리해야 하는 것을 깨닫게 하였사오니 지금 겸비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내편으로 삼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 편에 속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들의 무너진 가정을 일으켜 주옵소서. 가족들의 약한 부분을 내가 기쁘게 수용할 수 있도록 도우소서. 집안의 남자들이 바르게 가정을 경영하며 아내의 소리를 잘 듣고 품을 수 있게 하시고, 끝까지 사랑의 방법으로 남편들의 권위를 세우는 아내가
되게 하소서. 주님, 우리가 다 허물이 있지만 겸비하여 구하면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Rehoboam son of Solomon's sins have not been collected, and even in the time of his grandson Abijah's reign, he is meditating on the affairs of the kingdoms of the two Koreas, which are in crisis. Remember the Salt Povenant, O Lord, who stood on the side of the weak Abijah to defeat Jeroboam, and let sin be dealt with at all costs. Let us not have God on my side, but let me live on his side. Lord, let us raise a broken home. Help me to accept the weakness of my family. Let the men of the household run the household properly, listen to and embrace their wives, and let them be wives who establish their husbands' authority in a way of love until the end. O Lord, let us see that we are all blameless, but that if we seek, we will be blessed.
2025.9.30.tue.Cl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