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걷다가 하늘을 봤는데 별이 있었다.그때 궁금한것이 생겼다. 왜 별자리는 계절에 따라 변할까? 였다.나는 어렸을 때는 별자리가 빙빙 도는 것인지 알았다.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별자리가 돌고 지구도 도는데 같이 돌면 거의 별자리를 보기가 어려 울 것 같았다.그럼 지구가 돌면서 별자리를 하나씩 지나치는 것 이라고 생각했다.그래서 찾아봤더니 가장 대표적인 이유는 지구의 공전(도는 것)과 태양의 밝이 때문이라고 했다.지구늬 공전은 예상했지만 태양에 밝기는 왜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찾아보니 태양의 빛이라는 거대한 막(가림막) 때문 이라고도 했다.그러니 그림자가 져 별자리가 달라지고 그러는 것 이다. 사실 봄철 별자리는 여름에도 쭉~ 떠 있지만 태양빛이 너무 강해서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는 것이라고 했다,
그럼 기후변화 때문에 겨울에도 여름같은 날씨가 돼면 겨울에도 여름철 별자리가 보일까?
첫댓글 흥미로운 내용인데, 정리가 쉽지 않지. 어느 정도 이해했는지 어려우면, 좀 더 쉬운 내용을 검색해보렴.
나는 별자리를 한번도 보지 못한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