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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워맥의 은혜와 믿음의 균형 및 신자의 권세 정복 강좌]
제3강: 하나님의 참된 성품 — 비극을 하나님의 주권으로 둔갑시키지 말라 (The True Nature of God)
핵심 근거 저서: The True Nature of God (하나님의 참된 성품)
핵심 성경 근거: 요한복음 10:10, 야고보서 1:13-17, 요한일서 1:5, 히브리서 1:3, 누가복음 9:54-56
서론: [SECTION 1]의 완성 — 종교적 숙명론의 가면을 벗기고 선하신 아버지를 대면하라
[제1강]의 영·혼·몸의 분별과 [제2강]의 새 피조물의 본질 및 성령의 내주하심을 정복한 우리는 이제 [SECTION 1: 영적 구조 — 영·혼·몸의 분별과 새로운 피조물의 실재]의 대미를 장식하는 신학적 최고봉, 즉 '하나님의 참된 성품과 주권에 대한 성경적 분별(The True Nature of God)'을 다룹니다.
앤드류 워맥(Andrew Wommack) 목사는 전 세계 수많은 성도가 기도하면서도 왜 결코 응답을 확신하지 못하고 마귀에게 삶을 도둑맞는지 그 가장 치명적인 영적 암세포를 지목합니다. 그것은 바로 현대 교회를 깊이 오염시킨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 심지어 암, 비극, 자녀의 죽음, 사고까지도 다 하나님의 주권적인 뜻과 섭리 안에 있다"는 거짓 숙명론입니다. 그는 저서 《The True Nature of God》에서 종교적 위선을 산산조각 내며 다음과 같이 선포합니다.
"기독교 역사상 마귀가 만들어낸 가장 사악하고 파괴적인 걸작품은 바로 '하나님이 당신을 더 겸손하게 하거나 교훈을 주기 위해 질병과 비극을 허락하셨다'는 종교적 궤변이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본체의 정확한 형상이시라고 선언한다(히브리서 1:3). 예수님은 단 한 번도 사람에게 암을 주시거나, 어린아이를 교통사고로 앗아가시거나, 풍랑을 일으켜 사람을 수장시키지 않으셨다! 예수님이 행하신 모든 일은 질병을 고치시고, 풍랑을 꾸짖으시며, 마귀에게 눌린 자를 건져내신 일뿐이었다.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예수께서 오신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다(요한복음 10:10)! 비극과 질병의 책임을 하나님께 뒤집어씌우는 것은 하나님을 마귀의 공범으로 전락시키는 신성모독이다. 하나님의 100퍼센트 절대적인 선하심에 닻을 내리지 않는 한, 당신의 믿음은 원수를 대적할 힘을 완전히 상실한다!"
제3강에서는 마귀의 파괴 공작과 하나님의 거룩한 역사를 성경적으로 칼같이 분별하여, 하나님을 향한 흔들리지 않는 신뢰와 믿음의 권세를 확립하는 법을 정복합니다.
성경이 계시하는 하나님의 참된 성품과 주권의 3대 절대 진리
앤드류 워맥 목사는 성경 말씀을 통해 종교적 숙명론을 깨부수고 참된 하나님의 성품을 다음 세 가지 성경적 진리로 규명합니다.
첫째,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절대 기준선 (요한복음 10:10)이다.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우주에는 명확한 영적 이분법이 존재합니다. 도둑질하고, 파괴하고, 건강을 갉아먹고, 가정을 깨뜨리며, 생명을 앗아가는 모든 것은 100퍼센트 '마귀(The Thief)'에게서 온 것입니다. 반대로 회복시키고, 살리며, 치유하고, 번영케 하며, 생명을 넘치도록 부어주는 모든 것은 100퍼센트 '하나님(The Good Shepherd)'에게서 온 것입니다. 당신의 삶에 고통과 파괴가 일어났다면, "하나님이 무슨 뜻이 있으신가 보다" 하고 받아들이지 마십시오. 그것은 도둑이 침입한 것입니다. 출처를 정확히 분별해야 원수를 향해 총구를 겨눌 수 있습니다.
둘째, 어둠의 그림자조차 없으신 온전한 빛 (야고보서 1:13, 17, 요한일서 1:5)이다.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하나님 안에는 악이나 어둠, 질병의 재고가 전혀 없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남에게 줄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은 천국에 암세포나 가난, 재앙을 쌓아두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성도에게 그런 재앙을 징계의 도구로 보내실 리가 만무합니다. 하나님에게서 내려오는 것은 오직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뿐입니다.
셋째, 하나님의 주권(Sovereignty)에 대한 올바른 성경적 이해다.
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주권'을 "세상의 모든 일이 하나님의 뜻대로만 진행된다"는 뜻으로 오해합니다. 만약 그렇다면 모든 살인, 강간, 전쟁, 지옥에 가는 영혼들까지 다 하나님의 뜻이라는 끔찍한 결론에 도달합니다. 성경은 결코 그렇게 가르치지 않습니다. 베드로후서 3장 9절은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고 하나님의 뜻을 명시하지만, 수많은 사람이 회개하지 않고 멸망으로 갑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은 인간에게 '선택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주셨고, 이 땅의 통치권을 인간에게 위임하셨기 때문입니다. 비극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타락한 세상에서 인간의 잘못된 선택과 마귀의 침략을 방치했기 때문에 일어납니다.
참된 하나님의 성품 위에 믿음을 세우는 3단계 실천 법칙
앤드류 워맥 목사는 종교적 패배주의를 끝내고 선하신 하나님 편에서 원수를 박멸하는 3단계 실전 원리를 제시합니다.
첫째, 질병과 불행을 '하나님의 섭리'로 위장하여 체념하지 말라.
몸에 병이 들었을 때 "주님, 이 병을 통해 내게 무엇을 가르치려 하십니까?"라고 묻지 마십시오. 예수님은 병자들을 보실 때마다 "이것은 마귀에게 매인 바 된 것(누가복음 13:16)"이라고 진단하셨습니다. 질병은 하나님의 교육 도구가 아니라 지옥의 저주입니다. 배우고 훈련받아야 할 것이 있다면 성경 말씀과 성령의 조명을 통해 배우십시오. 질병을 품고 순응하지 말고, 마귀의 침략으로 규정하여 맹렬하게 대적하십시오.
둘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하나님의 마음을 읽으라 (히브리서 1:3).
구약의 그림자나 율법의 심판을 성급하게 오늘날의 삶에 투영하여 하나님을 두려운 폭군으로 상상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진짜 본심을 알고 싶다면 오직 복음서에 나타난 예수님의 행적을 보십시오. 예수님은 손을 내밀어 나병환자를 만지시며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마태복음 8:3)"고 하셨습니다. 사람을 살리려 오셨지 멸하려 오신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원하셨다면, 하나님 아버지도 100퍼센트 당신의 회복을 원하십니다.
셋째, 하나님께 화풀이하지 말고, 합법적인 권세로 마귀를 꾸짖으라.
비극이 닥쳤을 때 하늘을 향해 "하나님, 왜 내게 이런 일을 허락하셨습니까?"라고 원망하는 기도를 당장 멈추십시오. 그것은 하나님을 모욕하는 불신앙입니다. 하나님은 그 비극을 원치 않으셨습니다. 방향을 마귀에게로 돌리십시오. 야고보서 4장 7절 말씀대로 "하나님께 복종하고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하나님 편에 온전히 서서, 예수의 이름으로 가정을 파괴하고 건강을 갉아먹는 어둠의 영을 꾸짖어 쫓아내십시오.
이 계시가 오늘 우리에게 주는 위대한 진리
앤드류 워맥 목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메시지의 정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선하심에 대한 확신이 믿음의 절대적인 엔진이다.
만약 당신의 무의식 속에 "하나님이 이 암을 통해 나를 치시는 것일지도 몰라"라는 의심이 1퍼센트라도 남아 있다면, 당신은 절대 믿음으로 치유를 선포할 수 없습니다. 스스로 하나님을 대적해 싸우는 모순에 빠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100퍼센트 온전히 선하시며, 내 치유를 지금 당장 원하신다"는 확신이 설 때, 의심 없는 거대한 믿음의 권세가 폭발합니다.
둘째, 타락한 종교적 위로에 영혼을 내어주지 말라.
장례식장이나 병원 침상에서 흔히 들리는 "하나님이 더 사랑하셔서 일찍 데려가셨습니다", "다 하나님의 깊은 뜻이 있습니다"라는 말은 성경에 없는 인간적 거짓 위로입니다. 그런 거짓 교리에 영혼을 마비시키지 마십시오. 우리는 죽음과 질병을 원수로 규정하고, 십자가의 부활 생명으로 짓밟아야 할 정복자들입니다.
셋째, 하나님 아버지는 언제나 온전히 당신의 편이시다.
하나님은 당신을 감시하며 벌주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는 무서운 경찰관이 아닙니다. 당신을 살리기 위해 독생자의 목숨까지 십자가에 아낌없이 내어던지신 사랑의 아버지이십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숨지 말고, 어떤 위기 앞에서도 선하신 아버지의 품으로 달려가 안기십시오.
3강 요약 및 적용 질문
요약: 하나님의 참된 성품(The True Nature of God)이란 비극, 질병, 재앙을 하나님의 섭리나 뜻으로 둔갑시키는 종교적 숙명론을 깨부수고, 도둑질하고 죽이는 것은 100퍼센트 마귀의 일이며 생명을 풍성히 주시는 것은 100퍼센트 하나님의 역사임을 명확히 가르는 진리입니다. 신자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나타난 하나님의 절대적인 선하심을 확신할 때, 비로소 질병과 결핍을 하나님의 뜻으로 수용하는 체념을 멈추고 예수의 이름으로 마귀를 대적하여 승리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묵상 및 적용 질문:
나는 삶의 위기나 고통, 질병을 만났을 때 무의식중에 "하나님이 내게 왜 이런 벌을 주실까?"라며 하나님을 비극의 원인으로 오해하고 원망하지는 않았습니까?
오늘 내 삶과 가정에 침투한 파괴적인 문제(질병, 재정적 결핍, 불안)를 "이것은 마귀가 도둑질하러 온 저주다!"라고 명백히 규정하고, 선하신 하나님 편에 서서 예수 이름으로 대적해야 할 구체적인 영역은 어디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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